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새삼스러운 얘기겠지만 누가 서술하냐에 따라 왜곡된 시선과 너무한 취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 - 3번 산다고 해서 다이루크가 우인단을 좋아하진 않겠죠 - 설 쉬고 날짜 개념도 날아가고 화산귀환이 너무 재밌어서 그만.... 2주가 순식간에 사라진
무더운 여름날, 넓은 운동장에 유일히 있는 그늘 속 서 있는 그 아이의 헐렁거리는 체육복 사이로 나부끼는 시원한 바람은 그 아이를 마치 신선처럼 여기는 듯, 시원히 바람을 타고노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바람은 마치 장난이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그 아이와 넘실대는 듯 했으니, 보통 남자아이 답지 않게 기른 치렁치렁한 긴 머리칼은 사람들에게 있어, 누...
서로하 徐露河184C 041104-3******STAT 5515 Who says that my dreams have to stay my dreams? 씨발인생진짜좆같다...... 초등학교 사학년때부터 눈 뜬 순간에 수영밖에 안 했는데도 타고난 새끼들을 이길 수가 없었다. (이게 말이 됨? 로하도?) 애초에 없던 수영부 (당연함. 학교에 수영장이 없음.) 창...
이동해의 첫사랑은 가깝고도 멀었다. 나이 열여덟에 만난 첫사랑은 교사였다. 짧고도 긴 봄방학이 끝난 입학식이자 개학식에서 장난을 치는 동안 이동해의 2년을 뒤흔들 이혁재가 나타났다. 강당의 코트를 가득 채운 수백 명의 검은 머리의 고등학생 중 하나가 이동해였고, 교단에 일렬로 선 수십 명의 교사들 중 하나가 이혁재였다. 문과인 이동해에게 이과 과목인 생명과...
호석,한솔,석민의 생일을 축하합니당~!!♡ 몇분째 시끄럽게하는 호석과 석민의 지친 센터 한솔..
이혁재는 죽고 싶지 않았다. 학교 난간에 서서 아래를 바라보면서도 죽고 싶다고 명확하게 생각하진 않았다. 바람이 자신을 떠미는 듯 불었다. 발걸음 앞으로 내딛은 혁재가 하늘을 바라보았다. 밝은 하늘이 혁재를 내려다보는 듯 했다. 숨을 들이 쉰 혁재가 입을 꾹 다물었다. 난간에 앉은 혁재가 빵의 포장지를 집어 들었다. 양 쪽으로 잡아당겨 봉지를 뜯은 혁재가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혁재에겐 고민이 있다. 얼마 전 동아리 후배가 발칙하게도 저에게 고백을 해왔다는 것이었다. 원래부터 잘 따르던 후배였고 외모도 수준급에 인기도 많은 완벽, 그 자체였지만. 혁재는 한숨을 쉬었다. 문제는 그 친구가 남자라는 것이었다. ‘형, 좋아해요.’ 그 말을 들은 뒤로 3일이 지난 지금, 이혁재는 이동해를 피해 달아날 곳도 없는 깡시골에 발을 들였다. ...
동해는 동그랗게 말린 손을 내려다보며 입술을 짓이겼다. 아, 씹. 활짝 펴진 핀구들의 손이 동해를 놀리듯 그 면적을 자랑했다. 동해를 일제히 놀리며 동해를 떠미는 손들이 얄궂었다. 그 중 하나의 손이 동해의 손에 샤프를 쥐어주었다. “야, 이거 진짜 해야 돼?” “쫄리냐? 야, 이거 이동해, 한 입으로 두 말하네.” “안되겠네.” 동해를 놀리는 친구들의 말...
💜 보라해 💜
필연(@yeon_commision)님의 커미션입니다. 학교생존 실습일지 위대하고 평화로운 우리들의 구원을 위하여. w. 종교 시나리오 정보 CoC 7판 기준 시나리오현대(2022년) 대한민국 / 레일로드형 / 판정, 조사 위주, 킬링타임 B급 시날추천 인원 : 3인. 적당히 추가 가능합니다.캐릭터 관계 : 모교인 S고교로 교육 실습을 나온 실습생들. 과목 ...
코끝을 찌르는 향기에 눈이 떠졌다. 머리가 희끗한 여자가 꽃병에 꽃을 꽂고 있었다. 일어났냐며 안색을 살피는 손길이 무척이나 자상했다. 타카스기는 어리둥절하기만 했다. 여자는 한쪽뿐인 눈을 깜빡이는 그에게 사무라이님이라 불렀다. 머리맡에 가지런히 놓아둔 검을 보며 자신이 사무라이임을 어렴풋이 알았다. 어떤 남자 역시 사무라이님이 깨어났단 말에 꽃을 들고 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