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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자애 없는 신에게 휘둘리는 대리인은 인내를 멈추고 자의로 침묵을 깨었으니 이것은 허망히 휩쓸려버릴 덧없고 어여쁜 그대들에게 내어주는 조언 그또한 사람이어라 더없이 사람이어라 결국은 사람이어라
안녕하세요 :) 제1회 찬른합작 :: [first collection] 트랙리스트 합작주입니다.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첫 번째 찬른합작을 주최하게 되어 큰 영광이었습니다. 성심성의껏 참여해주신 22분의 작가님들에게 모든 공을 돌리고싶습니다. 부족한 능력으로 마음만 앞서 시작한 것은 아닌지 부끄러웠지만 열심히 홍보해주신 참여 작가님들, 8개 씨피의 찬른 쉬퍼...
일시 2020. 02. 07 (금) - 2020. 02. 14 (금) 6pm 당첨자 상품 소정의 기프티콘 당첨자 발표 2020. 02. 14 (금) 6pm 이후 양식 [트위터 아이디(당첨자 발표용) / 익명 혹은 닉네임 공개(택1) / 작품 제목 / 후기] 유의사항 -본 게시물 댓글에 비밀글 혹은 공개댓글 전체적인 합작 작품들의 감상평 혹은 특정 작품 후기...
2월 중순의 해는 제법 길었다. 오후 7시가 다 되어서야 태양은 뉘엿뉘엿 지평선 너머로 종적을 감추기 시작했고, 조금이라도 밝을 때 일터를 나서고 싶다는 생각은 다들 똑같은 지 고층 빌딩을 벗어나 대로로 쏟아져 나온 사람들로 도심은 일순간 인산인해를 이뤘다. 빵빵-. 퇴근길은 자가용, 대중교통, 보행자 할 것 없이 누구에게 다 지옥이라지만, 브레이크 등을 ...
글 커 미 션 天 地 四 季 천 지 사 계 * 본 커미션은 무슬롯 / 상시 커미션입니다 * * 자연과 사계절을 키워드로 하는 커미션입니다. * * 짝사랑 / 새드에 주력합니다 * NOTICE - 모든 저작권은 이름없음(본계/@theNEW_7676)에게 있습니다. - 문의는 더뉴 커미션계(@commission_NEW)로 디엠 보내주세요. - 외주에 준하는 작...
- Marvel Cinematic Universe, Quentin Beck & Mysterio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To the Reality 현실을 향하여 영웅과 악당은 저마다의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 영웅은 자신의 처음이 전투하는 기계였다는 사실을 내심 껄끄럽게 여기고 있었다. 그는 온갖 마법을 배...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네 말을 조용히 들으며 제 시선을 점점 바닥으로 향하게 두었다. 네가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너무나도 희망찬 말이었기 때문일까, 어쩐지 그 말이 조금 불편하게도 다가왔지. 앞으로 내 앞길에 밝은 것만이 가득하길 바라는 네 말이 조금 부담스럽게 들리는 것도 없지 않아 있었다. 어떻게 그렇게 밝은 말만 할 수 있는 건지. 그런 널 보고 있자면 조금은 그런...
변화하고, 갈망하고, 나아가라. 순응하지말고 벗어나라. 스스로의 본질을 찾아서. 스스로의 가치를 찾아서.수긍하지 말아라. 저 멀리. 수동적인-고정되어있는 운명이 아닌 미래를, 현재를 바라보는 인간이. 생각했다. 언제까지 이리저리 휘어지는 의뭉스러운 상황이 이어질까? 물론 이 상황은 나쁘지 않았다. 왔다갔다. 마치 만담을 하나씩 주고받듯이. 하지만 조금은~조...
성수에서 헤엄칠 땐 조심해야 해, 네 자신의 믿음에 빠져 허우적대다 결국 가라앉으면, 그 다음엔······.* 스타 세이버는 그 뒤에 무슨 단어가 이어졌는지 제대로 기억할 수 없다. 성수에서 헤엄친다는 그 은유 자체를 이해하는 데만 해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다이 아틀라스는 항상 프라이머스에 관해서는 어렵게 말했고 그것을 친절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지 않았다...
" Welcome to the PRISON " 뮤지컬 프리즌, 교도관 (한소영.) 뮤지컬 프리즌, 별로 안 나오는 교도관입니다. 성격이 까탈스럽고, 승질을 많이 내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감옥에 지내고 있는 범죄자 들에게만 까탈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노래를 좋아하며, 뮤지컬 프리즌이 이번 년도에 나오면, 관람을 하고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군지 모르는데...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09624/chapters/11262820 원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은 번역물이며, 해당 게시글의 1차적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번역물에 해당하는 2차적 저작권은 저에게 있음을 밝힙니다.트리거 요소나 트리거 요소를 암시할 수 있을 만한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열람에 주의를 권합니다. 다...
미야 아츠무는 주로 남의 집 문을 비틀어 열고, 부수고, 때로는 으깨면서 들이닥치는 부류의 인간이었지만 가끔은 자기 집 문 앞까지 상대를 유도할 줄도 알았다. 공들여 벽을 허물고 친밀한 시간을 쌓아 천천히 문 앞으로 이끌어서 제 발로 문턱을 넘게 하는 것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인내심이 필요한 장기전은 배구에 붓고 싶은 집중력을 분산시켜 아츠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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