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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에이지는 저를 대뜸 안고 날아 오른 앙크에게 크게 당황하는 눈치도 없었다. 그냥 앙크가 또 무언가 하는 모양이라고 생각하는지, 앙크의 품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눈은 평온하기 그지 없다. 앙크는 순간적으로 저 호수 같은 눈동자의 일렁임을 보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 하늘에서 던져버리면 어떻게 할까. 하지만 상상 속의 에이지는 저와 끝까지 눈을 마주한 채 조용...
바람도 많이 불고 해서 날씨도 추운데 애가 안 들어와서 나가봤더니 어디서 가져온건지 모를 비눗방울을 불고 있는 부.. 조금 불고 바라보고 조금 불고 바라보고 하는데 가끔 손가락으로 방울을 톡톡 터트리는 그 모습조차도 너무 사랑스러워서 손바닥으로 얼굴 맏고 내적비명 지르는 웆.. 한참 혼자서 비눗방울 놀이에 집중하던 부가 그제서야 인기척을 느끼고 뒤돌아보는데...
- Death of Pardo 00 (프롤로그) 보고 오셔야 합니다! - 간만에 신은 하이힐 소리가 거슬린다. 이래서 힐 신기가 싫어. 신발을 하나 사야겠네. “나 간다.” “예. 들어가십시오.” 펍에서 나와 백화점으로 향했다. 아- 힐을 신으면 운전하기도 불편하단 말이야. 마음에 드는 신발을 골라 계산하는데 매장 안쪽이 소란스럽다. 대낮에 백화점에서 취객...
Blue Birthday. [방탄소년단 팬픽/진총/뷔진] by.핑크고래 집에 없을 거라고 생각은 하고 왔지만 새카맣에 불이 꺼진 창문을 한참을 바라보다 작게 한숨을 쉬었다. 이제는 꽤 추워진 날씨덕분에 목에 칭칭 감은 하얀 목도리 위로 뽀얗게 입김이 샌다. 지금쯤 친구들이랑 신나게 생일파티를 하고 있겠지. 못하는 술도 좀 많이 마실거고 제발 오늘은 집에 제...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네번째 이야기 [방탄소년단 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
다른 사람에게 먹을 것을 얻어먹는 것도 사람의 복이라고 한다면, 적어도 그 녀석은 점심 얻어먹는 복은 없는 것 같았다. "그거 정말 운이 나쁜 거 아냐? 선배 삥뜯는것도 학기 초 한철인데." "동아리방은 종종 들리는 것 같은데 발견할 때마다 잠들어 있으니 말이죠. 깨워서 집에 보내려고 하면 어째 고통스러운 신음소리를 내선...." "그냥 자업자득이네. 신경...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트루 엔딩 스포주의 낙서※ 다가간다 당신을 구하러 왔다
‘혼자하는 사랑은 언제나 힘들다.’ 다들 그렇게 말하고 외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이입해. 외사랑이, 짝사랑이 가슴 아프고 슬픈 이야기라고 생각해? 그거 차선으로 치면 일방통행이라구. 그게 정말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니.. 오, 정말 뭐라고 해야할까..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마음을 받는 일이 유쾌하기만 할까? 더군다나 우리는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 짜증나....
매그너스는 집으로 돌아와서도 얼떨떨한 기분을 감출 수 없었다. 입술에 닿았던 감촉이 생생했다. 오랫만의 키스는 그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그 뒤로는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그의 배웅을 받아 집에 도착해있었다. 매그너스는 샤워를 하고 따뜻한 허브티를 타서 푹신한 쇼파에 몸을 묻었다. 로즈마리와 레몬그라스의 향이 마음을...
첫편 바로가기 http://posty.pe/5atdpy / 거짓(http://posty.pe/3f3f1r)에서 이어짐/ 처음엔 무슨 일인지 이해가 안 됐다. 사람들은 주위를 둘러보지도 않고 빠른 걸음으로 지나다녔고 인도에 바짝 붙어 앉은 도로 위로 차들이 매연을 뿜으며 지나다녔다. 눈에 들어오는 길들 중 한 귀퉁이 정도는 공사 중이라 가려놓은 채였고 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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