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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이 너무 늦은 것 같습니다... 송구합니다.. + 이젠 없으면 섭섭한 [티어버스] 간단설명! 티어버스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고유의 눈 색을 가지고 있다는데 눈물은 눈과 같은 색을 띄며 눈물을 흘릴수록 눈 색이 점점 빠져 결국에는 검정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검은색으로 변한 눈은 시간이 지나면 본래 색으로 돌아오나 이는 사람마다 시간차가 있다고 하네요....
성현제는 한유진의 상태가 심상치 아니하다고 여기었다. 사실은 이전부터 석연치 아니한 위화감은 분명 존재하였다. 하지만 그런 모습까지도 그대는 그저 사랑스럽기만 하여, 그 미묘한 뒤틀림을 모른 척 눈 감고 넘어갔던 것이 화근이라면 화근이었다. 처음에는 자유로이 신분 고하와 상관없이 지내오셨던 과거 환경 때문이라 가벼이 여기었다. 누구에게도 강제로 고개를 조아...
오랫동안 고민하다 멤버쉽 플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후원은 사실 그럴 만한 사람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기회가 되어도 거절해왔습니다만 염치불구하고 플랜오픈해 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무료하다 무료해.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회사니까 무료할 시간은 없고 하기가 싫은거다. 잠깐 현실 도피하기에는 인터넷이 딱이다. 이젠 연예인에게도 관심이 없어 연예 뉴스조차 보지 않고 블로그로 맛집 후기나 찾아본다. 이런 나에게 현타가 올 때는 정치 뉴스라도 볼까 싶은데 인터넷 뉴스를 클릭하면 나오는 광고들 자체가 너무나 스트레스다. 왜 이렇게 발기부전 광고...
* 허전한 냉동실에서 국을 넣어 얼린 일회용 비닐파우치가 꺼내진다. 잘 안 뜯긴다. 국의 기름기와 물기가 비닐에 들러붙은 채 함께 얼어버렸기 때문이다. 비닐끼리만 맞붙은 쪽을 가위로 잘라내고, 그 진공 안으로 가위날을 들여 언 국을 감싼 비닐을 제거해 버린다. 처음엔 표면이 조금 녹을 때까지 고전했으나 이내 익숙해져 몇 번의 가위질로 끝이 난다. 그걸 통째...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한껏 가라앉은 목소리로 이치고가 입을 열었다. " 저기.. 우키타케씨... 2차 성별... 알고 계신거죠? " 뭘 이야기 할까 싶었는데 2차 성별 이야기를 꺼낸다. 필시 어렵게 이야기를 꺼낸 그가 그거와 관련 있다는걸 파악하고 마는 쿄라쿠와 우키타케다. " 흠.. 알고 있네.. 여기 쿄라쿠는 알파, 나는 오메가. 그래 이것과 관련된 이야기인가 보군. " 작...
몇 주후, 이치고는 4번대를 다시 찾았다. " 쿠로사키 대장, 몸 컨디션은 어떠신가요? " " 음~ 요즘은, 꾸벅꾸벅 졸기도 하지만. 나름~ 괜찮아요, 우노하라씨 " 이치고의 부상은 다 나았고, 컨디션도 꽤 좋다. " 쿠로사키 대장,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임신이 아니신거 확인 되셨어요. 그리고, 부상들은 완쾌되셨구요. " 임신이 아니라는 말에...
거리 곳곳에서 재난 경보가 줄줄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 몇 번을 들어도 불길한 기계음이었다. 이타도리는 정신없이 거리를 주파하기 시작한 사람들 사이를 슬금슬금 거슬러 올랐다. 물고기 하나가 물살을 가르고 상류로 향하는 모양새였다. 어깨를 툭툭 치고 지나가는 인간들 사이를 누비며 생각하기로는, 나라 전체가 안전 불감증 말기였던 때에 비하면 이건 감개무량한 변...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이 포스트는 최케 온라인 온리전 참가 작품입니다. 1. 설원으로 덜컹. 마차의 흔들림이 심해졌다. 바퀴가 단단한 돌부리에 부딪쳐 궤도가 비틀렸다. 마차 안에 앉아있던 남자는 의자에 엉덩이뼈를 부딪혀 작은 신음을 냈다. 마부는 말의 고삐를 더욱 단단히 잡았다.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길이 험해졌다. 그만큼 사람들의 왕래가 없는 곳이라는 뜻이겠지. 남자는 얼얼...
“선우 너 요즘 담배를 왜 이렇게 많이 피워? 저 안에 쟁여둔 것도 며칠이면 다 피우지?” 어지간해선 잔소리 안 하는 엄마 성질을 간만에 제대로 건드렸다. 아, 그냥 놔둬. 무심하게 신발 꿰어 신고 나가려던 선우의 팔이 붙잡혀 끌려갔다. 종류별로 수집하는 담배 콜렉터도 아니고 틈만 나면 사서 서랍 안에 차곡차곡 쟁여둔 담뱃갑이 거실 바닥 위로 와르르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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