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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옷;
찬희가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날 갑자기 거센 비바람과 천둥번개가 쳤다. 빗길이라 운전을 조심하면서 가고 있었지만 너무 심한 비로 인해 차가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박고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찬희가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떴을 때는 찬희의 어머니가 반쯤 잃은 의식을 겨우 차리며 찬희에게 휴대폰을 주며 말했다. 찬... 희야... 나가서.. 1...
엄청 구구절절하고...급전개인데 대충 그렸으니 양해부탁드리고... 잘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성 창작자 화이팅!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짐승이 있다. 그렇지만 모든 짐승이 인간의 모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또한 그렇게 인간으로 지내는 짐승들이 서로를 알아보는 것도 아니다. 짐승이 인간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현상에 대해 기존 연구에서는 ‘짐승이 원래 가지고 있는 신묘한 능력’ 등으로 설명하였으나, 최근 연구에서는 짐승이 인간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생존...
구름 한 점이 조용한 곤륜허의 하늘에 나타났다. 재빠르게 날아온 구름이 앞 뜰에 멈춰서자 하늘 거리는 심의를 걸친 여인이 다급하게 그 위에서 날아 내려왔다. 그 뒤로 단정하게 상투를 튼 사내가 침착하게 구름에서 내려섰다. “사부님! 저 왔어요…저…” 나를 사부님이 뭐라 불렀더라. 왜 기억이 나지 않지? 사부의 얼굴마저 흐릿한 마당에 호칭같은 것이 기억날리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호기심에 뛰어든 불나방들의 최후를 지켜보면서 했던 생각이 문득 떠올랐다. 마치 지금 내 모습이 그 불나방들과 닮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내가 그리는 행복한 결말로 끝이 나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저질러 버렸다. 되돌리기에는 불가능이 될 정도까지 와서야 그걸 깨달아버렸지만. 나는 더 이상, 너랑 친구일 수 없게 되었다. 나로 인해.* 꼭 소꿉친구가 아니더라도 마...
다음 중, 잠에서 깬 종현이 영민을 보고 제일 첫번째로 할 말(혹은 행동)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1. 아빠 Joy 아파… 2. 나 집에 갈래. 3. 눈을 뜨자마자 울음을 터트림. 영민은 종현이 아프다고 칭얼거리다가, 집에 가자고 울음을 터트릴 것 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런 영민의 예상과는 다르게 종현은 자신의 옆에 누워있는 영민을 보자마자 힘 없...
썸네일이라네~ 나 에디오웬 진심이니까 티내봄 머냐,,, 아이패드 삿거든요 그래서 적응기간이 좀 길엇음,,(이 사람 타블렛+놑북 적응 7년걸렷는데 적응되자마자 맛 가서 패드 삼 ) 암담한 시간입니다 ㅇ ㅖ 현재진행증이거든요 ㅎㅎ ㅅㅂ! 하여간 처음으로 그린 건 에디,,,, 나 에디오웬 사랑하니까 얘가 두번째 그림이 됨,, ㅎㅎ쥬3에서 오웬 피떡으로 나오면 좋...
장훈이 시목을 처음 만난 건 작년 여름방학이 끝난 후였다. 열심히 운동장에서 공을 차고 있었고 담임이 부른다는 친구의 말에 땀에 절은 상태로 교무실로 갔다. 점심시간의 교무실은 부산스러웠고 장훈은 그날 처음 시목을 만났다. "마, 수행평가 내라." "따로 낼 거야." "담임이 지금 가져오란다. 내라 지금." 언제 내도 상관 없는 수행평가였지만 장훈은 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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