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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3편 부터는 리네이밍 아님. 제발 오지 않기를 바라던 아침은 결국 와버렸고 난 출근을 할 수밖에 없었다. 출근하자마자 내 자리에 콕 박혀서 일을 했고 오전회의 시간 내내 강 팀장의 시선을 잘도 피했으며, 팀장실 앞을 지날 때면 서류철로 어색하게 얼굴을 가리고 지나갔다. 다행히 강 팀장도 별다른 말도 행동도 없었다. 어쩌면 어제의 일들이 모두 꿈이라고 해도...
"작가님.. 강다니엘 섭외 안 되겠는데요...?" 시사회장에 재환을 내려준 동수는 황급히 건물의 비상구로 향한 다음 홍 작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왜요? 재환이 반응이 영 탐탁치 않아요?' 오래 지나지 않아 수화기 건너편에서 홍 작가의 발랄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주위를 한번 둘러본 동수는 홍 작가에게 조심스럽게 상황을 설명했다. "그게.. 제가 스케쥴 사이...
-29"마리네뜨! 오늘은 꼭 모여야 해, 어제 너 갑자기 일이 생겼다고 조별과제 빠졌잖아, 오늘 다 시간이 된데. 너도 괜찮지?"알리야가 하교할 준비를 하는 마리네뜨를 붙잡고 말했다. 각자의 스케줄로 다 같이 모일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참이라 알리야가 모두가 시간을 맞춘 이 날을 놓칠 리 없었다."으.. 응, 오늘은 괜찮아."그리고는 마리네뜨는 고개를 돌리...
*개인적인 생각을 썼습니다. 저는 인게임에서 가스터에 관련된 걸 두 번밖에 못 봤거든요. * 안녕하세요, 사만육백팔십번 님. 지금 당신을 부른 번호는 단순히 판별을 위한 번호로, 순번에 해당하는 게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별 거 아닌, 간단한 호칭이에요. 저는 더미라고 불러주시면 된답니다. 완벽한 의지를 가지고 게임을 끝내신 당신에게 일부 비밀이라도 알려드리...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플랙의 강다니엘입니다!" 복도가 쩌렁쩌렁 울리는 다니엘의 우렁찬 목소리에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의 시선을 이끌었지만, 정작 선배님이라고 칭해진 당사자는 자신을 향한 인사에 별 관심 없는 듯 눈 한번 마주치지 않은 상태에서 무심하게 지나가고 말았다. "야, 강다니엘. 너는 지치지도 않냐? 김재환 싸가지 없다 말로는 들었어도, 이렇게까지...
Dear. 세훈 안녕, 세훈아! 어떻게 얘기를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어, 음.. 우선 나는 너랑 같은 동아리 선배인 변백현이야. 뜬금없이 선배가 편지를 쓰다니, 놀랐지? 하하.. 나도 이렇게 편지를 쓴다는 게 많이 어색해.. 그치만 얼굴 보고 할 자신이 없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됐어. 사실 세훈아, 나 너 좋아하는 것 같아. 아니, 좋아해! 처음 봤을 때...
-26 두 사람 사이의 요요 줄이 팽팽이 당겨졌다. 그러나 레이디버그가 요요 줄을 자신 쪽으로 줄여버리자 그 힘에 호크모스가 끌려 나왔다. 호크모스는 곧바로 잡고 있던 요요를 놓았고 그것을 레이디버그가 잡아채며 여유로운 표정으로 말했다."네가 내 무기를 다뤄보겠다고~?""흠,"자신 있는 듯 말하는 레이디버그를 보며 호크모스는 미간을 찌푸리더니 지팡이를 꺼내...
1. “인준아 미안. 연습 때문에 오늘은 같이 못 먹을 거 같아.” “아냐 괜찮아. 오늘 집에는 와?” “응 가야지. 요즘 못 들어가서 미안.” 요즘 따라 마크가 바쁘다. 학교 힙합알앤비동아리인지 뭔지에 들어가는 바람에 6월 정기공연을 준비하느라고 인준은 일주일에 마크를 보는 날보다 못 보는 날이 더 많았다. 매일같이 얼굴을 마주하던 사람이 갑자기 안 보이...
나의 선물이 부디, 너의 트라우마를 덮을 추억이 되기를. 아. 좀 메스꺼울지도. 테이블에 반쯤 엎어져 올라오는 기미를 속에 배를 꾹 누르며 엘소드는 느릿하게 눈을 끔벅였다. 생각이 말끔하게 이어나가지 못하고 흐물흐물 끊어지는 감각도 없잖아 드는데, 그마저 나쁘지 않아서 아무래도 좋은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오늘은 정말로 즐거웠어. 생일 파티라는 건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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