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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울프는 멍하니 앉아있을 뿐이었다. 오갈 곳 없이 가만히 앉아있는 것을 테르하라는 헌터가 자신들의 동료들에게 그를 데려왔다. 낯선 광경과 서글서글한 수호자들의 도움으로 탑의 꼭대기에 혼자 지내는 타이탄이라는 타이틀을 던지고 그들의 무리에 파고들었다. 울프는 자신을 롤리라고 소개한 타이탄의 도움으로 셸터를 정리하고, 아우타라고 소개한 워록의 도움으로 여러 가지...
아니 근데, 정말로 전정국은 유명인사였다. 오늘 태형이가 걸어준 링크따라 들어가 글을 읽었는데 누가 봐도 딱 전정국 얘기였던 거다. <공대 존잘 오늘 학관> 공대 존잘 오늘 학관에서 냉면 먹고 있는 거 봤어요! 오늘도 까만 티셔츠에 까만 트레이닝 조거 팬츠. 그래도 역시 존잘입니다. 혼자 먹고 있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존잘일까요. 무슨 저런 내용...
Love SHOOT ! W. 몸 “ 이지훈씨 듣고 있어요? ” “ 예. ” “ 이지훈씨. ” “ 예. ” “ 나랑 연애할래? ” “ 예...? ” 갑작스러운 질문에 말 꼬리를 쓱 올려 되물은 지훈의 당황한 표정이 볼만했다. 민규가 특유의 간지러운 눈빛으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지훈이 눈을 피하며 숟가락을 내려놓았다. 킥킥대는 민규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 ...
생각이 많다. 할 수 있는한 미래를 보고 어떻게 할지 정하고 말한다. 그래서 엉덩이가 무겁다. 하지 않아도 되는건 안 하는게 좋고 목표가 없는데 움직이는건 싫다. 아니 게을러서 이런 성격인가. 무슨 일을 할 때 재미나 호기심이 없다면 계획을 짜고 어떤식으로 득이 될지 생각을 하고 움직이는데 그렇다고해서 고민이 많지는 않다. 생각이 곧 고민은 아니니까 내가 ...
* 첫 문장 합작 참가했읍니다!~~! >>>> https://hscme2.wixsite.com/firstsentencedream/blank-26 * 타임리프 소재 있음 * 사실상........... 상편에 가까운데 뒷내용을 쓸지 안 쓸지,,,,, 우리 사이에 거짓은 없었다……, 적어도 장훈은 그렇게 확신했다. 법복을 벗고 난 후 장훈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있잖아-, 송가경-! 너 내꺼 하면 안 돼?" "뭐, 송가경?" 풀어진 눈동자와 방향을 잃은 채 여기저기를 가르키던 손가락이 마침내 제 갈 곳을 찾았다. 그리고선 잔뜩 꼬부라진 혀로 겨우 이어간 말은 2년의 감정을 꾹꾹 눌러담은 고백이었다. 풀풀 풍기는 술 냄새와 함께 꾸밈도, 왜곡도 없이 돌직구로 날아간 고백의 대상은 턱을 괸 채로 어이없다는 듯 상대를...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리쿠른]이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는 나이)로 표기하였습니다. * 스토리상 2부와 3부에 관한...
달달 떠는 다리를 하고도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세훈이 안쓰러울 지경이었다. 우선 스텝과 함께 비상대책 회의를 하느라 정신없는 용석과 세훈의 눈치를 보느라 바쁜 보미 모두 어서 민석이 도착하길 바랐다. 그러나 이 중에서 그 누구보다 민석을 기다리는 사람은 바로 오세훈이었다. 용케도 며칠간 잘 참았다. 다시금 도지는 불안증과 예민함에 신경이 곤두섰다. 분명 민...
이렇게 포타 편지 쓰는 것도 진짜 오랜만이긴 한데... 일단 나도 내가 감당 안 되기도 하고 내일 시험이라 길게 쓸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게. 너잖아, 김희서... 일단 뭐부터 얘기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하고 싶은 말, 해주고 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아서 좀 힘들어. 문장부호 붙이는 이유는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보기 편하라고... 희서야 이번 ...
노야는 말 고삐를 내팽겨치고, 옆면에 달린 낡은 달구지 짐칸에서 자기 보따리를 꺼냈다. 그리고 감각의 파도 속으로 경쾌한 걸음을 내딛었다. 몇 걸음만 더 걸으면, 어릴적에 봐왔던 바로 그 건물들이 춤을 추고 헤엄을 치고 거품을 내면서 관도의 건물처럼 생긴 모양만 빼고 추억의 모든 모양을 만들어내리라. 기주에서 있었던 때 보았던 홍예문과 보석같은 구조물 대신...
홈런은 더럽게도 못 치는 주제에 이진혁과의 해피해피 여행 라이프를 누릴 천금같은 기회는 잘도 날린다. 그 날 정신줄만 잘 붙들고 있었더라면 지금쯤 공항에서 이진혁을 포함한 동료들과 노닥거리고 있었을 것이다. 무려 4박 5일 여행이었다. 여행지며 음식점, 숙소까지 모두 진혁의 취향을 중심으로 완벽하게 계획한 여행에서 혼자 낙오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 창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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