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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회귀 전(1회차) 연인 상태의 기억이 있는 송태원과 성현제의 회귀 후(2회차) 관계 *본 창작물은 5OS의 ‘Youngblood’ 가사의 내용 중 일부를 근서 작가의 '내가 키운 S급들'의 송태원 X 성현제 2차 창작에 사용하여 소설화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헨리가 편곡한 퍼포먼스 버전 ‘Youngblood’의 (정말 애닳프고 절절한...) 바이올린 선...
1. 사쿠아츠 맞관 삽질물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계정 팠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사쿠아츠 맞관 삽질물로 시작도 하기 전에 후회공 포인트 존나 쌓는 사쿠사 보고 싶다 샄사 결벽증 있는 거 알아서 닿으면 싫어할까 봐 친하게 붙어서 얘기하고 싸우고 장난쳐도 절대 몸에는 터치 안 하는 앛츰... 사무랑 쌍디 아니랄까 봐 사무만큼은 아니지만 먹는 거 좋아하고 많이 먹...
11시간이 훌쩍 넘는 비행을 끝내고 프라하에 도착했을 때는 아직 해가 긴 이른 저녁이었다. 퉁퉁 부은 얼굴을 가리기 위해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챙겨 쓴 백현은 긴 비행에 지쳐서 터덜터덜 입국장을 나섰다. 그 뒤를 가벼운 차림의 찬열이 흥겨운 발걸음으로 따라 나오고 있었다. 백현은 비행에 쉽게 지치는 타입인 반면 찬열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비행시간을 휴식시간처...
그의 거짓말은 천성이었다. 아비가 필요 없고, 어미가 그립지 않다며 류환을 비웃었고, 동무와 조원이 거추장스럽다며 해진을 깔봤다. 언제나 비죽이는 입매로 상대를 내려다보는 낙하산, 세상을 혼자 사는 안하무인. 쿨하게 죽는 게 목표라는, 죽기 위해 싸운다는 안일한 말로 상대를 비웃는다. 모두가 살고 싶어서, 살기 위해 온 곳에서 그의 말들은 그를 빛나게 만든...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이 모든 건 허구의 상황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6 샤오잔은 며칠 전부터 왕이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이전부터 왕이보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생각이었다. 왕이보는 원래 대화를 나눈 첫날부터 광대가 폭발하며 웃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한 사람 쫓아다니면서 사사건건 챙기고 귀찮게 하는 성격이 아니라는 것을, 서슴없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다소 버릇없을 수 있는 ...
드레이코는 뒷수습을 떠넘기면 떠넘겼지 절대로 뒷수습을 맡는 부류의 인간은 아니었다. 그러나 비밀의 방을 열었다는 혐의를 뒤집어써 덤블도어의 현기 어린 시선을 6년 내내 받느니 그를 짜증나게 하는 뒷수습을 제대로 끝마치기로 했다. 오블리비아테를 쓴다면 분명 스스로에게 쓸 거라고 생각했지만, 사는게 녹록치 않았다. 처음 쓰는 것임에도 기억조작마법은 효과적으로...
네가 먼저 하지만 않으면 나도 그런 것 하지않아. 언제나 내 앞에선 진실로 있어주렴. - 너와 내가 다르다는 면을 여기서 깨닫는다. 아니면, 네가 항상 웃는 낯으로 나를 바라봐줬기에 이미 익숙해져 너의 웃음을 바랐다는 생각을 하지않게된 것일까. 반대로 나는 언젠가 네 우는 얼굴을 바란 적이 있었는데, 그 땐 내가 너의 가장 의지되는 이가 되고싶다는 욕심때문...
*원작자의 허락을 맡은 번역입니다. *번역체 주의/ 의ㆍ오역 주의 🌉Year Of Night Call🌉 온녕은 이제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이제는 원내 재활센터로 가도 될 정도였다. 어느 날 밤 제 동생의 병실을 찾은 온정은 그의 병상 끄트머리에 걸터앉은 위무선을 발견했다. 둘의 사이에는 카드 한 덱이 놓인 테이블이 있었고, 온녕이 위무선에게 카드 몇 장을...
명목만 귀족이지 별다른 힘도 없고, 핏줄만 간신히 이어져온 진흙탕 같은 곳. 그곳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벗어날 수 있는 기회만을 기다렸다. 무기는 나 자신 뿐이니 스스로를 가꾸었다. 그리고 그 덕에, 기회가 온 순간 붙들고 늘어질 수 있었다. 처음에는 미소로, 그 다음에는 주술로. 황궁은 화려하고, 멋지고, 기대한 것 이상이었다. 이곳을 다 가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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