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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널 위해 이렇게 바꿔봤어
https://youtu.be/UHqHLK-eCRI 점점 아스라이 사라지는 빛들. 아. 어둠은 싫은데, 무서운데.. 그러나, 어둠속에 잠겨야만 나는 비로소 평온을 얻을 수 있겠지-.. 울컥울컥, 입 밖으로 쏟아져나오는 피와 전신으로 흩어지는 고통의 감각에 손가락 조차 움직이기 힘들고, 눈을 감을 수 조차 없었다. 왜ㅡ.. 마지막도 당신이야, 하필. 마지막에...
Warning : 부상과 유혈의 묘사 동부 방어선은 그 악명에 걸맞지 않게 고요했다. 아직 겨울이 다 가시지 않았으나 모처럼 맑고 따뜻한 날씨에 기사들은 나른하게 초소에 늘어져 있었다. 아테나는 그 모습들을 보고 그저 얕은 한숨을 쉬었다. 평소 같았으면 기강이 해이해졌다며 토끼걸음 열 바퀴와 팔 벌려 높이뛰기 백 회의 불호령을 내렸겠으나, 스무 살 어린 나...
+ 원작 세계관은 없습니다. + 캇쨩이 캇쨩합니다. 바쿠고와 화해했다. 그래, 그것까지는 좋은데. 화해, 음, 한 거겠지? 미도리야는 바쿠고가 우악스럽게 뻗는 손을 요리조리 피했다. "이 씨발, 데쿠! 왜 피하는데!" "카, 캇쨩. 우리가 내일 쉬는 날이라고 해도, 지금 대낮이고!" "뭐라는 거야. 쉬는 날이 뭐, 대낮이 뭐." "아무리 그래도 이 밝은 시...
"정말 이래도 괜찮나?" "괜찮아. 잠시 농땡이를 피우는 것 뿐이니까." "하긴." 의사는 금방 기세를 수그려, 앉아있던 선 베드에 다시 몸을 누였다. 지척에 있는 명탐정과 마찬가지로 세련된 디자인이지만 색은 조금 칙칙한 수영복 차림이었다. 아무래도 '이 세계를 창조한 사람'의 취향인 듯했다. 간이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던 후르츠 칵테일을 떨떠름하게 집어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 이토록 깊은 우울과 무기력에 빠져 있다보니 내가 살아있는 것인지 죽어있는 것인지도 잘 모르겠다. 수영을 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도 바다에 빠져 깊이 깊이 추락한다면 이런 기분이지 않을까. 엄마가 사랑했던 그 바다의 수온은 얼마나 따뜻했을까? 비에 두들겨 맞은 탓에 온몸이 차갑다. 물 속이 따뜻하다는 말을 믿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씻고 나와 덜 마른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누워 천장을 바라보고 있으니 귀에 꼽은 이어폰에서 요즘 유행하는 팝송이 흘러나왔다. 다른 곡을 재생하려고 핸드폰을 들어 올리자 까맣던 화면이 번쩍거렸다. [황쉬시][오후 10:17] 안녕. 뭐해요? 발신자 이름을 보니 가슴속이 간지럽고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김여주][오후 10:20] 이제 자려고 설레는 마...
김금미, 경애의 마음 中 하이큐의 사쿠사 키요오미 천사님을 모십니다. 저는 10 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학생이에요. 학교에선 폰을 내지 않아서 접속이 유동적인 편이고요. 미리 이야길 하자면 바쁘게 돌아가는 시간에 잠깐 시간을 내서 접속할 것 같아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바른 생활에 짬짬이 들어오는 것이 천사님의 패턴과 맞으신다 하면 이어서 읽어 주시길...
닫은 눈꺼풀 위에 부서지는 아침 해가 선명해 딕이 눈을 뜨면 어린시절부터해서 그리 낯설지 않은 침실 풍경이 앞에 있었다. 방주인의 고집 탓인지, 집사의 한결같음 덕인지 딕이 가진 최초의 기억과 비교해도 별반 달라진 게 없는 공간이었지만 이 풍경과 향취 속에 머무르고 있어야할 인물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침대 옆 협탁 위에 높인 탁상시계가 여덟시를 가리키고...
E.G.O GIFT
- 로얄과 스크램블을 섞어먹어보세요! 모든 건 P5RS를 안 준 공식 탓! 로얄은 제법 큰 3학기 스포가 있고, 스크램블 스포는... 사실 별로 없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공식 예고편만큼? 딱 그 정도 있네요. - 모든 설정이 날조입니다. 선동과 날조는 선빵필승이랍니다. 유스케와 후타바는 커다란 무덤 앞에 섰다. 황금색으로 잘 마른 잔디와 진한 색으로 물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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