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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이 너를 껴안았다. 제 안에 들어오는 품이 따스하다. 두 사람이 같은 마음으로 함께 있는게 꿈만 같다.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이 행복이 너무 분에 넘쳐 감당 할 수 있을지 걱정될 분이다. 나중일은.. 나중에 생각 해야지... 지금은 그냥 이 행복을 누리기로 했다. " 나도, 나도 좋아해 헬렌.. " 껴안은 네 이마에 입을 맞춘다. 이마의 키스...
이 글은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에 대한 강력한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플레이를 원하시거나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난 모두를 올곧게 구할 수 있을꺼라 믿었다. 꺾이지 않는다면... 내가 조금 만 더 강하다라면... 모두와 웃을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현실은 그러지 않았다. 잔혹한 현실은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하고 사람의 목...
공연일: 2019.10.06(20살) [공연 정보] 장소: 롯데시네마 대영 관람료: 7000원 공식 소개: 가감 없는 표현과 때론 기괴하기까지 했던 ‘칠리 곤잘레스’의 피아노 퍼포먼스와 그의 삶을 들여다보며, 예술이 우리에게 주는 신선한 짜릿함을 느껴보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영화 상영 후 칠리 곤잘레스의 음악을 피아니스트 '바코'와 함께 나누...
* 타 장르 픽 리네이밍+리메이크 입니다. 어릴 적 아빠가 그랬다. 외눈박이의 세상에선 두눈박이가 기형인 거라고. 남들과 다른 탓에 핍박 받는 그런 두눈박이일지언정, 네가 이상한 사람은 결코 아니니 그건 잊지 말라고. 윤호야, 네가 틀린 게 아냐, 다른 것일 뿐이야. 근데 아빠, 있잖아. 사람들이 그러더라고. 다른 것도 틀린 거고, 틀린 것도 틀린 거라...
* 타 장르 픽 리네이밍+리메이크 입니다. 시답잖은 농담 따먹기가 오갔다. 3대 3으로 주선자 없이 인원 맞춰 만난 미팅 자리는 고루하기 짝이 없었다. 어떻게든 상대의 눈에 들어보려고 수컷 공작 마냥 신경 쓴 차림새를 한껏 뽐내는 지루하기 그지없는 상황. 아, 어느 시절 적의 미팅이냐, 이게. 왜, 아예 빵집에서 하지 그랬어. 제 앞에 앉은 쨍알거리는 여자...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지인분들과 조그맣게 진행했던 미아+미오 앤솔로지에 냈던 일러스트들입니다. 앤솔 구매해주신 분들이 계셨기때문에 부득이하게 유료로 발행했습니다. - 기간이 많이 지나서 가격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구매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본 글은 홍시찹쌀떡님이 주신 한 문장, '첫 눈이 오는 날 이 곳에서 너를 기다릴게.'에서 시작된 글입니다. 러브레터 츠키시마 케이 X 야치 히토카 - From_AtoZ 야치의 작은 손에는 분홍빛 편지가 들려 있었다. 한 자 한 자 읽어내려가는 야치의 눈은 놀라움으로 가득했다. 그렇게 한참 편지를 붙잡고 있는데, 누군가와 툭- 부딪혔다. "야치...?"...
애매한 말과 다르게 저에게 떨어지지 않는 팔.. 괜히 말했나 싶다. 저 뒤에 어떤 대답이 나올지 불안함에 입술이 바짝 마르는지 혀로 입술을 핥는다. 부정적인 말이 나와도.. 나는 이성을 유지 할 수 있을까. 아니 애초에 이러한 행동을 분위기에 맞춰, 아니 내 강요로 하고 있었다면 나는 무어라 대답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 저도 정확하게 이 감정의 답을...
보송보송 떨어지는 첫눈을 두 손바닥 옹송그려 받았다. 눈꽃이 손끝에 닿자 체온에 사르르 녹아 사라지곤 했다. 손에 닿는 감촉이 간지러워, 하면서 너는 그 모습을 몇 번이고 바라보며 천진난만한 미소를 띤다. 별아, 나는 영원은 믿지 않아. 언제든 변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사랑해. 생명이란 이울어가기 때문에 순간의 아름다움을 더 깊이 사랑해. 어렴풋이 어른거리...
그녀는 아름다웠다. 겨울날에 내린 첫 눈 같이 새하얀 피부와 밤하늘의 어둠을 가져다 놓은 듯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칠흑 같은 머리카락, 그리고 그녀의 찬란하게 빛나는 눈동자는 그녀의 신비스러운 분위기와 고귀함을 더할나위 없이 완벽하게 표현했다. 마치 어두운 무대에 단 하나의 조명을 받으며 빛나는 단 하나의 아리아처럼. 그녀는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었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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