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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예고했던 날이라 며칠 사이 갔던 곳보다는 반듯하고 정갈하게 생긴 모양새의 가게였다. 공식이라고 표현하기에 애매하지만, ‘우리 사이좋아요’ 소문내는 데이트 생각이 났다. 일주일 동안 집 앞에서 맥주 사서 먹기, 떡볶이 포장하기, 탕후루 맛보기, 곱창 배달해 먹기 데이트와는 분위기가 달랐다. 외부에 과시용 데이트는 아니었지만, 누가 보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
(본 내용은 제 상상력에서 따온 것이니 이해가 안 가더라도 조금 이해해주세용^^) {스토리 제설정입니다} -> 남도일에게는 형과 여동생 한 명 있다. 형은 남도일이 어린 아이가 되고 난 뒤부터 FBI에서 일하고 있고 여동생은 FBI의 요청으로 검은 조직에 스파이로 잠입해있다. 새 아침이 밝았다 미란 - "코난! 일어나봐! 누가 온 거 같은데!" 아침부...
한창... 진격의 거인을 팔 때 그렸던 낙서들(쟝엘런 위주)다시 보니 옛날 그림은 너무 구려서 올리기 좀 그렇다... 이 밑은 약간 숭해서... 포타는 게시물 접기 없나요...?접고 싶다 진심... ~끝~ 꽤 오래 파서 그 이전에도 뭘 그리긴 했을 텐데...한 번 데이터를 날려먹어서 남아 있는 게 2019년~2020년 뿐인 듯...?(그 이전의 그림을 혹시...
#종상_전력60분 [0416-시선 / 관찰] https://posty.pe/52eafr [0430-IF / AU] https://posty.pe/bffxzw [0507-고백 / 설렘] https://posty.pe/oxj0eh [0514-질투 / 거짓말] https://posty.pe/qatl71 [0521-유니폼 / 화면] https://posty.pe/...
오타검수 x최신화 스포일러 있을 수도 있습니다.대체적으로 논 커플링이지만 다수의 당청이 함유되어있습니다 249. 범문, 범명 청문도 호랑이었음 좋겠다 사고치는 애기범띵을 마징가 귀로 물고 가는 범문 범띵은 호랑이 형님에 무케처럼 왕큰애기범이었음 좋겠다 청문이 물고가는데 점점 커져서 턱아프고 청명은 좋다고 그릉그릉거리면서 몸에 힘빼서 질질 끌려가는데 청문보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비행기 양보는 없다 200528 최후 .......장...면 첫시작 목소리를 정말 좋아한다 흑발샥코페 못 본 거 아쉬워 금발이라도.... 220520 최후/넘팬 계속 손 꿈지럭 거리니까 밀치는 윌리엄ㅋㅋㅋㅋㅋ 220525 낮/ 최후 옷 터진 갈릴 220526 / 최후 연속으로 새장의 주인이 본인이 아니란 걸 너무 빨리 알아버린 갈릴 호박바지 주머니에 손 넣...
교실 앞문으로 들어온 건욱이 저벅저벅 교탁을 지나 누군가의 책상 앞에서 걸음을 멈췄다. 탁- 두꺼운 종이팩이 책상과 부딪히며 둔탁한 소리를 냈다. “뭐야?” “보면 알잖아.” “초코우유네.” “맞아, 원래 네 거였던.”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다.” “너 아까 초코우유 사려고 했다며.” “갑자기 다른 게 먹고 싶어졌을 뿐이야.” 태래가 필통에서 샤프를 집...
같이 봅시다 후.... 두근두근 엄마도 슬쩍 서두를 떼보는데.. 아이고 미치겠네 우리 띤깅이... 아들이 이렇게 불안한 티를 내는데 엄마가 어떻게 말해요 좀더 시간이 필요하겠네요. 그냥 띤이 먼저 말하는 걸 기다려야겠어요 완전 커밍아웃 희망편... ㅠ ㅋㅋㅋㅋㅋㅋ 깐돌맘은 띤깅이 꽉 잡으라고 조언까지 해줬으니 더할나위 없이 행복엔딩이군뇨...( ⸝⸝ ᷇࿀ ...
*썰체 주의 내 이름은 드림주고 나이는 21살. 좋아하는 건 예쁜 옷 입고 예쁘게 화장하고 예쁜 사람들이랑 술 마시고 노래방 가고 클럽 가서 춤 한 번 털어주고 한 번 사는 인생 재미나게 사는 거 정도? 20살에 착실히 새내기 생활을 해 주니까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알코올 안 들이키면 안 되는 병까지 걸려서, 아아니 그러니까 내가 유흥을 꽤나 즐기는 성인인...
결제X 날짜섞임
연주는 자신이 기억하는 민혁의 마지막 주소로 편지를 부쳤다. 이번에 연이 닿지 않는다면 여기까지가 우리의 인연이라고 생각하면서. 우체국에서 나오니 쌀쌀한 공기에 코끝이 시렸다. “이제 가을도 다 갔네..” 종종걸음으로 서둘러 학교로 향했다.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아침이었다. _ ‘띠링’ 자고있는 민혁을 문자 한통이 깨웠다. [누나] 민혁아 아버지 집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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