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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입형 드림이 아닙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해시태그와 썰을 정리하는 포스트입니다.20개 단위로 묶어서 정리합니다.아직 포스팅 되지 않은 트윗들은 트위터 계정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의 설정은 각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연표, 생활상, 우치하 일족, 센쥬...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알오물 석진은 괜히 기다린다는 정국의 말이 신경쓰여 같이 저녁먹고 일을 하자는 옆자리 정대리의 제안도 거절한채 열심히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었다. 아 차거, 팀장님..
나폴리탄은 요기 https://posty.pe/3mmwo5 파이는 번뇌에 빠져 신성을 잃은 부처마냥 괴로운 근심이 잔뜩 서린 얼굴로 한곳을 서성댔다. 왔다갔다 하는 서슬이 어찌나 처량하던지 낑낑거리는 짐승의 신음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았다. 파이는 같은 곳을 무려 13번이나 왔다갔다 하더니 새빨간 눈으로 한쪽을 바라보았다. 바로 굳게 닫힌 방 문쪽이었는데, ...
뭐지? 정권찌르기 실패
옴짝, 달싹. "야, 나." 덜컥, 덜컹. "나,... 아. 우리 점심 먹고 오자..!!" 서울에서 제일 크다 하는 산부인과 전문 병원. 변백현이 출퇴근하는 대학 병원이 아니라, 개인 사설 병원. 그 앞 자동문 앞에서 우린. 무려 30분간을 덜컥거렸다. 눈앞의 자동문이 타인의 출입에 개폐쇄 되길 수십수백 번. 어깨와 팔뚝 그 각진 부분이 주물러지길 수천 번...
바지 케이스케의 모티브는 마하바라타에 등장하는 판다마 형제 중 둘째인 비마세나, 그리고 아래와 같이 토성의 신 혹은 그 성질을 의인화 한 인물이라 볼 수 있다. ■ 바지 케이스케 (場地 圭介) 場 : 밭 '장' → 모양자를 살펴보면 土(흙 토) + 昜(볕 양) 地 : 땅, 본래의 성질, 거주하다 '지' 圭 : 서옥 '규' → 상서로운 구슬 介 : 사이에 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 . 바다에 발을 딛자 맑지 않은 하늘 때문인지 비가 내리고 바람이 거셌다. 너는 맑은 날의 바다보다 흐린 날의 바다가 좋다고 했다. 물안개는 몽글몽글 피어나고 있었다. 어디 동화에서 나올 법하다 해도 믿을 것만 같은 풍경이었다. 우리는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뒀다. 미친 사람들처럼 모래 위를 뛰고 굴러서 파도에 도착했다. 정신없이 웃느라 신발을 누가 훔...
곡식자루로 변신 작전. 준비물:덜 자란 수로와 정호, 가득찬 섬(가마니x)자루가 한가득 쌓여있는 수레, 비어있는 볏섬(고정용 새끼 끈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 위장하기엔 더욱 좋음) 쌀 한섬에 약 80kg의 무게였다 하니 아직 덜 자란 수로 정호의 몸무게로 채우기에는 부족했을 터, 그런 탓에 안쪽에서 최대한 몸을 부풀리기 전법으로. 그치만 성기게 짠 섬인데다...
친한 동생이 남자로 보입니다.. 여주한테는 옛날부터 친한 동생이 한 명 있었음. 그건 바로 김도영. 여주가 3살 때, 도영이가 1살 때 도영이네가 여주네 옆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만나게 된 거야. 워낙 어릴 때부터 만나서 놀고 서로 목욕도 같이한 사이임 물론 어릴 때. 그런 애를 여주가 어떻게 남자로 볼 수 있겠음? 그렇지만 우리 도영이는 또 생각이 다름.....
최근에 '통계'를 확인하다가 하나 눈에 들어왔던 것이 '스크랩'에 대한 조회수였다. 조회수 '1'이라서 엄청 대단해 보이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랐던 것이 바로 '정보성'에 대한 지점이다.
장구한 일생이 작고 둥근 동공에 갇혀 있었다. 환제의 스러지는 안광에서 곧 그의 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가신들은 일찍이 눈치챘다. 환제가 병을 얻어 몸져누웠을 때, 어의들 중 어느 누구도 병명을 알아낼 수 없었다. 대륙 전역에서 명의라 칭송받던 자들이었건만 병의 원인조차 알 수 없어 무력했다. 환제는 자신의 눈에 사귀邪鬼가 보인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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