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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고민에 빠진 백천을 보며 청명은 씨익, 조소를 머금으며 말했다. "걱정마. 내가 어떻게든 입문할테니까." * "아버지, 저는 꼭, 화산에 입문하고 싶어요. 허락해 주세요!" 청화, 아니. 청명은 몰래 제 손을 꼬집어가며 눈물을 쥐어짜냈다. '청화'의 아버지이자 그 위세높은 가온상단의 주인인 청현자를 속이기, 아니. 설득하기 위해 말이다. 청현자는 남에게는 ...
양식의 원 출처 @butamisomaki ①몇 살 때 그들은 처음 만났습니까? 4세 ~5세 정도. 자기주장이 생길만한 나이에 만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레드는 태초마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라고 생각하고, 그린의 고향은 태초마을이 아니라 외부일 거라고 생각하는 쪽. 4세 ~ 5세 무렵에 모종의 사유로 할아버지댁에서 살게 되었다고 혼자 멋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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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키가 그새 더 자란 진은 불편한 아침을 맞은 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눅눅한 블라인드 틈새로 들어오는 햇살에 진은 눈을 뜨지 않을 수 없었다. 늦은 아침식사 시간을 알리는 종이 3번 쳤다. 진은 밤새 구긴 몸을 피려 스트레칭을 했다. "지민아, 일어나." 옆에 곤히 잠든 지민이를 깨웠다. "몇시야..?" 저보다 반 뼘이나 작은 지민은 잠이 들기 전 진...
입을 열었다. 역겨운 것들이 속에서부터 올라와 그대로 쏟아졌다. 목이 까끌거릴정도로 모든것이 쏟아져 내렸다. 저건 어제 점심에 먹은 빵... 오늘 먹은 우유는 벌써 내려갔으려나. 가만 자신의 흔적을 바라보았다. 귀찮은 몸을 일으켜 그 쓰라린 냄새을 치우곤 눈을 감고 몸을 젖혔다. 여전히 속이 뒤집히는것 같았다. 한숨 잠이라도 청하면 나아질거같았는데 잠들 수...
ㅋㅋㅋㅋㅋㅋㅋ 버스타러 가다가 아스팔트? 그 운전할수있는 검은색 바닥 거기서 넘어졌는데 손바닥 치익 하면서 무릎쿵하고 내 책가방에 왼손 새끼 찧음ㅋㅋㅋㅋㅋㅋㅋㅋ
깜빡하고 어제 안올린건가 운터님 위에 가린거 맢님 친구가 낙서 오지게 해서ㅋㅋㅋㅋㅋ
이 무서운 사회에 치이고 치인 나는 무작정 밤바다에 왔다 밤이라 그런지 바다는 잘 보이지 않았다 온통 검은색의 찬란한 물 나를 짚어 삼킬 것 같았다 계속 보고 있자니 조금 겁이 났었다 보이지는 않지만 잔잔하고 속이 빈 느낌의 파도가 나를 향해 달려오는 것 같았다 괜히 무서워서 한 발짝 뒤로 갔다 밤이라 그런지 아무도 없었다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오늘만큼은 ...
"마황님 제발요.....""으흥.""저기요. 이보세요. 이분은 마황이 아니라(아직은) 황녀님이라니까요?? 글쎄, 오해가 있어도 단단히 있는 것 같다니까요???"여전히 기분이 좋은 여주와 꽤 진지한 경수 사이에서 어떻게든 둘을 뜯어놓으려는 슈슈밍만 애를 썼다."마황님, 저와 같이 제국으로 동행을.....""제국?" "아, 거 황녀님 마황 아니래니까.""왜, ...
예고했던 도착일보다 사흘이나 빨리 돌아와 버렸다. 아버지의 일로 인해 갑작스레 자취방으로 돌아오게 된 쿄쥬로는 기차에서 내린 뒤 역사 근처 맥도날드에 들러 햄버거 세트를 주문하였다. 후식으로 쉐이크까지 깨끗하게 비우고 나서야 버스 시간표를 확인하고. 집에 도착하면 점심 먹을 시간이랑 비슷할 텐데, 아직도 종강을 못한 룸메이트가 끼니를 제대로 챙겨 먹을는지 ...
우정 양극화 "야 우정." "어?"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아 그냥 좀, 나 원래 멍 때리는 거 잘하잖아." 아니 절대 전혀 아니지. 멍 때리는 걸 잘하는 건 순전 개구라였다. 세상에 멍 때리기를 잘하는 사람이 대체 누가 있어. 뭐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난 절대 아님. 싱겁게 넘어가는 이동혁에 나 멍 때리기 잘하지 않는다는 말을 다시금 말을 꾹...
*** 정 영감의 집 앞. 정 영감의 시종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이는 다름 아닌 려운이었다. 갓도 상투도 없이 양반 같지도 않은 행색을 하고 나타난 그를, 하인은 의심스럽게 쳐다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화방에 그쪽 같은 인물은 없었는데.” “그럼 영감탱이를 불러와 보든가.” “아니 왜 우리 주인마님을 그리 함부로 부르쇼?” “참나, 돌겠네. 그림을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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