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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당신의 말에 생각한다. 라즈베리, 사방으로 터져나가는 라즈베리. 아니요, 라즈베리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는 없습니다. 터져나가는 라즈베리들, 그리고 손에 묻는 빨간 즙들. 당신의 눈을 바라보고, 그 눈 속에서 필연히 읽어낼 수 있는 것들을 흘려보낸다. 라즈베리는,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게 아니잖아요? 원래 그렇습니다. 시베리아에서 온 혼혈아, 어쩌면 어웡키 족...
보릿고개 넘긴다 한들, 하늘이 무너지면 무슨 소용이랴. 죽음고개 넘긴다 한들, 핏덩이 찢어가면 무슨 소용이랴. 혈육 잃은 슬픔, 어딜 가겠느뇨. 이 설움은 애수라, 가슴에도 묻어 2번을 묻어 두겠네. 이 슬픔은 무망이라, 꺾일 것도 없어 일어서질 못하네. 이 세상 홀로 태어난 것도 아니건만, 왜 홀로 가야하고 그걸 지켜볼 수밖에 없나. 왜 홀로 보내야 하고...
우리 뽀뽀했으니까 사귀는거지 w.소나 “여주 잘 먹네 ㅎㅎ” “…네? 저요?” “응 너요 ㅎㅎ” “아…네…” “ㅎㅎ” “…;;” “ㅎㅎㅎㅎ” “…저한테 뭐 하실 말씀이라도…?” “아니야 여주 많이 먹엉 ㅎㅎ” 아…예… 다시 국물 한 입 더 뜨려는 순간 들리는 청천벽력 같은 목소리 근데 여주야 “어제 우리 뽀뽀했으니까 사귀는거지?”
지엠은 순서를 그렇게 중요시 여기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자신의 애인은 나름 절차를 중요시 여길 것 같은 착하고 순진한 얼굴의 모범생이었기에, 지엠은 차근차근 절차를 밟아 진도를 빼기로 했다. "아이고, 지랄염병.. 다짜고짜 뒤부터 뚫으려고 했던 놈이 뭐? 데이트? 데~이~트~??" "좀 닥쳐봐, 나 지금 고민하는거 안보이냐?" 웬수같은 친구 놈의 빈정거림에...
블라인드 학교괴담 덕션 날조 학교괴담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정공룡과 황수현, 서라더는 친구였다. 그 셋은 정말 잘만 붙어다녔다. 싸우는 것도 본 적이 없었고 등교뿐만 하교할때도 붙어다녔다. 셋은 다른 반이었음에도 그 셋은 정말 친해서 다른 반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샀고, 셋은 하도 끈끈한 우정을 선보여서 친구들 사이에서 '공수라'라는 별칭으로 불리기까지 했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To. Charity Marigold 잘 지내셨나요. 편지가 올 거라고는... 상상하지 않았으나. 이렇게라도 편지를 받고 당신의 안부를 알게 되니 다행이라고 생각할 따름입니다. 로켓 찾는 걸 도와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까. 고마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이라고 하였기에 신경이 쓰이고, 도움을 주고 싶었을 뿐입니다. 친구라고 부를 아이들...
※선택지 보는 법 BASE STORY / 기본 스토리 미소년 연애 시뮬레이션-줄여서 미연시-게임을 플레이하는 취미가 있는 히나타. 새로운 미연시 게임 사전예약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말과 함께 이메일이 도착했다. 기쁜 마음과 함께 도착한 앱 다운 링크를 클릭한 그 순간, 핸드폰에서 빛이 나며 히나타는 정신을 잃고 만다. 게임이 로딩 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
(어둠은 태양의 품을 좋아했다. 단 한 번도 남에게 이렇게 안겨본적이 없었으니, 처음 맛보는 다정함과 애정이 깊이 서린 저 품 안이 너무나도 따스했으니. 태양을 만나서 참으로 다행이야, 어둠은 그리 생각했더라. 그저 환히 웃으며, 사랑의 빠진 사람의 눈으로 태양을 보며 메달렸다. 과연 어둠은 태양에게 버림받아도 이런 눈빛을 지으며 바라볼 수 있을까? 태양이...
방이 왜 이따위인가요? 전화 받고 나서 현타와서 청소기 돌리고 치웠습니다.....서태현이 정리정돈 못하는 성격은 아니고요.....잘보심....달력이 2015년이잖아요? 저쯤 서수현이 죽었고 얼마 후에 조직 숙소로 짐 옮겼고 또 지금은 블랑네 집에 붙어있느라 쭈욱 방치하고 있었단 쪽에 가까울 듯 나 말고 다른 사람 찾아봐 이건 사실...나름의 서태현 무기인데...
퍼가기 절대 금지 *마이너 장르이기에 거부감 있으신 분 뒤로가기 클릭 *가장 중요한 수위에 대한 언급 있음 *한국 벨드만 언급. 다른 나라는 알아서 찾아보세요. 작년 말부터 시작된 한국 벨드 붐. 언젠가 1번 기록해두고 싶기는 했음. 다만 대놓고 적기엔 소재가 ㅋㅋㅋ 근데 한국 벨드 작품을 보고, 배우에 입덕해서 추후 필모까지 훑게 된 경우는 거의 없다. ...
"타르트나 먹으러 가고 싶다..." 이름 안이솔 성별 XX 신장/몸무게 160cm/48kg 외관 허리까지 내려오는 어둡고 긴 흑발, 눈썹을 넘어 눈까지 가릴 정도의 앞머리 길이, 하얗다 못해 창백한 피부. 머리는 항상 깔끔하게 빗고 다니나 머리카락의 두께가 얇은 탓인지 항상 붕 떠서 지저분하게 보인다. 눈동자 색은 선명하고 밝은 금색. 검은 동공이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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