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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 김민석 × 오세훈 불안의 씨앗은 언제나 결과물을 가지고 온다. 한 번쯤은 결과물을 내지 못해도 좋을 텐데, 단 한 번을 그러질 않는다. 민석은 자료실에서 ‘반드시’ 긁어 와야 하는 영상 목록을 받아들고 허망한 눈을 감추지 못했다. 저도 모르게 ‘제가 뭘 잘못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요…?’ 하고 물을 뻔했지만 초인적인 집중력으로 참아냈다...
*유혈 및 부도덕적 표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호라이즌을 버렸길래 내 말을 잘 알아듣는 영특한 아이라고 생각했단다." 나는 네게 모진 말 밖에 할 수가 없어. "왜 왔지?" 보고싶었는데. "정말이지, 소름끼칠 정도로 똑같잖아." 나에게 얽매이는 일 없이 너는 너의 길을 살아가면 되는데. "할 말이 있다면 짧게 끝내고 가렴." 사랑해, 체리. (@DDomis...
※본 소설은 스텔라비스의 2차 창작 소설이며 유료 회지 제작을 엄두에 두고 작성하였습니다. 무료분(3화)을 모두 공개한 후 열 투표에 의견을 보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9년 4월 28일 원고를 처음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소설에 반영된 설정은 2019년 4월 28일까지 공개된 설정까지이며 이후에 공개될 원작의 설정과 다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한수영이 어디서 구했는 지 모를 소주병 상자를 여러 만들어 낸 여러 아바타들로 실어 나르고 있었다. 소주병 뿐 아니라 맥주 페트병에, 종류별로 다양한 형태였다. 정희원은 신이 나서 수영씨? 어디서 구한 거에요? 하면서, 도깨비 보따리에서 종이컵을 구매하고 있었다. 이지혜는 이제는 성인이니 거리낄 게 없다는 눈치였다. 이길영과 신유승은, 슬쩍 주변을 살피다가...
더블크로스 3rd 시나리오「Something or nothing」인원수: 2인필요 룰북: 기본 1, 2, 상급, 이펙트 아카이브, 퍼블릭 에너미, 인피니티 코드 적용.필요 경험점: 130+20점 내외.테스트 플레이시 사용했던 130+70점 사양도 참고 기재해둡니다. 가볍게 더블크로스 세계관을 느끼며 PC1과 2의 관계를 조성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자세한 것은...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꿈을 꾸는 봄의 행복 여부 0. 나는 봄에 대한 긍정적인 환상을 버린 지 오래다. 대개 봄하면 좋은 이미지들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학교에서는 새내기들이 들어와 들뜬 분위기, 직장에서는 새로운 출발을 기원하고, 계절이 한 바퀴 돌아 다시금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 포근한 날씨, 만개하는 꽃들, 거기에 착각처럼 피어오르는 사랑들…. 부정적인 이미지들...
♥ BGM : sumika - Lovers (https://youtu.be/FFITBgsyVr4) 하굣길에 과제를 찾으러 들렀을 뿐이었다. 서프라이즈를 좋아하는 모브였지만 이렇게나 엉망진창의 현장을 -저를 발견하고 혼이 빠져나간 테루의 눈동자를- 마주하는 것은 바라던 일이 아니었다. 사방에 비닐 포장을 뜯지 않은 풍선들과 반짝이 장식들이 정신없이 널려있는 ...
지겨워... 해가 서산을 막 넘어갈 무렵, 끝없이 펼쳐진 논과 밭을 가르는 길을 따라 걷던 히지카타는 한숨처럼 담배 연기를 내뱉었다. 가물에 콩 나듯 간간이 버스가 다니고, 밤이 되면 심해에 삼켜진 것 마냥 사방이 어두컴컴해지는 이 깡촌에 처박힌 지가 벌써 몇 년째인지. 차라리 순찰차를 타고 나가는 다른 구역은 '밖'으로 나간다는 느낌이 들어 그나마 나은 ...
(개성이 없는 현대세계 AU. 인간인 미도리야가 천사인 바쿠고를 주웠습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힘을 별로 쓰지 않는 거 같은데 괜찮냐고요? 핫, 당연한 소리를.” “굳이 권능을 빌려오지 않아도 여기에서 사는 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인간의 몸으로도 필요한 일은 전부 할 수 있으니까요. 문제될 거 있습니까?” “회의는 한 달에 한 번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성이 없는 현대세계 AU. 인간인 미도리야가 천사인 바쿠고를 주웠습니다) 비 오는 날 사람 줍는 거 아니랬다. 잘 새겨들어야 할 인생의 조언이다. 이것은 중요하다. “원래 사람은 주우라고 있는 게 아냐.” 현명하십니다. 비 오는 날 사람 줍는 게 아니라고 새삼스레 또 한탄하는 미도리야에게 날아온 대꾸는 분하게도 반박 한 마디 못할 만큼 훌륭한 정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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