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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1. 당신과 나의 잔향 - 700원 사이즈 : A5, 48p (24장) 유형 : 소설 2. 별과 바다와 우주 - 1,500원 사이즈 : A5, 77p (39장) 유형 : 소설 원작기반 스토리, 여기서는 죠타로가 죽고 카쿄인이 산 내용 3. 별조각 - 2,000원 사이즈 : A5, 92p (46장) 유형 : 소설 미어캣 작가님의 단편 모음집입니다. (1) 밀...
앞선 순서의 평가는 순식간에 지나갔다. 처음에는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던 디어 슈가드림은, 점차 웃을 수 없게 되었다. 이 안에서 보내는 1년의 시간 중 가장 견디기 힘든 날은, 오늘같은 날들이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직시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시간. 이름이 호명되었다. 달고 부드러운 어감의 이름을 부정하고 싶었으나, 버릇이 베어 착실하게 걸음을 옮겼다....
"아..." 머리 위로 후드득 떨어지는 국의 미지근함이 지금 제 기분 같아 정한은 웃음을 흘렸다. 웃어? 하는 상훈의 목소리가 귀를 기분 나쁘게 울렸다. 턱으로 뚝뚝 떨어지는 국을 팔로 닦아 낸 정한이 그대로 일어나 제 식판을 상훈에게 집어던졌다. "야. 이 개새끼가!" "내가 게이인 거 너한테 뭐 피해준 거 있냐?" "뭐?" "우리 부모님도 나한테 지랄 ...
매우 어렸을 시절, 산티노가 저택 뒤뜰에서 새끼 고양이 한 마리를 주워온 적이 있다. 사람 손을 타보지 못한 들고양이인지 데려온 그에게도 손톱을 세우고 하악질을 해댔다. 그러나 그 귀여운 생김새에 현혹되어 나도 모르게 손을 뻗었다. 그 작은 것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내 손에 새빨간 금을 그었다. 생채기에 놀란 내 비명에 모두의 신경이 쏠리자, 고양이는 바로...
세상엔 참 다양한 편견들이 산다. 누군가는 그것을 일반적이라 하고, 누군가는 그것을 사회의 기준이라 부르고, 누군가는 그것을 평범이라 표현하기도 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그것이 온전한 정답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러면서 또 사람들은 특별함 또한 바란다. 뭇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이 제일 특출나 보이고 싶고, 때때로 평범함은 지루하다고 생각하고, 자신 주위의 ...
약간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유진국의 성격은 하늘별 9화때까지의 성격입니다.)클리셰 범벅입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을 뒤로가주세요.셋다 성이 다른 이유는 조용히 눈 감아주세요.계절, 날짜 개념 없습니다. 이해해주세요.6화부터 오메가버스물과 끝없는 사랑 '한광철'의 설정이 첨부되었습니다. 우아한 형제 우당탕탕쿠탕- "꾸엑!!!!" 아침부터 돼지 멱따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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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이 매일 조금씩 다른 자리에 뜨는 것처럼, 세상은 매일 조금씩 변하고 있어. ” 그러니까 우리도 멈추지도, 꿈꾸길 포기하지도 말자. 이름 :: 라이오페 스킬라 / Lioffe Scilla 나이 :: 18살 성별 :: 여 외관 :: 155cm, 42kg.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폭신폭신하다는 말이 떠오르는 긴 머리카락은 분홍빛 섞인 갈색의 스트로베리...
갑작스레 찾아 온 다자이는 불쑥 탐정사로 이직을 권유하고 그게 여러 번 이어지자 츄야는 칼 같이 선을 그으며 거절하겠지. 츄야: 내가 살아나갈 곳은 여기야. 어둠과 살인이 만연하는 뒷세계 외에 누굴 도우며 살아가는 탐정사가 어울릴 거라고 생각하냐? 더는 설득 마라. 다자이: ..츄야. 마피아로의 가입을 결심한 건 누구 때문이었지? 그 때도 마피아와 자네가 ...
야외훈련장에 서서 아실은 잠깐 허공을 올려다보았다. 농땡이를 피우거나 하는 것이 아닌, 상대의 행동을 관찰하기 위해서였다. 허공에는 흩날리는 밝은 하늘색의 머리카락, 저와 비슷하게 빛을 내는 눈동자를 지닌 사람이 떠 있다. 한 쪽 눈의 빛을 잃었으나, 그가 지닌 빛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기에 아실은 느긋하게 낫을 손에서 돌렸다. 안대를 쓴 그를 보며 낫을 돌...
*유현유진 또는 현제유진 성향이 첨가된 2차 소설입니다. (신규내용이 아닌 트위터 썰 백업중입니다) * “자 일단 이거부터 착용해.” 도하민이 건네준 고급스러운 상자의 케이스를 열어보자, 그 안에는 금빛의 팔찌 하나가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딱봐도 비싸 보였다. 그래도 분명 재료는 던전부산물일게 자명할텐데, 저 순금처럼 화려한 광채를 품은 팔찌를 보...
유중혁 X 김독자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물로 원작과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릭터 해석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글은 일정 시간 후에 멤버십으로 돌릴 예정입니다 :D * 늦은 오후 김독자가 겨우 잠들고 일어났을 때에는 곁에 아무도 없었다.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몸을 일으키고는 비어있는 옆자리를 쳐다보았다. 예전에는 나갈 때 알려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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