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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형제 역전 정확히 언제 그렸는진 모르겠지만...대부분 3-4년 전 그림이어요 그보다 전에 그린 건 다시 못 보겠음
“술 드셨나 봐요?” 차로 30분 내의 거리에 있는 (가격으로) 유명한 카페며 레스토랑은 웬만한 만큼 다 돌았을 즈음부터 제 장녀를 케어하는 여자는 저를 집으로 불러대기 시작했다. 핑계야 가장 프라이빗한 공간이고 전망이 어디보다 좋다는 것이었는데, 그는 그 정도 사유에는 얼마든지 콧방귀를 뀌며 제가 편한 자리를 대체재로 제안해 김주영을 몰아댈 수 있었다. ...
"아, 일부러 그러셨죠? 부장님 나 싫어서 그런거면서? 아무리 그래도 장 검사님도 그렇고, 부장님께선 왜 지금 휴가를 가세요, 힘들게. 저희 과 빠진 인원이 두 명이예요. ...내일이 딸 생일? 아니, 우리 지검 중에 딸 있는 사람 없고 딸 생일 그냥 넘어가야 하는 사람도 없겠어요? 송 검사님만 해도 쌍둥이들 생일선물 구하느라 ...어, 지금 저 결혼 안했...
카자미 유우야는 요즘 눈에 밟히는 사람이 생겼다. 그게 누구냐 하면, 최근에 공안에 새로 배치 된 신입사원도 아니고, 경시청 근처 새로 생긴 카페의 아르바이트생도 아니었으며, 요즘 자주 마주치는 교통부의 순경들도 아니었다. 누구냐고 묻는다면 글쎄. 카자미는 제 앞으로 드리워진 그림자의 주인을 찾아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카자미 형사님, 커피 드실래요? 제...
“나 왔어, 매그너스-.” “미야옹~.” 신발을 벗고 발을 내딛자 현관 발매트 위에서 은근한 따뜻함이 느껴진다. 차디차고 어둡기만 하던 내 집이 밝아지고 따뜻해지게 된 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젠 너무나도 익숙해져 다신 그 서느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내가 부르자 곧장 거실 저 끝에서 달려오는 매그에 손을 뻗어 들고 품에 안자 자...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2. 구렁이 담 넘어가듯 세훈은 대학교의 방학이 쓸데없이 길다는 생각을 했다. 제가 생각해도 불경하기 짝이 없는 소리였다. 그치만 두 달 씩이나 쉬게 만들어주니까 이 또라이들이 넘쳐날 정도로 체력을 비축해 오는 거 아니냐고. 투머치야 투머치. 개강을 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건만 일주일에 일곱 번 술을 마시는 기행은 계속 되고 있었다. 이 새끼들 설마 중간...
※ 트라이 5장 스포주의. 야마토는 요즘 들어서 꽤 깊은 고민이 하나가 생겼다. 그것은, 자신의 짝사랑 상대에 대한 이야기였다. 짝사랑을 자각한 건 어느 시점이었을까. 명확하게 어느 시점에 좋아했다, 사랑이 시작되었다고 말하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야마토가 기억하는 시점은 푸른 여름의 어느 날, 악보를 쓰기 위해 축구장의 계단에 앉아서 끄적이던 도중에...
- Marvel Cinematic Universe, Doctor Stephen Strange/Tony Stark - Written by. Jade Looking for Prometheus 프로메테우스를 찾다 텍사스의 사막이 융기한 틈 사이로 눈보라가 몰아쳤다. 결코 가능해서는 안 되는 재앙이 만연하는 시대였다. 그 저주 받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마지막 영...
# 마지막 이야기 쾅, 하고 문이 열리더니 사색이 된 성우가 뛰어 들어온다. ' 민현아, 민현아!' 저를 찾는 소리에 거실로 나가니 성우의 품 안에 피투성이가 되어 축 늘어져 있는 다니엘이 보인다. ‘ 뭐야, 얘 왜 이래’ 묻는데 완전한 패닉에 빠진건지 대답도 하지 못한다. 품에 안겨 있던 다니엘의 팔이 아래로 툭, 떨어지자 한층 더 사색이 된 성우가 민현...
그렇게 카이바가 출장을 떠난지 일주일.... 나와 고로마루씨와 모쿠바는 좀비상태가 됬다. 정확히는 모쿠바는 아직 초등학생이니까, 내가 일찍 본가로 재워서 오전에만 도와준것 뿐이지만 그래도 정신이 소모되는지 머리만 푸석해졌다. 그도 그럴것이 후부키는 모쿠바의 긴 장발을 볼때마다 그 작은 단풍잎같은 손으로 잡아 이리저리 휘두르기까지하는데 가끔씩 머리카락이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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