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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로 풀려다 (재미없어서 혹은 쓸데없다고 생각해) 제외했던 내용을 추가해 백업했습니다. * 마지막이네요. 여러모로 부족한 이야기인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 때문에 노래 못 만들었어요?” 그렇게 묻는 눈동자 속에 내가 있어서 나는 알았다. 당신도 확인하고 싶은 거구나, 내가 그랬듯 마찬가지로. 그와 난 닮은 면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얼...
전쟁은 언제나의 일상과 같이 계속 됐다. 흑귀는 여전히 청수의 승리를 이끌었지만 염화의 구원자였던 홍설은 더이상 전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랬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을 품고 전장에 나섰던 사토시는 절망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쇼가 서찰을 남기고 떠난 그날밤 염화의 진지를 샅샅이 뒤졌지만 쇼의 막사는 몰론이요, 쇼의 모습도 찾을 수 없었다. 그가 더이상 이 ...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Bring the Light 2 “코드...
| pro re nata : as needed 필요시에 사용하라고 걸어두는 처방 1. 칼리플란 배포전. 삶과 이론의 타당성 연구회, '데이트하러가주세요' 부스에서 나올 예정인 메디컬 AU 'pro re nata : as needed' 웹 공개 분량입니다. 2. 법의학자(부검의) 칼리안 X 응급센터장, 심장의 더블보드 플란츠로 진행됩니다. 3. 총 5개의 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E - 에디 H - 해럴드 역주는 (*) 안에 표시했습니다. 원문 > https://truetimbre.com/2017/05/08/interview-with-imminence/ 밴드의 이름인 'Imminence'는 어디서 따 왔는가? H: 우리는 상징적이고 효과적인 첫인상을 주는 밴드 이름을 찾고 있었는데 그때 'Imminence'(한 단어로 된 밴드...
※쓰다가 2달만에 다시 끝맺음, 퇴고 아예 안함, (ts) 요소, 캐붕 주의, 급전개, 원작 설정과 다른 부분 상당히 존재※ 3각 아님. HL + GL(짝사랑)임. 릴리 에반스.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5시 20분. 그리핀도르, 여자 기숙사.곧 크리스마스 연휴가 다가온다. 하늘에서는 새하얀 눈송이가 떨어져 내렸고, 릴리 에반스는 얼어붙은 창문에 손을...
* 실제와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W. 재재 "정국아~ 어때? 재밌겠지?" 정국이의 교육을 언어교육에 주를 두고 있다고 다른 교육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다. 중고등학생들처럼 교과교육을 하는 것도 아니니 한 번에 여러가지를 충분히 교육할 수 있었다. 아이들이 체육수업을 할 때 정말 신체만 발달을 하나? 절대 그렇지않다. 사회성도 기르고, 조절력도 기르...
2월 20일 와타루의 생일 전날, 사쿠마 레이는 고민했다. 자신의 연인 히비키 와타루의 생일이 다음날이지만 선물을 쉽사리 선택하지 못했기에 레이는 지금 고민에 휩사였다. "흐음-...히비키군은 뭘 좋아할지 모르겠구먼...." 그렇게 레이는 자신이 잘 쓰지도 못하는 휴대폰으로 열심히 검색을 하며 찾아보던 와중에 눈에 띄는 글 하나를 발견했고 레이는 마음에 들...
'세사모'. 그게 여기 모인 남정네들의 통칭이다. 듣기에는 좀 구리지만 그래도 심기일전하고 고민을 거듭하며 지은 이름이다. '세영이를 사랑하는 모임', 이른바 이세영의 남정네들이라고 불리는 이 기묘한 집단은 본인이 이세영 팬클럽 회장이라고 주장하는 임동규에 의해 만들어졌는데, 구성원은 꽤 다양했다. 연식있어 보이는 세사모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나름 리더 역할...
식당의 분위기는 잔잔했다. 해가 지고 달이 뜨는 것을 보고 싶다는 고집에 등을 끄고 초를 피워 군데군데 어둠을 밝힌 실내는 마치 사교 모임을 열었던 연회장과도 같은 분위기를 조성해냈다. ‘왕자의 생일은 모두의 기쁨이잖나. 축연을 열어야겠어.’ 커다란 포부 하에 사신 스무 명과 매니저를 초청해 시작된 파티는 노을이 질 무렵 시작해 늦은 밤이 되어서야 끝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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