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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hide : Lemoned i scream) 아무튼 칸 안에서 갖은 지랄을 다 떨다가 결국 화장실에서 기어 나오던 윤기는 마침 석진이 좁은 복도 끝에서 이 쪽으로 걸어오고 있는 걸 보고는 잠시 멈춰섰다. 성인 남자 두 명이 나란히 서면 딱 들어맞을 좁은 폭의 복도 때문에 결국 어느 한 쪽은 비스듬히 몸을 비켜서 건너 가야만 했다. 그런데 저도 어깨가 약간...
* 타 사이트 연재분 아카이빙 목적 업로드 * 제이크 행맨 세러신 x 로버트 밥 플로이드 해양과학연구소에서 일하는 밥이랑 유독 사나워서 실제로 사람을 익사시킨 전적이 있는 멀맨 행맨 보고싶다 원래 인어들은 추적기달아서 이동현황이나 관찰하고 연구소 안으로 들이지는 않는데 행맨이 생태관찰용 보트 스크류모터에 크게 다쳐가지고 치료 후 방류할 목적으로 어쩔수없이 ...
……황인준이다. 오늘도 여주는 넋을 놓은 채, 저의 앞을 지나가는 그를 빤히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그야 당연했다. 황인준이라는 존재는 임여주에게 너무나도 특별했으니 말이었다. 아니, 어쩌면 그의 존재는 시티 대학교 서양화과 내의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할 수밖에 없을 것이었다. 특유의 훈훈한 미모와, 언제 어디서든 지워지지 않는 환한 미소 하며……...
글존못 주의. 제가 글을 진짜 못씁니다;)... 퇴고 없어유.... - 이상하게 역한 책 냄새. 구역날 듯 메슥거리는 속. 흐려져 이제는 읽히지 않는 활자. 이한은 자꾸만 멀어지려는 집중력을 어떻게든 붙잡으려 노력했다. 침침한 눈을 부릅뜨고 깃펜을 움직였지만 힘을 너무 세게 쥐었는지 애꿎은 종이만 찢어지며 잉크 방울이 책상 위로 튀었다. 덩달아 하얀 와이셔...
ㅔ...급전개 있을 수 있어요 다음날 7시30분 "으..음....하아암..며ㅊ시지..?ㅓ....7시30분?" '하하하..헛것이 보이나..씨,,여기서 관할서 30분 걸리는데..하하핳..미치겠다' "라더야,미안한데 일주일만 휴가 내줄수 있겠니?" "네?왜...요?" "그게..IPS에서 살인이 일어났거든,조사 나오신데" "아, 알겠습니다ㅎ..근데 누가 오신다고 ...
“여긴 어쩐 일이십니까? 황후.” 자신의 집무실에 찾아온 이는 다름 아닌 아프리온이었다. 로슈 역시도 하인이나 시녀였다면 그런 행동조차 하지 않을 걸 잘 알고 있었다.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이가 유일한 사람이 하자 오히려 상냥히 대했다. “할 말이 있어 찾아오신 거군요.” 안으로 들어와 서 있던 아프리온은 멈춘 몸을 움직여 집무실 안에 있는 소파에 앉고...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완전 연애초창기 시점 문이 열리면서 현관 조명이 켜졌다. 집안에 들어온 스티븐은 넥타이를 풀어 헤치며 바로 부엌으로 들어갔다. 물을 따라 마시다가 거실 쪽을 바라보는데 소파 위가 불룩했다. 스티븐은 유리잔을 식탁에 내려놨다. 숨죽인 채 가까이 다가가니 소파에 체인이 몸을 웅크린 채 잠들어 있었다. 스티븐은 그 앞에 쭈그려 앉았다. 악몽이라도 꾸는지 이마가...
Music 아메리카 민요 연구회(アメリカ民謡研究会) Vocal VOICEPEAK 즌다몽(ずんだもん) 駅。の前の交差点には、 에키 노 마에노 코오사텐니와 역. 앞의 사거리까지는 もう300,000,000,000,000年前、 모오 300,000,000,000,000넨 마에 이제 300,000,000,000,000년 전, かなぁ? 카나아 일까? 「haaaaaaa.....
* 유툽에서 우리 애들 자컨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썰 * 돌알못 입니다 현실 돌 한번도 판적 없음 * 실제 아이돌 자컨 소스나 밈 일부 차용하기도 함 문제시 내가 또 실수를 내가 또 무지하여 내가 어리석어서... 진짜 문제될 시에는 빠르게 삭제함 *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 < N년째 숙소생활 중인 테스타의 우당탕탕...
아름다운 오멜라스는 황금과 옥으로 물든 높은 벽과 탑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 안엔 영원한 봄, 미소 짓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지극히 안온한 삶이 존재한다. 그러나 누군가는 눈물을 흘리며 떠난다. 바로 진실을 깨닫고 절망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아름다움이 유지될 수 있는 대가는 어둠과 불행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서. 오멜라스, 당신의 아름다움에 난 질식하고...
-임성현 흑막로그 시점으로,난파:shipwreck-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 ..어쩌면 처음부터 틀렸는지 몰라. '내가 그런 일을 벌이지 않았더라면,끝까지 거절했더라면...아니..내가 그 조직에 있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텐데.... 끝없이 소용돌이치는 망망대해,더는 견딜 수 없어 무서워. 당신의 보라빛 눈동자가 이리도 차가웠던가. ...
캐릭터 외관 자료 키차이 상황 남캐가 여캐의 장난?에 속아 창피한? 분해하는 모습을 보고 귀여워 하는 여캐 구도 구도는 비슷하게 다만 여캐는 다리가 w 모양으로 되게금 부탁드려요! 귀랑 꼬리 또한 같이 그려주세요! 여캐 - 토끼 남캐 - 여우 표정 여캐 - 구도와 비슷하게 남캐가 귀여워서 활짝 웃는 표정으로 부탁드려요! 남캐 - 창피해하는 표정으로 부탁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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