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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직원들이 옹기종기 모여 무얼 보고 있나 했더니 고양이다. 흔히들 말하는 턱시도 무늬의 작은 고양이는 햇빛을 받아 따끈하게 달궈진 땅 위에 네 발을 모두 몸 아래로 모으고 앉아 눈을 감고 있었다. 고양이를 가까이서 마주친 게 도대체 몇 년 만인지, 해연 주변에는 고양이는 고사하고 어지간한 동물은 가까이 오지 않았다. 도심인 것도 한 몫 하겠지만- 상급 헌터들...
베타씨.. 독심술로 벌어먹을 생각을 하셨나요..? 아이돌이.. 그리 돈이 필요할 정도의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채, 책임이라뇨.. (...) 제.. 제가 열심히 돈 벌어 볼게요.. 베타씨 불편한 거 없도록.. 뭐든 놀리는 건 똑같지 않나요..? 안 삐져요.. 삐져도 뭘 해야할지 모르고.. 나름대로 삐진 건지.. 말투가 퉁명스럽다. 쭉쭉 당겨지자 여...
* 모든 밑줄 친 텍스트 = 링크입니다.*작성 시점은 24일 전투 직전입니다. 안온하게 지내십니까. 편지의 인사말 치고 심심하지 않은 인사는 없을 듯 하여 가장 무난한 인사를 덧붙입니다. 이 편지가 공개된다면 저는 이미 죽었다는 의미이니, 어떤 인사말로 시작하더라도 심심하게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죽음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불시에 나타나 아무도 막을 수 ...
타로를 봐주신 치우(@chiu_is7)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리며 타로 커미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요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https://posty.pe/2vzp7p 일상 타로/ 알페스/ 자컾/ 드림컾/ 관싹/ 등등 다 보실 수 있는 갓타로 커미션 진짜 대박임. 1.이든이 생각하는 폰 이든이 보는 폰. 이든은, 폰은 분명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
프로필... 에버노트 날아가면서.. 같이 날아갔습니다... 키가 3m인 것만 기억나네욬ㅋㅋㅋ 이름: 녹턴(가명) 본명: 에녹 특이점: 멋진 반려 조제프랑 애들 둘 있음 특이점2: 환부가 자가 봉합하면서 의지를 가진 빨간 사지들이 꾸물럭 튀어나온다 고록: (와 열라 부끄럽다) 0. 잠식 | wishofcentaur | 센타로우의 소원 https://ohjan...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w.비센 "어찌 그리 뒤도 안 돌아보고 가십니까. 바로 뒤를 돌면 제가 있는데 그 한 걸음이 어찌 그리 어렵습니까. 아직 연모합니다. 저하를 연모합니다..." 윤기는 지민에게서 결국 등을 돌렸고 애써 멀쩡한 척 행동했다. 현과 황태자비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에도 없는 말을 내뱉고, 그렇게 지민에게 마지막을 고했다. 오늘 안에 떠나야만 한다. 모두 ...
nct 나페스 글입니다.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닌 창작을 기반으로 하고있습니다 🙃. 이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업, 사건 등등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니, 너 내가 첫사랑이라며. " " 응 그랬지, 이젠 아니야. " " 그래서 헤어지자고? 이유라도 들어보자. " " 오빠가 봐봐, 우리가 연인이니? 남매지? " " 넌 친오빠랑 뽀뽀하니...
유월, 공원에 누워 공원을 바라본다 방안에 누워 방안을 바라보면서 안녕, 네 눈에 내가 보이길 바라지만 건조대에 마른 옷가지에선 네 살냄새만 난다 어제 입은 셔츠에 비누를 바른다 힘주어 잡으면 튀어오른다 부드러움은 죄다 그렇다 좋은 분 같아요, 발톱을 깎으며 좋은 사람의 마음이란 게 이 떨어진 톱처럼 손으로 모을 수 없는 두려움 같아서 뉴슈가를 넣고 달게 ...
*약 현아에블린 / 현제유진 요소 포함 화창하다 못해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태워버릴 듯 활활 타오르는 태양이 높이 솟아오른 8월의 어느 날. 경기도 모처에 있는 A급 던전 공략을 위해 모인 브레이커 길드와 물보라 길드원들은 삼삼오오 모여 앉아 던전 공략에 필요한 물품을 점검하고 있었다. 그들은 나이도, 생김새도, 각자의 매력도, 입고 있는 옷의 스타일마저도...
나는 내가 뭍으로 나오게 된 줄 알았으나, 실은 그것은 그저 썰물이었을 뿐이었으매 나는 뭍을 알기 전보다 더 깊은 바다로 끌려가 무력하게 허우적 댈 뿐이라. 카시어스는 무너지지 않으려 했다. 그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선에서 말이다. 남겨진 흔적을 끌어모아 기대기도 했다. 온기를 찾으려 했다. 그럴 때마다 돌아오는 것은 결국 근본적으로 채울 수 없는 무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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