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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김은옥 과거날조 100% 주의 *미퇴고 이번에도 은옥은, 꽃 한 다발을 사들고 거리를 나선다. 여름이 시작될 시기다. 뉴스에서는 올해 여름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왔으므로, 더는 변명할 여지가 없었다. 1년에 거쳐 돌아오기에 여름에 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조목조목 짚어 알려주는 방송이 끊이지를 않는다. 귀가 시끄러웠다. 어쩐지 지루하기까지 하다. ...
“아빠라고 불러도 돼요?” 어린 시절의 나는 김성식에게 그렇게 물었었다. 그 말에 아마도 그는 내 머리를 몇 번 헤집어 준 뒤 무어라 말하고 주저 없이 돌아섰던 것 같다. 지금은 그의 대답이 잘 기억나지 않았다. 나는 그저 그의 입술사이로 이빨이 얼핏얼핏 보이는 게 맘에 들어 그가 내뱉는 말에 집중할 수 없었다. 어린 아이가 이해할 수 없는 말 사이에서 그...
그렇게 갔으니 당연히 연락은 없었다. 아침 저녁으로 쌓이던 종인의 메시지가 없으니 허전한 건 둘째치고, 이렇게 하루종일, 비어있는 휴대폰을 볼 때마다 종인을 떠올리는 것부터가 처음보다 훨씬 종인을 좋아하게 됐다는 증거라 짜증도 치밀어 올랐다. 오죽하면, 이럴 거면 사귀자는 말은 왜 해- 그런 이기적인 생각까지 들었으니까. 그 순한 게 일부러 그럴 리는 없으...
뮤텁 당분간 빠빠이다ㅠ 그 사이에 다른 차기작이 뜨길 바랄 뿐ㅠㅠ
하.. 진짜 이극 애증이다ㅠㅠ 근ㄷ 증오가 98이다ㅂㄷㅂㄷ 진짜 매번 후기마다 극 욕하는 거 싫은데 후기 쓰려고 보면 극 불호가 제일 먼저 떠올라 아오 유진킴 마지막 독백은 진짜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 그냥 피아노 듣고 박수 치고 나가고 싶어ㅠㅠ
분명 포카포카한거 보고싶다로 생각하며 쓰기 시작했는데 어째서인지 결국 음모와 배신이 넘치는 뇌의 어디안가네요 주인인 김에게 애정받길 원하는 정이 애정 넘치은 유에게 넘어가려는 이야기. 수인. 반인반수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로, 신체 일부분에 동물적인 형질이 나타나있는 사람들을 나타내는 말이다. 사람과 짐승의 경계에 서있는 사람. 사회에서 수인의 취급은 그야말...
https://story.kakao.com/_FWbD69 (스토리 신고한 다음 탈퇴) 새벽 세 시에 관한 박제는 정리 후 스토리에 따로 올리겠습니다.순서대로 김다애 님, 표승재 님, 세인트 스킷 총괄님, 세브란스 총괄님과 팸, 대제학 슈가 님, 제르민 님(=마론), 아론 님(=카타르), 김현 님, 김나린 님, 배타적 집단 팸, 임미아 님, 적위 팸, 한승규...
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무슨 그런 걱정을 한답니까. 원장실에서 흘러 나온 소리였다. 정국은 그 근처를 지나가다, 들려온 목소리에 자신의 발걸음을 멈췄다. 자신을 애타게 찾을 담당 선생님의 목소리가 귓가에 훤히 맴돌았지만 지금 자신의 발목을 잡는 목소리의 내용이 더 궁금해진 정국이었다. 자신이 처음에, 이곳에 봉사하러 왔을 때 처음 들어가보고 그 이후에는...
후덥지근한 여름,항상 인준은 애인과 헤어지면 언제나 재민을 찾아갔다. 쓰레기만 찾아 사귀는 건지 인준의 이별은 항상 상처만 가득했고 그걸 보듬어주는건 오직 친구라는 이름 아래 2년째 곁을 지키고 있는 재민 뿐이었다. 친구는 2년 지독하리만큼 아픈 짝사랑은 6개월째였다.오늘도 술에 취해 재민을 찾아온 인준은 늘 그렇듯 전남친들 욕을 시작했다. 바람을 피웠느니...
01. 동네가 어수선했다. 아마 동호가 일기를 썼더라면 그 날은 난생 처음 이사트럭을 보았다 기록돼 있을 것이다. 몇 장정들이 차에서 내려 티비라든가 냉장고 같은 가전들을 옮겨 댔다. 똥색 대문 집 할머니는 무슨 시골 깡촌으로 이사를 오는데 트럭을 끌고 오냐며 혀를 끌끌 찼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란 제 손으로 할 줄 아는 게 없다며 책방 아저씨도 거들었다....
#보고싶은_장면을_대사만_적어본다 -왜, 왕여 예쁘잖아. -... -어, 예뻐. 여자였으면 벌써 채갔다, 내가. 신을 짝사랑하는 여 앞에서 동기와 나누는 대화. 신은 여를 뚫어져라보고 여는 차마 신을 돌아볼 용기가 나지않겠지. 강의 시작해서 이제 더이상 얘기하지도 않는데 아까 그말때문에 계속 심장이 뛰는 여겠지. 근데 계속 뚫어져라보는 신때문에 집중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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