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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블로그 백업 오이카와는 졸업기념 배구부들(3학년)과 시내에서 거하게 술을 마셨다. 대학교는 다들 다른곳으로 진학함.(이와이즈미랑 오이카와만 같은대학) 오이카와를 제외한 3학년들은 그냥 일반전형으로 입학. 오이카와만 체육특기생으로 배구를 계속하게 됨. 오이카와는 그런게 더 섭섭해서 혼자 달림ㅎ. 그렇다고 오이카와가 병나발을 분것도 아님. 많이 마시기로 따...
종현은 여태까지 살면서 (고작 18년 살았지만) 첫눈에 반한다는 말은 다 개소리라고 생각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 온 두 사람이 어떻게 3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반한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저 껍데기만 보고 좋아한 것 아닌가 싶기도 했고. 하지만 종현은 자신의 경솔했던 지난 날의 과거를 후회하고 있다. 왜냐하면 자신이 첫눈에 반했기 때문에....
본래 남자들은 자극적인 걸 좋아한다. 무엇인가 순간적인 전율을 선물하는 그런 것. 섹스, 마약, 도박, 불 같은 사랑 뭐 그런 것들. 그래서 종현은 간혹 생각할 때가 있다. 민현과 함께 거리를 걸을 때면 거센 소나기가 쏟아져서 모든 게 다 쓸려내려갔으면 좋겠다고. 우정이 쓸려내려가면 종현은 그 자리에서 쏟아지는 비를 핑계로 민현이의 손을 잡고 빠르게 달리면...
- 짧은 조각글이에요 - 떡밥에 도저히 연성을 안 할 수가 없어서,,, 워너원으로서의 데뷔. 긴장과 떨림, 설렘의 연속이었던 나날들이 마치 꿈만 같았다. 늦은 시간까지 생방송으로 이루어진 11명의 데뷔조, 정해진 팀명. 모든 게 갑작스럽고 빨리 돌아가서, 지금 센터가 된 것조차도 너무 얼떨떨해, 뒷머릴 긁적이면서도 슬슬 많아지는 스케줄에 다니엘은 그제야, ...
언제나 그랬듯 청룡은 손 위에 푸른 구슬을 들여다봤다. 이제 제법 살이 붙은 것이 한번 깨졌다 다시 만든 여의주라는 말은 아무도 믿지 않을 것 같았다. “이것 봐. 꽤 커지지 않았어?” 청룡의 딴 짓이 못마땅한 것은 주작 뿐인 듯 주변에서 아무도 그녀를 만류하지 않았다. 소규모 국지전이 벌어지던 분쟁지역에서 그 분쟁이 커져서 이렇게 두 명의 신수가 직접 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도필 윤도운 김원필 감기에 걸렸다. 아니, 걸리기 직전이었다. 워낙 자주 걸리던 감기라 이제 어느 정도의 몸 상태로도 알 수 있을 정도다. 병원을 갈 필요는 굳이 없었다. 이 곳에서 시내까지 한참이기도 하고 미리 처방 받아 둔 감기약을 집 떠나던 날 어쩐지 챙기고 싶더라니. 가방 깊은 곳에 넉넉히 들어 있었다. 그리고 밥을 먹지 않으면 약이 듣지 않는단 것...
도필 윤도운 김원필 실패는 되풀이 되었다. 또 다시 죽는 것에 실패했다는 의미다. 약을 먹으려고 할 때 봤던 그 얼굴이 하필이면 걔, 윤도운이라서. 나는 그 알약을 숨기기 바빴고 다시는 입에 넣을 수 없었다. 그리고 든 생각은 언젠가 다시 죽고 싶어지는 날이 오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었다. 몇 번을 생각하고 결심한 건데 어째서? 걔는 내가 뭘 하고 있었는지...
도필 윤도운 김원필 서울에 있을 때 나는 규칙적 혹은 불규칙적으로 대학 병원의 정신과를 찾았다. 참다 참다 처음으로 진료실 문을 여는 동시에 눈물을 터뜨렸던 그 날이 아직도 선명하다. 사회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한 번의 우울감이 찾아 올 때마다 차곡히 쌓였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고. 약을 삼키면 진정 될까 싶어서 찾았던 병원이었다. 하루에 불규칙하게 일...
찬열은 미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종인과 단 둘이 보내기로 했다. 파티라도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친구들을 다 거절하고서. 자신에게 무언가를 기대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만으로도 그럴만한 이유는 충분히 설명됐다. 그게 종인과 합의된 결정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였다. 남은 뒤처리는 내관들에게 맡긴 찬열이 최소한의 짐만 챙긴 백팩을 한쪽 어깨에 메고 종인의 ...
기본적으로 국뷔 팝니다. 국른쪽 글은 쓰지 않고 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존중합니다. 그러니 저의 취향도 존중해주세요. etc.에는 저 위의 커플링이 아닌 글들이 올라옵니다. 그때 그때 빠진 커플링의 글들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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