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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미도 토라오『RabbiTube 크리에이터』 챌린지! 번역 TORAO 래빗튜브 참전의 시련 미도 토라오 御堂虎於 (cv.콘도 타카시 近藤 隆) NEXT Re:vale 출장 특별 기획. 래빗튜브를 보고 있는 너희들. 기다렸지, ŹOOĻ의 미도 토라오다. 우리도 래빗튜브 크리에이터에 도전하게 됐다고 해. 오늘은 나밖에 찍히지 않으니까 말이지. 네가 나를 독점하고...
원래는 풀버전 영상 썸넬로 예정해 그렸는데 인게임 스샷이 너무 이뻐서 못올려버린 그림... 2차CBT 플레이 풀버전:https://youtu.be/lR1pUVFgWjM
* 11화 이후 시점, 아직 해체하지 않은 404 시간은 흘러간다. 그 안에 속한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동안 조용히, 아주 빠르게. 하지만 흘러가는 것들은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라. 그것이 지나간 자리에는 많은 것이 남았다. 좋은 것만 있다면 참으로 좋을 터인데 안타깝게도 그러질 못했다. 아니, 못한 것인지 안 한 것인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한낱 인간...
내 풀네임은 '마케팅팀 이주헌 대리'다. 뭔 말이냐고? 일주일 내내 주구장창 이 대리, 이 대리님 하는 호칭만 듣고 산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나쁘다는 말이 아니다. 야근도 하고, 회식도 하고, 괜한 일로 상사한테 깨져도 보고, 사내연애라 하는 것도 한번쯤 해 본, 그냥 평범한 직장인일 뿐. 평범한 집안에서 평범한 고등학교를 나와 평범하게 공부하고 평범한 대...
"정현이? 그 정현이?" "어. 형 기억나? 성이 정이고 이름이 현이. 걔도 결혼한대." "오..." 현우는 짧은 감탄사를 뱉었다. 같은 고등학교 동창인 정현이. 어떻게 보면 둘을 이어준 사랑의 오작교다. 덩치와 맞지 않게 수줍음이 많았던 현우는 제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고 있었고 그걸 1년 넘게 지켜본 정현이가 살짝 바람을 불어 넣었다. 고백을 받았다는 거...
이래서야 원 제대로 쉴수는 있으련지. 어디선가 누군가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스산한 기운이 주변에 돌기 시작하였고 바다냄새가 나는 듯 했다. ✨이름 Ethan A.Kennedy 에단 케네디. 때때로 서명을 해야할 때 그가 적는 그의 이름을 보면 미들네임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당신이 아무리 물어도 그는 자신의 미들네임을 알려주지 않을 것입니다.✨진...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이 글은 특정 종교/단체/국가의 찬양 또는 비하 의도가 전혀 없으며, 현재 상황과 무관함을 고지합니다.
전 MI6 요원 변백현 x 스페인 시골 청년 도경수 달갑지 않은 햇빛이 스며들었다. 밤이 줄곧 이어지길 바랐건만, 애석하게도 돋을볕이 새어 들어오고 있었다. 제대로 눕지도 못한 채 소파에 몸을 기댄 백현이 눈살을 찌푸렸다. 어둠을 헤매던 감각에 그새 적응한 것인지, 찾아든 햇살에 눈이 시렸다. 백현은 밤새 잠시 눈을 붙이지도 못한 채 어딘지 모를 허공만을 ...
"무슨 일 있어?" 그의 물음에, "민재랑 잤어요." 나는 대답했다. 그가 물끄러미 나를 본다. 어이가 없는건지, 화가 난 건지. 도통 그 눈빛을 읽을 수가 없다.
“세상에는 사람 수만큼의 지옥이 있어.” 귀밑머리를 쓸어올리듯이 네가 말했을 때 아름다운 네 앞에 서면 늘 지옥을 걷는 기분이니까 그 어둠 속에서 백기같이 흔들리며 나는 이미 어디론가 투항하고 있었다 ✽ ✽ ✽ 어느 날 네가 아팠다. 감기인 것 같았다. 종일 집 안에서도 코빼기 하나 비치지 않기에 루카가 발치를 맴돌며 낑낑거리고 피치가 네 방 문을 이따금 ...
✽ ✽ ✽ 연한 건 잔인한 데가 있다. 농도가 짙지 않아 목구멍에 쉬이 미끄러지고, 맛이 강하지 않아 거부감이 없다. 어둠 속에선 파묻히지 않고 햇살 밑에선 반짝반짝 빛난다. 속에 들어오면 스며드는 속도가 무섭게 빨라서 도저히 저항할 수 없고 그것은 뱃속을 파고들어 기어이 탈을 낸다. 반드시 탈을 낼 것을 알면서도 금세 몸이 그것을 필요로 해 버리니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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