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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전력 주제 [거짓말], [악몽] 이 들어가 있습니다.호크스 중심 엔데호크토코 기반. 며칠 내내 철야에 주말에는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잠도 못잔 체 아직도 남아있는 서류 더미에서 못 빠져나오는 호크스. 마음 같아서는 전부 다 떼려 치우고 휴가를 내고 싶었지만 나 뿐만 아니라 사이드킥 분들까지 덩달아 야근을 하고 있으니 아무말도 못 꺼내고는 손에 들고 있던 서류...
*제가... 글 연성은 처음이라 시점이나 문맥의 연결이 부드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로 픽O브 연성글을 파파고로 자주 읽어서 날티나는 번역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신도 야근을 하나요?'의 2차 창작 단편 연성 조각글임을 밝힙니다. 본 내용은 해당 원작의 내용과는 무관하며 슈뢰딩거의 강아지의 날조로 가득한 글입니다. 캐해석이 부족할 수 있습니...
저희 아코 짱은 있죠, 아직 어려요. 고등학생이니까 다 크지 않았냐, 고 할 수 있긴 하겠네요. 물론 고등학생이면 어리기는 커녕 다 컸다고 볼 수 있는 나이기는 하지요, 하지만 저한테는 언제까지나 귀엽고 귀여운 여자친구이자, 사랑스럽기 짝이 없는 여동생이랍니다. 하긴, 처음 사귀기 시작했을 때가 중학교 삼 학년이고 알고지낸지는 더 오래되었으니까 그렇게 생각...
1. 다빈님 썰을 기반으로 쓴 조각글, 일종의 썰의 완결이후 후일담입니다. (썰 허가받았습니다) 2. 썰글 설정: IF엔딩, 세코토 언덕에서 불난 이후 토우야를 주운 사람이 공안이다란 배경 소설 상황에서는 각자 작전수행중에 마주쳐서 대화하게 됩니다. 3. 자세한 내용은 이쪽 썰 출처를 참고해주세요 https://twitter.com/myheart0118/s...
#공개 프로필 "날이 참 좋아." 이름 : 도희라 道希拏 성별 : XY 키, 체중 : 174cm / 55kg 동아리 : 과학부(교내 공식) / 보건부(교내 자율) 반 : 7반 인장 : https://picrew.me/image_maker/611021 외관 : 가운데로 가르마가 난, 깔끔하게 빗어 단정하게 정리한 머리카락은 거칠거나 부스스 하지 않고 꽤나 부...
진짜 굉장히 오랜만에 쓰는 글이네요 스쿠페스에 나온 전용 악세서리가 마키는 빨간 리본을 한 사자 에리는 하늘색 리본을 한 여우이기에 헉 너무 귀여워 인형 안고 있는 애들 보고 싶다!!!하다가 나온 글<-이런걸 제목으로 쓰지 말아야 하는데... 정확하게는 애들이 그 애들이 아니게 됐지만 애들의 애들?이고 애들의 애들 모습이니까 상관 없지 하는 느낌(?)...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언내추럴 최종화까지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추천 BGM: https://youtu.be/1l4KJp9ic48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죽음을 마주하고 있노라면 죽음에 무뎌질 수밖에 없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도심의 밤에 보이지도 않는 별을 세는 것처럼 수많은 사람이 수많은 이유로 왜 죽었는지 알지도 못한 채 땅에 묻힌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손에 꼽을...
이탈리아의 마피아 계급을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마피아에 대해서 서치를 하면서 작성을 했지만, 조금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울여진 글씨는 이탈리아어이고 따옴표가 없는 대사는 익준, 송화 이외의 다른 인물들입니다. 익준과 송화의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 한달 전, 이탈리아 . . . 깔끔하게 잘 정리된 책들과 가지런히...
Copyright © 2021 차 윤 All rights Reserved 02 버려진 유리병 일주일을 가이딩 연습하는데 보냈다. 언니가 눈치 채지 못하게 몰래몰래 하느라 하루에 몇번씩이고 하다가 멈춰야 했다. 그래도 이제는 가이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 종석오빠를 달달 볶아서 최대한 빨리 앰플을 만들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 오빠는 조금 힘들지만 알겠...
Copyright © 2021 차 윤 All rights Reserved 01 시작과 끝, 그 어딘가 가이드가 부족해도 드럽게 부족한 시대, 가이딩 부족으로 허덕거리던 센티넬들을 구원해준건 높은 등급의 가이드 발현도 아닌, 그저 출처불명의 가이딩 앰플이었다. 가이드가 한참 부족해져 가이드를 찾는다며 전국이 떠들썩했다. 가이드가 된다면 엄청난 연봉과 대우를 ...
사는 건 왜 뜻대로 되는 거 하나 없는 걸까. 평소 강태현이면 이딴 비관적 생각할 시간에 대본 한 번 더 읽는 게 효율적인 걸 알았다. 그러나 강태현도 별수 없는 인간이라, 아직 비어있는 제 맞은편을 노려본 채 속으로 한숨 골백번 삼킨다. 여기서 혀 확 깨물 수도 없고 그냥 저 자리가 영영 비어 있었음 좋겠다. 아무래도 어젯밤 찬물로 샤워를 했어야 했다고,...
'가라, 검은나비여. 가서 슬프게 울고 있는 저 영혼을 지배해라!' 머리띠가 검은빛으로 물들어 새로운 빛깔을 띠었다. 곧이어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그리고 파리에게 선전포고를 한 빌런은 미라클스톤과 자신에게 원한을 산 이를 찾아 도시를 휘젓고 다녔다. 그가 지나가는 곳마다 남아나는 것이라곤 없었다. 시민들은 패닉에 빠져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에 바빴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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