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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겁이 많아. 무서운 영화도, 징그러운 게임도 보기 어렵고 그래. 나는 생각도 많아. 뭔가를 시작하려 할 때면 여러 가정이 머릿속을 어지럽힐 때가 있어. …갈수록 걱정이 많아. 그래서인지 최대한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돼. 어떤 선택이든 위험이 따른다는 걸 알면서도, 모두에게 가장 안전한 길을 걷고 싶어서 가만히 서 있을 때가 있어. 내딛는 걸음마다 마음을...
처음 당신을 발견했을 때부터 난 그대가 좋았습니다. 아주 사랑스럽고, 예뻤습니다. 소중한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당신의 모습에 또 한번 그대가 좋아졌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그렇겠지요. 사소한 것들 마저 놓치지 않고 사랑을 주는 방법을 아는 그대를 사랑할겁니다. 그대가 있어서 내 세상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담다 "사진 찍는 거 좋아하시나봐요?" 봄 기운이 차...
BGM : 하이라이트 - Classic(재생 후 우측 버튼 클릭으로 연속재생 부탁드려요) 카시우스력 35년의 어느 봄날, 푸른 달빛이 찬란하게 빛나는 밤이었다. 책봉식의 진행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파티가 성대하게 열렸지만, 파티의 주인공인 황태자는 떠들석한 무도회장을 나왔다. 수많은 사람에게 웃으면서 대했지만, 그 어떤 사람도 몇십 분동안 끊임없이 말을 걸...
https://youtu.be/PvyMtK_CoA4 두준은 끝이 없는 어둠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신호를 잡지 못해 지직대는 에겐 호가 기괴한 소리를 내었다. 이대로 길을 잃어버리면 죽는다는 두려움이 온몸을 휘감았다. 몸을 짓누르는 중력을 이겨내어 겨우 자리에 앉은 두준이 조종석의 키를 잡았다. 쾅! 블랙홀에 같이 빨려들어 온 운석이 에겐의 후면을 ...
*2021년 크리스마스 솔부합작 참여작입니다. https://solboo-collabo.postype.com/post/11397764 *2021년 개봉한 넷플릭스 영화 《Single all the way》를 오마주 하였습니다. ★☆ Christmas all the way ☆★ Copyright 2021. 깨춤 all right reserved. BGM. T...
바야흐로 괴멸의 시대였다. 새순이 돋아나고 개나리가 피었다. 두준은 집 앞에 핀 목련을 흘깃 바라보며 패딩을 여몄다. 아직 이렇게 추운데 벌써 꽃이 다 폈네. 아닌 게 아니라 아직 길거리엔 두툼한 옷을 입은 사람들로 가득했다. 뉴스에서 떠들어대는 이상기후 때문인지 올해는 유독 식물과 인간이 자연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차이 났다. 봄은 딱 질색인데. 혹자는 봄...
감사합니다.
무야호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335 - 7 = 98328개
Ride Or Die “여기 너무 예쁘다.” “그치?” 둘이 함께 여행을 시작한 이유는 단순했다. 이 예쁜 풍경을 꼭 두 눈에 담고 싶어서. 이번 여행을 위해 카메라도 새로 샀다는 태형은 아름다운 풍경과 그 풍경 속에 있는 지민이 마치 그림 같다며 열심히 담아냈다. 가끔은 삼각대를 세워두고 둘의 모습을 함께 찍기도 하면서 다니는 곳곳마다 그곳이 어디든 열심...
꼬박 삼일 밤낮을 지새우고 내린 석진의 결론은 당장은 윤기를 향해 난 마음을 끊어낼 방법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용감하게 뛰어들 자신은 없었지만 혹 윤기가 손을 잡고 이끌어 준다면 그렇다면 몇 걸음, 못 이기는 척 걸음을 떼는 것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겁쟁이. - 덜컥 " 석진~ 아들~ 엄마야~ " 석진은 소파에 누워있다가 겨우 일어나 앉았다...
송화의 노래는 정말 무섭다고들 했다. 아니, 정확히는 이상하다고들 했다. 딱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는 노래라고, 많은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하고들 했다. 하지만 익준은 그렇지 않았다. 비록 노래는 그렇다고 하지만, 그는 그녀의 목소리가 좋았다. 다정하게 저의 이름을 불러 주는 것, 다정하게 말해 주는 것, 그리고 그 목소리들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졌다...
손에 쥔 휴대폰 화면을 터치하던 태형이 이내 고개를 들어 제 앞의 석진과 눈을 마주했다. “지금 이체했어요. 모델료에 택시비랑… 만 원.” “….” “확인 안 해요?” “…나중에 할게요.” 석진이 싸늘하게 대답했다. 그는 한시라도 빨리 자리를 뜨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나중에 계산이 다르다느니 그런 연락하지 말고 지금 확인해 봐요.” 조금 신경질적인 말투가...
(작가분께 허락 맡았습니다!) 해질녘의 햇살이 비추는 방에, 베이스 소리가 울려퍼진다. 마침 하이라이트 부분에 들어가기 직전, 나는 치는 것을 그만뒀다. "안되겠어... 전혀 안쳐져..." 마음 속의 심란함이 베이스에도 영향을 주고있는 것처럼 복잡한 소리밖에 나지 않았기에 나는 한숨을 쉬었다. 베이스를 케이스에 집어넣고, 그대로 침대에 벌렁 드러누웠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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