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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암살+아가씨 짬뽕글입니다. 독립군 옥윤이 히데코집의 가정교사 신분으로 잠입한다는 설정입니다. 장편으로 잡고있던 글인데 첫부분 일부만 올려보아요. 다수의 대사가 영화와 겹쳐요. 꼭 BGM을 틀어주세요! *기울임체는 일본어대사입니다. # 대문에서 한참을 달린 자동차가 멈춰 섰고, 차창너머로 엄격한 표정을 하고 현관에 선 노부인이 보였다. 짐가방을 한 손에 든...
이 얼마나 아름다운 대리석 같은 놈이냐! 그랑테르는 종종 환영을 보곤 했는데 종내에는 그것이 그를 완전히 잡아먹어서 그가 술을 마셨기에 환영을 보는 것인지 환영을 보기에 술을 마신 것인지 헛갈릴 지경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낮이든 밤이든 상관하지 않고 또 한잔의 압생트를 마시며 이렇게 외치곤 했다. "보라고! 내 술잔에 담겨있는 술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제물 주의, 강간소재 주의 19세 학생 우시 X 24세 선생 야치 X 19살 학생 쿠로 written by Kitty - “ 선생님, 저 이 문제 잘 이해가 안 돼서요. ” “ 어어- 토오루, 어떤 문제? ” “ 여기 이 문ㅈ... 크흡, ” 수업시간인지 쉬는시간인지 구별 할 수 없을 정도로 시끌벅적한 교실 안, 짐짓 진지한 표정으로 손을 들어 질문한 ...
다행히도 별일 없는 나날들이 흘러갔다. 혹여나 이상한 소문이 돌기라도 할까 봐 가슴 졸이던 나의 걱정과는 달리 학교는 평온했고, 대머리 교감이 나를 불러내어 이상한 소리를 하는 일도 없었다. 아니, 정정하자면 이상한 소리를 쏟아내기는 했지만, 그것은 평상시와 똑같은 종류의 것이었다. 하루를 무사히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편의점에서 저녁거리를 구매하며 ...
Chocolate Kiss 阿部隆也 X 三橋 廉 Written By. Jamong “아, 아베군. 초, 콜릿… 좋아, 해?” “응.” 미하시에게 초콜릿을 좋아한다고 말하긴 했지만, 사실 아베는 단맛을 좋아하지 않았다. 더군다나 초콜릿은 조금만 먹어도 이가 녹아내릴 것 같아서 싫어하는 편이었다. 밸런타인데이가 가까워지자 온 거리에서 초콜릿 향기가 진동하는 기...
감사합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되어 있다. - 실러 호건은 별궁으로 향하는 길을 걷다 비가 그치는 것을 지켜보았다. 하늘이 점차 맑아져 순금의 황금빛으로 빛나기 시작했다. 그는 그 자리에 있으면서 언제나 장엄하고 아름답기만 한 하늘을 보다 한숨을 내쉬었다. 로키가 이것을 보면 무어라 할까 궁금해졌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나는 방의 전신거울앞에 서있다.게임을 하는건 귀찮지만, '거울' 이 있는 곳에서 하는 게임이라길래 까는 중이다. 거울을 어떻게 인지하는지는 궁금하긴 했지만 뭐..한번쯤은 속아줘도 되겠지.아, 다 깔렸다. 설레는 마음으로 거울모양의 텍스트를 누르자, "....?" 업데이트같은것도 없이 플레이 버튼만 덩그러니 있다.......뭐지?사기 같은건가.게임으로 어떻게...
안녕하세요, 리리입니다.지난 대운동회 신간이었던 허니문 아일랜드와 구간 제 2막 준비되셨습니까? 의 통판 신청을 받습니다~! +통판 기간 : ~18년 2월 20일 +발송은 모두 택배로 이루어집니다. +종당 권수 제한 없습니다! +주문이 끝난 항목에 대해 추가 주문 따로 받지 않습니다. 신중하게 선택해 주세요. +택배 운송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흠집으로 ...
그 뒤로 보쿠토에게서는 연락이 오지 않았다. 약속했던 월수금에 맞추어 학교의 정문 앞으로 나가보았지만 달이 뜰 때까지도 보쿠토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아카아시는 몇 번이나 휴대전화의 액정에 빛을 밝혔지만 보쿠토의 연락처를 눌러볼 수는 없었다. 그 일주일간의 침묵, 아카아시의 즐겁지 않은 휴가가 끝나고 다시 연구실로 복귀한 아카아시는 자신의 자취방에서 그 ...
아카아시는 보쿠토와 조용히 시선을 마주했다. 보쿠토는 조모에게 매달려 장난치느라 바쁜 와중에도 아카아시의 시선을 놓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크게 신경쓰지 않는 기색이었다. ‘확실히, 뭔가 방법이 없긴 하지만…….’ 그가 나타난다 해서 어쩐단 말인가? 자신을 보고 숨 한번 쉬기도 전에 결혼식 얘기를 하는 조모의 마음을 어떻게 바꿀 수 있나? 하지만 ...
“…할머님만 뵙는 것 아니었습니까?” 지난번에는 차가 두 대뿐이었던 보쿠토의 본가 차고에는 이미 네 대나 주차가 되어있었다. 차고에서도 들리는 실내의 소음을 보면 안에 한두 사람이 있는 게 아니다. 조금 당황한 아카아시의 질문에 보쿠토도 놀라서 휴대전화부터 꺼냈다. 누군가에게 급히 메세지를 보내는가 싶더니 곧 답신이 왔다. “뜨헉.” “뭔데요. 뭡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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