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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급하게 끝남 주의... 길어질 것 같아서 여기서 끊습니다...
(스위트 홈의 인물을 끌어와 캐릭터는 같으나 스위트 홈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종교에 대한 좋지 못한 내용도 포함 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보지 않으시길 권장합니나.**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넓은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나의 신에게 언제나 손에서 놓친 적 없는 묵주를 가지고 올라 선 옥상은 차가운 바람과 함께 황량 하기까지 했다. 멀리 보이는 교회...
이연에게하늘은 구름 한 점없이 푸르렀고, 그리 춥지도 않은, 정말 평범한 그런 날이었어. 내가 이별을 준비한 날이. 왜 하필 그 날이냐고? 글쎄, 왜였을까. 뭐, 그런 말 있잖아.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날이 좋지 않아서... 아,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닌가? 아무튼 나도 비슷한 이유야. 유독 그날 내 눈에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거든. 그거 보니까 문...
사실 이런 설정 이야기로 풀고 싶은데, 한 커플당 짧게 풀어도 와우 몇 만자 아주 우숩게 가능할 것 같아서😀... 그래서...이런 허접한 대화체로 갑니다... 언젠가 이야기로 풀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이렇게 그냥 간단한 설정을 풉니당🥰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꺼내고 싶은 드림주] 어남우 / 와카토시 (-) : (손이 닿을 리 없는 찬장을 바라본다) 와...
본편에 추가해도 될까? 싶은 애매한 단편 같은 건 여기다 올릴 거 같네용 괜찮은 소재는 나중에 더 가다듬어서 본편에 추가하게 될 거 같아용 넹
"의사시잖아요!" "조용히 해, 애송이! 이래 봬도 여기는 병원이야. 내 은신처이기도 한 장소고. 갓 스물도 안 먹은 어린애 하나 때문에 차 한 잔 마음 놓고 대접할 수 없다니, 이것 참. 또 묶이기라도 하고 싶은 거냐?" 스승, 제자 간이나 다름없는 사이에 소소한 언쟁이 벌어지는 것은 환한 대낮, 어두컴컴한 실내에서 미약한 등불만을 의지하는 좁은 방에서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친애하는 메르웨이에게. 안녕, 메르웨이. 전에 약속했잖아. 네게 꼭 편지하겠다고. 원래 꽃과 간식을 보내려고 했는데... 그건 메르웨이가 머글세계에 와서 줘도 늦지 않다고 생각했어. 눈이 다 나았을 수도 있겠지만 전에 흉이 졌다는 말이 생각나 이렇게 안대를 보내. 네 맘에 들었으면 좋겠다.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어? 졸업한지 이제 겨우 한 달이 지났으니.....
먼 여행을 떠나고 있을 너에게. 친애하는 베레니체. 안녕. 네 새로운 여행길에 이 편지가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 작별을 맞이할 때 차마 다 못한 말이 가시처럼 걸려 감히 내 주제도 모르고 이리 편지를 쓰고 있어. 네게 기만스러운 말이 연속된다면 노여워하며 불태워도 좋아요. 읽기 거북한 맘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당장 찢어버려도 좋으니, 그저 이 편이 마지...
친애하는 레이나에게. 먼저... 답장이 늦어져서 정말 미안해. 친구한테 먼저 편지 받는 건 처음이라 한참을 설레면서 어쩌지 하다 이제야 겨우 장미꽃다발을 만들고 편지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어. 레이나에게 먼저 편지를 받아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 내 소식을 간단하게 적어보자면 집을 좀 알아보고 있어. 여전히 꽃집 일을 도와주고, 마을 아이들도 놀아주면서 말이야...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용감한 쿠키에게 몇 가지 질문을 했다. 이름과 그의 구성요소, 친한 동료들 이름이나 왕국에 오게된 일 등등. 드문드문 이야기를 하다가도 잃어버린 퍼즐 조각을 찾듯 종종 말을 잃었다.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그에게 해독약을 먹이고 똑같은 것을 물었다. 다행히도 그는 잃어버린 기억을 하나하나 되짚으며 전부 말할 수 있었다. “다행이군요. 기억이...
멤버쉽 스포일러 × 본편 스포일러 ○ < + 옛날에 제가 포스타입 사용할때는 비공개 옵션이 있었는데.. 요즘엔 비공개 옵션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유료 겁니다. 2023.12.07
이유 없는 사랑이 존재한다면 이유 없는 미움도 있는 것이 아닌가. 아무 이유 없이 죄를 저지르는 이들이 있고, 아무 근거 없이 신을 부정하는 자들 투성이다. 천사, 악마, 혹은 신, 그도 아니면 인간일지라도. 누구나 이유 없는 삶을 살아간다. 우리가 아니면 누가 알까, 가장 깊은 죄악 속에 태어난 우리가 아니라면. 그러니 그 역시 말하는 것이다, 내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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