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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BGM. 우효 - 소나기 가느다란 사랑 하자며 "솔직하게 아까 그 약 나재민이 준 거지?"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이동혁은 무리를 이탈해 다른 곳으로 데려왔다. 이동혁 눈은 속일 수 없었다. 피하지 못하고 고개를 끄덕이자,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뭐 하는 거야? 애먼 사람에게 듣는 핀잔에도 할 말이 없었다. "내가 너희 둘 사이에 낀 죄다. 쌍으로 사람 스...
난 어머니를 떨치고 온 토요일 오후부터 밤까지 케이지를 달래야 했다. 우리가 침실 앞에서 서로에게 고백했을 때 그는 지난 시간 동안 아무에게도, 그 자신에게마저도 표출할 수 없었던 서러움이 폭발한 것처럼 말했다. 말은 떨리고 차는 숨으로 중간중간 끊겼지만 난 그의 턱 밑에서 모두 알아들었다. 일기에 쓴 거 다 자기합리화였다고, 사랑한다는 고백 같은 거 차마...
구하나 김도희 김세리 "하나, 둘, 셋이야?" 우리는 초등학교 3학년 캠프에서 우연히 만났다. 가나다 순서대로 만든 팀에서 한 팀이 되었는데, 또 하필 이름이 약간 하나, 둘, 셋과 비슷했다. 같은 초등학교, 같은 동네, 비슷한 이름 우리는 비슷한 것이 많았다. 하지만 다른 것도 있다. 하나와 나는 도희에 비하면 그냥 철 없는 애였다. 하기 싫은 건 안 ...
-내 친구야. 내가 지키지 못한 사람아. 일단 미안하단 말을 전한다. 어찌됐건, 나는 널 지켜야 했고.. 지키지 못했으니까. 원망해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해. 한참은 더 남은 전투가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어. 네게로 더 많은 친구들을 보내야할지몰라.. 그럼 상냥하게 맞이해 주라. 걔네들도 내 미련이고 욕심이니까. 있잖아. 아직 우리 종이에는 네 이름이 남...
서클 「숙박레저부」의 라디오 「아이돌☆하이잭」의 번역입니다. https://twitter.com/ENSTAR_count/status/1567147471637454850 위 트윗의 영상에 쓰인 자막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들리는 대로 쓴 것이라 오역/의역이 있을 수 있으니 대충 참고만 해 주세요. 쿠로 : 여어, 아가씨들. 오늘 밤 불꽃놀이는 즐기고 있을라나...
게스트북을 구매해주신 분들에게 먼저 홍윤 온리전에서 판매하는 게스트북을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스트북을 구매해 보셨을 분들에게 인쇄 문제로 실망스러운 퀄리티를 보여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본 퀄리티의 원고를 어떻게 전달드릴지 고민하다, 포스타입을 통해 무료 공개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구매를 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함께 양...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일단 본인 천성이 열정을 갖고 열심히 못한다? 책상에 못앉겠다? 그럼 무조건 보세요 후회 시키지 않을 자신 있음. 난 날때부터 벼락치기 dna에 진득히 앉아서 공부해본 경험이라곤 없음. 근데도 중학교때는 올A받고 고등학교때도 지방이긴하지만 나름 빡센 여고에서 123학년 최종 내신 1.4로 전교 3등했음. 전교 1등도 아니면서 무슨 이런 글을 쓰냐고 생각할수...
차가운 바람이 볼을 가볍게 스쳐지나갔다. 쿠도 신이치는 난간앞에 위태로이 펼쳐진 드넓은 바다를 주시했다. 밝은 달빛을 받아 반짝이는 것이 꼭 보석을 숨겨둔 것만 같았다. 그 알 수 없는 광경에 그는 의문이 들었다. 왜, 왜 바다는 항상 아름다운 것인지. 혹 반대로 너무 멀리서만 바라봐서 아름다워 보이는 것인지. 항상 그것이 궁금했으나 황홀한 청람색 바다 밑...
하하하, 오늘은 정시 퇴근이다! 이게 얼마만의 정시 퇴근이지? 내가 해 떠있을 때 집에 간다니?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려나? 기분좋게 골목길을 지나며 원룸으로 향하고 있는데, 5년간 한 번도 보지 못 한 골목길이 갑자기 내 시선을 확 끌어당겼다. 안에 숨겨진 탐험심이 나를 자극시켰지만 또 언제 이런 황금같은 시간이 날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지나쳤다. 에이...
킹리스터/퀸워든 (그렇지만 쌍방이아닌........) 인퀴지션~인퀴지션 이후쯤의 느슨한 언젠가입니다... 국왕은 교황을 알현하고 돌아와, 한때 그와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동료들을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는 언제나 그들을 방문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무엇도 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그렇게 모닥불 앞에 앉아 허물없이 속마음 이야...
To. 짱구리 하오에게🦝 짱하오 안녕 난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인 제로즈라고해😻😻 오늘 한 오후쯤에 하오가 코로나 확진됐다고 했을 때 깜짝 놀랐어😢😢 왜 하오한테 찾아온건지 내가 그 코로나 가졌어야 했는데... 하지만!! 코로나 걸렸다고 자책하지 말고, 팬들한테 미안하자고 절대 하지말길 알았지?? 약 잘 먹고 푹 쉬고 얼른 쾌유 하길 바란다 ...
https://getupnote.com/share/notes/Ij4lls8znng6sciO495cajo0VkR2/514bb736-1037-453d-b4b9-5403fd07b8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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