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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스포주의] 현재 로오히 진도는 노말 모드 다케온으로 몹시 느립니다. 스포를 몇가지 읽었으나 제대로 이해하진 못했습니다. 뉴클리어 날조물입니다만 하드 및 엘리트에 대한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추후 유료 발행으로 합본 될 수 있습니다. 발터는 화가 치밀어 담배에 불을 붙였다. 방금 그는 그의 존경하고 흠모하는 전우인 헬가에 대한 성적인 농담을...
방으로 들어와 종현의 이마를 짚는다. 차가웠던 물수건이 그 사이에 미지근해졌다. 고열에 괴로운듯 낑낑대는 모습이 안쓰럽다. "현아, 많이 아픈 것이냐?" 뜨거운 손을 잡고 주물렀다. 어릴때, 어머니께서 감기에 걸리면 이리 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나 종현에게도 똑같이 해준다. 효과가 있던 걸까, 찡그렸던 눈이 서서히 열린다. "현아, 현아! 정신이 드느냐?" ...
"형, 키스 해줘." 겐지의 말에 유카타의 매듭을 정갈하게 묶고 있던 한조가 뒤를 돌아보았다. 침대 위에 앉아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겐지가 보였다. 얼른, 재촉에 못 이긴 한조가 내키지 않는 걸음으로 느릿하게 겐지의 앞으로 다가가 그의 얼굴을 살짝 쥐었다. 이 입술에 수도 없이 키스를 했음에도 단 한 번도 '사랑'으로 그를 대한 적이 없었다. 단지 겐지에...
* 불멸의 날들 전력 120분(주제어: 영화)에 참여한 글입니다. * 캐릭터 붕괴 및 설정 붕괴 주의 * 부상 소재 주의 * 급하게 써서 퇴고 없음... 나중에 수정될지도 모릅니다... * 본 글은 레진코믹스에서 연재 중인 웹툰 '불멸의 날들'을 원작으로 한 2차 창작으로, 등장인물 및 세계관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원작자인 허긴개 작가님께 귀속되어 있습니다...
스무 살. 개강을 앞두고 자취를 시작한 첫 날, 혜준은 20년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마주하고 있었다. 이사 첫날 첫 번째로 마주한 사람이-아, 사람이 아니구나-집주인도, 이웃도 아닌 귀신이라니. 역시, 월세가 너무 싸다 싶었다. 기숙사 신청은 늦다 못해 발표가 난 후일 거고, 이사를 하려 해도 학교 주변 웬만한 방은 다 찼을 텐데. 진짜 굿이라도 해? 몰려오...
8월 초의 여름 날에 경상도에 있는 할머니 댁에 3박 4일 동안 있다 오기로 해서 엄마가 운전해주는 차에 몸을 싣고, 집을 나섰다. 어느 덧, 할머니 댁이 눈 앞에 보였고 차에서 내려 나와 엄마를 반기는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내일 직장에 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여기까지 픽업해 준 엄마한테 조심히 운전해서 가세요. 라는 말을 남긴 채 3일 뒤에 보자...
히나타가 맑음소년 / 아츠무는 그 남자애로 아츠무 사무랑 같이 가출했다 그러자. 그리고 히나타가 아츠무한테 키는 이래뵈도 다음주면 18살이야! 하고, 뭔가 스토리 좀 변경해서 히나타가 제물이 됀다는걸 죽여야하는건줄알고 칼같은거 들고히나타 죽을뻔한거 한두번아니여서 2번정도 아츠무가 손 쳐서 칼 떨어트리거나 총 스쳐서 맞는정도. 그리고 히나타가 제물이 돼자. ...
매미가 우는 소리는 왜 저리 슬픈가요? 여름의 끝자락, 원래라면 가을이 다가왔어야할 푸른 하늘이 어둠에 가려진 밤. 창 밖에는 여전히 매미우는 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려오고, 상점가에서는 벌써 떠들썩한 소리로 시끄럽다. 화려한 등과, 북을 두드리는 소리. 둥―. 둥―. 규칙적인 북소리에 심장이 따라 두근두근, 고동친다. 화려한 등들이, 마치 하늘에서 빛나는 별...
드레른 전력 제 1회 <꽃다발>, <동화> 날이 좋은 9월의 아침이었다. 드레이코는 언제나 그랬듯 열 시가 조금 넘은 아침이 되어서야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월셔나 호그와트에 있을 때는 업무나 공부따위로 새벽까지 일어나 있는 일이 있어도 늦은 아침까지 침대에서 느긋이 누워있던 일은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실 이 작은 마을로 도망...
-너 좀 일어나봐. 일어 나라고.. 석진이 정국이를 흔들어 깨우고 있었다. 잠깐 흐리게 눈을 뜨던 정국이 다시 눈을 스르르 감는다. -으응……….더 잘래.. -좀 일어나 보라고!!!! 빨리!! 석진이 정국이 일어 나지 않자 찰싹찰싹 따귀를 때린다. 자다가 봉변을 맞은 정국이 아! 진짜! 짜증을 내며 벌떡 일어 난다. -뭐지? 어 뭐지? 너 누구야? -넌 누...
※B루트 노멀엔딩 및 트루엔딩의 스포를 포함합니다 ※B루트 노멀엔딩 이후의 시점입니다 ※해피엔딩 지향 전화를 끊은 도윤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간다고 말은 했으나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었다. 도윤의 머릿속에는 대번에 텅 빈 집에 홀로 앉아있는 규혁이 떠올랐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그에게 저녁을 무엇을 해 먹일지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과연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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