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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 au 올캐러※최애가 죽거나 다치거나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커플링 요소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읽기 전 가능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세계관에 대해 이해하고 와주셨으면 합니다! "그래, 너희들은 우리가 발푸르기스의 밤을 쓰러트리는 데에 협조하기를 원한다는 거군.""응, 그 말대로다. 모리사와 선배와 신카이 선배는, 무척이나 강하니까. 그리고...
“내 얼굴에 뭐가 묻었니?” “아뇨, 오늘은 어쩐 일로 향수를 뿌렸나 해서요.” “결혼식에 가는 김에 힘 좀 줘봤어. 이상하니?” 평소 자유로움이 넘쳐흐르는 차림새만 보여줘서 그런지 소년은 썩 놀란 얼굴이었다. 선크림도 끈적거리고 귀찮단 이유로 거르고, 단장이래야 빗질이 전부였으니 낯설 법도 하지. 여느 자리 같았으면 늘 입던 대로 입고 나갔겠지만 보는 눈...
로봇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세상은 빠르게 바뀌었다. 기술의 발전과 동시에 보급화가 시작되었고, 이제는 길거리에서도 흔하게 안드로이드들을 볼 수 있었다. 심지어 대충 봐서는 인간과 안드로이드를 구별하기 힘들 정도였다. 그리고 이 변화의 흐름에는 안드로이드의 발전에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끼친 IT계통 회사인 안시전자와 안시전자의 현 대표이자 희대의 천재, 남사...
원작기반 혼합 AU입니다. 중간중간 진행될 때 특이한 키워드가 있으면 그때그때 앞 쪽에 표시하겠습니다. 두 사람에게 보통 사람에겐 없는 형질이 있다면...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입니다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부디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천천히 진행합니다 ----------------------------------------------------------...
적갈색의 장창이 주인의 손을 따라 회전했다. 물 흐르듯 부드러운 움직임이었다. 위쪽으로 비스듬하게 기울어 있던 날 끝이 마지막 적을 노린 일격이 매섭게 세 사람의 목을 스쳤다. 그쳐 스쳤다고 생각해 안심한 순간 격통과 함께 피가 뿜어져 나오며, 동시에 남자의 앞에는 산 사람이 남지 않는다. 오로지 등 뒤의 한 사람이 전부. “괜찮나.” 드물게 새파란 머리였...
감사합니다.
"어때, 좀 비마같나?" 트라이튼이 물었다. 셔츠와 바지만 입은 모습은 평소와 다를 것이 없었으나, 망토를 걸치지 않았다는 사실이 못내 불안한 모양이었다. 올리버는 걱정하지 말라는 듯 부러 엄지를 치켜세웠다. "최고로 완벽하게 위장하셨습니다, 부장님." "그런가?" "저 비마연구 1등급입니다." "그래, 알지, 알아. 올리버 자네만 믿겠네." 그들의 이야기...
어새신이 발사한 총알은 세이버의 검에 의해 일도양단되었다. 이전에는 같은 기습이었다곤 해도 어둠을 틈탄 것이라 완벽하게 피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것은 달랐다. 바로 정면에서 발사된 총알을 피하지 못한다면 당장 문파에서 쫓겨날 것이다. 검을 받쳐들고 선 세이버를 어새신은 그저 쳐다보고만 있었을 뿐이었는데, 가면에 가려진지라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도저히 ...
이것은, 어느 소년의 이야기. 소년의 유년기는 불행했다. 소년 자신이 느끼기에도 그러했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불행한 인생이었다. 소년은 어릴 때부터 상처를 달고 살았다. 워낙 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 시절이니 놓치기 쉬운 것들이었지만, 그것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폭력에 의한 것임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제 아비가 술에 취해 술병을 내던지는 날이면 소년은 어...
*치아키의 내면 묘사가 이전보다 더더욱 난잡하고 혼란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무너진다면, 이런 기분이지 않을까. 아니, 내 세계는 무너졌으니 확실히 이것은 세상이 무너졌을때의 기분이다. 네가 다쳤으니까. 비명이 나오려는 것을 억눌렀다. 떨리는 목소리를 숨기지 못하고 가게를 열 준비를 하고 계시는 타카미네의 부모님에게 실례임이 분명함에도 물었다. 불안감이 엄...
명대는 뒷주머니에 손을 넣어 차키를 끄집어내려다 도로 집어넣으며 속으로 욕을 한바탕 짓씹었다. 어제 강도와 추격전을 벌이다가 걸레짝이 된 제 차는 고스란히 차고에 쳐박혀 예정에도 없던 휴가를 보내고 있는 참이었다. 홍콩의 어줍잖은 형사 인생이 다 그렇듯 다 잡은 범인을 놓쳤다며 귀가 짓물리도록 훈계를 듣고 온 마당에 수리비 청구는 가당치도 않았다. 하는 수...
해가 쨍쨍하게 기승을 부리는 뜨거운 한낮이었다. 뜨끈하게 데워진 아스팔트 도로는 낯선 이방인의 진입을 환영하지 않았다. “아성 형 지도 잘 본다며? 길 잃어버렸잖아!” “길 좀 잃었다고 죽어?” “죽지! 쪄 죽고, 굶어 죽고, 속 터져 죽지 왜 못 죽어?” “짜증 부릴 힘 있으면 나가서 차나 좀 밀어. 네가 걸어 다니기 싫다고 그렇게 떼를 써서 샀더니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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