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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비류는 예쁘고 귀엽고 단 것을 좋아했다. 꽃과 동물과 과자를 좋아했다. 봄이 되자 햇빛이 많이 들어 성격이 급한 곳은 이르게 꽃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소택은 아직 멀었다. 그래도 비류는 어디선가 꽃을 계속 가져왔다. 환한 얼굴로 꽃을 들어다가 어느 날은 바닥에 펼쳐놓고 뒹굴거리기도 하고 어느 날은 매장소의 옷깃에 늘어놓기도 했다. 그리고 오늘은 꽤나 흐드러...
적흑 전력 60분 연성입니다.-> https://twitter.com/akakuro_60120/status/518397977442799616본 연성은 2014.10.04. 23:59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된 것을 옮긴 것입니다------------------------------------- 분명 처음은 아니었다. 몇 번인가 그 손에 손을 잡힌 채 걸...
적흑 전력 120분 연성입니다.https://mobile.twitter.com/akakuro_60120/status/500987943612198913/photo/1#tweet_500987943612198913본 연성은 2014.08.17. 23:54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된 것을 옮긴 것입니다------------------------------------...
그가 주말마다 펍에 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만나지 못하는, 연락조차 닿지 않는 그의 친구를 기다리며. 누군가는 그의 눈이 공허했노라 회상했고, 누군가는 무언가를 결심한 듯 굳센 눈빛이었다 회상했다. 광장에서의 폭주, 아비규환. 내가 이리도 생생히 기억하는데, 네가 그러지 않을 리 없지. 태양도 땅을 비출 수 없을 만큼, 그 날은 죄악에 가득찬 날이었고 수많...
Ep.6 깨어진 가면 예기치 못한 곳에서 예기치 못한 사람을 만나면 누구나 당황하게 될 것이다. 오후 3시 20분을 막 넘겼을 무렵, 매우 귀찮아하며 영화 시상식 의상 문제로 소속사 사무실을 찾아갔던 아인이 딱 그런 상황에 직면했다. 작년에 개봉해 관객수는 형편없었는데, 평단의 호평은 대단해서 이번 국제 영화제에도 작품상이나 배우상 쪽으로 어디든 하나쯤 받...
앞으로 걸어도 뒤로 걸어도 뽀득 소리가 났다. 인간 아이는 그 소리를 즐기며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눈 내리는 마을은 넓었고 아이가 밟을 눈길은 길었다. 길의 끝에 다다랐을 때, 아이는 뒤돌아 걸었다. 작은 발자국 위로 갓 내린 눈이 다시금 뽀득 소리를 내며 짓밟혔다. 반쯤 녹아 더럽혀진 것 따위 없이 새하얀 길 새하얀 발자국 위로 천진난만한 웃음소리가 작...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이로시주쿠 잉크 또 사고싶다. 그리고 파산하겠지. 지금 내 통장처럼... 음, 안그래도 이번 달 지출이 많긴 했어.. 2.카라마츠랑 오소마츠가 너무 좋아... 정말 좋아....ㅠㅠ.... 굿즈도 pv도 mmd도 다 좋아... 돌아버리겠네.. 3.이치카라가 요새 보고싶어진 것을 보면 이치마츠에 대한 호감도가 조금 올라간듯. 이치마츠가 쑥쓰러워하거나 울먹이...
언뜻 스쳐 지나간 차가운 가닥 때문 이었을까. 뺨을 스쳐 지나가는 한 가닥의 한기에 연성은 그만 눈이 뜨이고 말았다. 몇 번 감긴 눈을 깜빡이다 슬쩍 고개를 드니 아직 동이 트지 않은 푸르스름한 새벽녘인 것 같았다. 모피 이불 밖으로 내보여진 코끝으로 차가운 공기가 스쳤다. 작은 불씨가 남아있는 화로가 옆에 있었지만 북연의 겨울이 뿜어내는 있는 한기(寒氣)...
어쨌거나 강의찬을 끌고 가자는 것으로 의견을 모은 세건과 서현은 비뇨기과 진료 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주차장에서 그를 납치하다시피 트럭에 태웠음. / 자네들 이게 뭐하는 짓인가? / 생각해 봤더니 우리만 고생하기 싫더라고. 그러니까 같이 가주셔야겠어. / 나, 나는 사법사도 뭣도 아니라니까! / 강의찬이 기겁했지만 서현의 힘을 당해낼 수는 없었음. 세건...
관릉에 죽은 자와 산 자를 만나게 해 준 도사가 있다는 소문이 널리 퍼졌다. 죽은 아내와 남편이 만나 대화를 하게 해 주었다는 소문이 퍼지자 큰 돈을 주고 그 자를 수도로 부른 자가 있다는 소문까지도 함께 퍼졌다. 도시는 소문이 빨리 퍼지는 곳이고, 도사는 소문값을 하는 자인 모양인지 날고 기는 자들은 다 있다는 금릉에 자리를 잡았다. 그 자의 이름이 널리...
1년 전 시점인걸 깜박하고 쌍둥이들을 그렸지만 슈 5성이 이 대사로 후려쳤고 레이를 대하는 슈가 너무.... 자상했습니다... 왜.... 2학년 버전의 슈레이 팝니다 치이기 전의 지인과의 대화 ↑두 일기의 시간차이 불과 30분↓
W. by 쀼(@sub_enjoy) 공백제외 1142字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오는 아이. 딱히 연습을 구경한다거나 방해를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저렇게 교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나를 보면 인사하는 정도. 어깨에 멘 크로스 백 끈을 꼭 쥐고서 올려다보는 모습도 이제는 익숙하다. 다만. “오늘은 무슨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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