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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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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뜬금없는 카톡에 뭐야.. 하던 재환이가 휴대폰을 던져놓고 막장드라마를 보며 부들부들 하고 있을때였음. 초인종 소리가 들리길래 일어나려는데 아주머니가 먼저 현관문쪽으로 가시길래 다시 티비에 집중했음. 그때, 어머! 하는 아주머니 목소리와 함께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뭔가 싶어서 봤더니 민현이가 커다란 사막여우 인형을 안고 집으로 들어오고 있었음. 머...
- 비밀의 숲(드라마, 2017) 2차 연성입니다. BL포함. -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을 기반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어디야? 집에 없네.] [잠시 집 앞 근처 슈퍼에 나왔습니다.] [ㄷ금방 가겠습니다.] 답지 않게 딸려온 오타와 시목답게 정갈히도 찍힌 온점에 창준은 소리없이 웃었다. 아마 습관처럼 묻는 말에만 답하려다 뒤늦게 생각이 나서 급하게 보낸 모양...
잡초 - 염소(재환이 닮은 동물)의 주된 먹이를 자처하는 김재환 팬 커뮤 호칭으로 최애에게 무엇이든 먹이고 싶은 참된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함 전지 - 우너자이저(우진이 별명)를 충전시켜주고 싶다는 뜻의 박우진 팬 커뮤 호칭으로 건전지, 또는 '전지전능 박우진'의 축약형 의미로도 쓰임 1. [잡초기사] [단독] 박우진 김재환, 우리 친구 했어요 출연 확정....
#4. 정국은 강의를 마치고, 자신의 연구실로 돌아와 이메일을 열었다. 그리고 책상 한 구석에 놓았던, 보고서를 들었다. 다름이 아니라, 자신이 채점했던 결과를 학생들의 이메일로 통보하기 위함이었다. 정국은 자신이 교수로 처음 취임했을 때부터, 이 방법을 줄곤 써오곤 했다. 학생들이 자신에게 학점에 대한 문의라던지, 수업에 대한 질문을 할 때 연락하라고 쓰...
<황민현> 사람 없는 회당에서 혼자 가만히 앉아 기도를 할 때면 마음 속이 찬란해지는 기분이었다. 불투명한 창문 너머로 쏟아지는 노을빛, 꼭 빛 속에서만 존재감을 나타내는 공기 중의 먼지, 묵직한 나무 냄새, 따뜻한 적막. 그리고 당신. 두 손을 꼭 마주잡고 나도 새로운 세상으로 데려가 달라고 빌었다. 우리 가족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잼젠] 붕어빵 앤 시거렛 w. 김고독 나재민은 간밤에 꿈을 꾸었다. 붕어빵 여섯 마리한테 6대 1로 공격당하는 꿈이었다. 팥소로 흠씬 처맞고 밀가루 주둥아리와 지느러미로 된통 처맞았다. 지느러미에 마지막 일격을 맞는 순간 꿈에서 깨어났고 재민은 생각했다. 이건 개꿈도 아니고 뭔 꿈이야. 팥꿈인가. 나재민은 팥을 싫어했다. 그리고 재민은 하교길에 정문 앞 ...
Xenogenesis 김룩 作 0.수 년 전에 큰 재앙이 하나 발생했다. 그래서 많은 지역이 무너지고 물에 잠겼다. 사상자도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단위 수를 세는 데도 열 손가락이 부족했다. 사고는 인간의 욕심으로 발발한 것이었으므로 명백한 인재(人災)였다. 사람들은 그걸 카타스트로피라고 불렀다.그리고 뻔하게도 나는 재앙이 일어난 해에 태어났다. 그리고 ...
이전글의 숨김 분량에서 이어짐 ;ㅅ;~ 물론 중간 과정(?)은 생략 되어있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냔들의 눈치로 알 수 있는 -ㅅ- ♥ 캐붕을 주의하십시오 ---- 강해준은 점점 김동식 껌딱지가 되어가고.....;ㅅ; 이상한 드립도 맨날 치고......;ㅅ; 남들이 보면 식껍할 행동들만 가득한 강김 ㅋㅋ 강대리가 김대리 보내주기 싫답니다 ;ㅅ;~ 빨리 겨...
연애라. 사실 성규는 서른이 넘고 나서 연애를 한 적이 없다. 이유는? 딱히. 일을 안 하고 밖에 나가질 않으니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없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연애도 하지 않게 되었다. 그래도 이십대까지만 해도 자잘한 연애도 하며 살았는데 삼년 전 직장에서 잘리고 나선 연애고 뭐고 열심히 살지도 않았던 거 같다. 오메가가 일을 한다는 건, 이 사...
#01 "씨이발" 민지는 진짜 정말로 기분이 언짢았다. 황민현 그 새끼만 아니었어도 등굣길 상크미는 제꺼였다. 갑자기 아침부터 데려다준다고 쫄래쫄래 따라오더니 자신도 처음 보는 여자애의 번호를 따고 그대로 돌아갔다. 그걸 멍하니 봐야만 했던 최민지의 심정은 -최민지의 말을 빌려- 좆같았다. 교실에 들어가 옆에 앉은 영서에게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던 최민지는...
잔잔하지만 경쾌한 소리가 작은 방을 울렸다. 몇 번 울리지도 않았는데 작은 손이 더듬거리며 알람을 껐다. 도톰한 이불이 꿈틀 거리더니 이내 복슬복슬한 머리가 이불 끄트머리에서 뿅 튀어나왔다. 부스스한 머리를 한 남자가 몸을 일으키자 이불이 스르륵 탄탄한 몸을 타고 내려갔다. 머리를 헝클이며 기지개를 쭈욱 편 남자가 버석한 발을 질질 끌며 화장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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