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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저작권은 트위터의 팡팡이(@PangPang_E_)님께 있으며 재배포 등은 불가합니다
※ 신청 양식 ※ (신청서의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예시 그림을 알아보기 쉽도록 중간중간 첨부했는데 불쾌하시다면 바로 없애겠습니다!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작업이 끝나는대로 지울테니 확인후 말씀 주십시오!) 1. 신청자 및 연락처 : 메일주소로 완성본 보내드립니다. 신청자: 에일 (@Al_2933)입금자: ㅈㅇㄴ메일주소: rosa2904@naver.com 2....
사탄에게 빙의당한 위장택과 장색산인이 낳은 무선이는 태어나면서 부모를 죽이고 태어남 무선이가 태어날때 강풍면이 무선이를 보호해서 무선이는 능력이 검에 봉인당한채로 자기도 모르게 관찰대상이 되어 평범한? 삶을 사는데 이챠 저챠해서 강징이랑 같이 정십자 학원에 입학하고 거기서 남잠을 만남 무선이는 자기는 모르겠지만 유명인사여서 당연히 남잠도 무선이가 사탄의 아...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후덥지근한 오늘, 잠이 오지 않아 평소에 즐기지 않던 산책을 나가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즐겁게 지냈던 이 곳으로 오자, 익숙한 인영이 보입니다. 반가운 마음에 다가가서 말을 걸려던 찰나, 당신이 먼저 말을 걸어옵니다. "주무십시오." 당신의 부채로 머리를 꽁, 맞았습니다. 잠깐 멈칫, 당황했지만 이내 당신에게는 보이지 않을 미소를 지...
= 자오(慈烏). 一 = 한가롭기 그지없는 점심 무렵……. 마을 한쪽 어부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창고 안은 으슥하기 그지없었다. 대 낮에 환한 빛이 그럭저럭 시야를 밝혀 주고 있거늘, 짙게 깔려 있는 오싹오싹한 분위기는 금방이라도 귀신이 튀어 나올 것 같았다. 그 창고 안에는 무자비한 폭행으로 얼굴이 푸르탱탱 곰팡이 마냥 부어 오른 채 애벌레들처럼 묶여 있...
너 그거 다 속은 거라고. 김희영이 뾰족하게 말했다. 멋모르는 어린 애 한 번 구슬려보겠다는 못된 술수에 불과하다고 그랬다. 하지만 나로서는 억울하다. 당연히 그 애도 나와 같은 열아홉이고, 같은 반이고, 이때까지 나만 몰랐을 뿐 모두가 그 애를 산우야 라고 불렀다. 그러니 내가 강산우에게 새삼스러운 어린 애도 아닐 것이며 멋모르는 놈처럼 보일 것도 아닐 ...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 간의 제 삶은 마치 밀물에서 치는 헤엄 같았습니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그냥 빠져 죽어보려고도 해봤지만, 정신을 차려보면 또다시 그 오월로 나를 돌려보내는 그 밀물이 어찌나 야속하고 원망스럽던지요. 참 오랜 시간을 그러지 않었더라면 하는 후회로 살았습니다. 그해 오월에 광주로 가지 않았더라면, 그 광주에서 당신을 만나지 않았더라...
" 쓰레기 새끼 " 다시는 내가 사랑 같은 거 하나 봐라, 마츠노 이치마츠는 눈물 때문에 붉어진 두 눈가에서 다시 눈물이 흐를 것 같아 이미 눈물자국이 가득 생겨 축축해진 소매로 눈을 닦았다. 이번에야 말로 정말 잘 될거라 생각한 자신이 멍청해서 한심하기 짝이 없었다. 그가 이렇게까지 화를 내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전 남자친구 때문이었다. 이번에야말로 정...
신청서 제목은 [ 캐릭터 이름 / 나이 / 성별 / 진영 / 이능력명 ] 로 통일합니다. 신청서 제출 전, 신청서 최하단의 문제를 제외한 회색 글씨는 지우고 제출해 주세요. 신청서의 길이와 합격은 무관합니다. 신청서 제출 플랫폼은 에버노트로 통일합니다. " 한마디 " [ 외관 ] 외관을 설명하는 그림은 첨부하실 수 없습니다. 외관 설명은 머리카락의 색과 눈...
그리면서 들은 곡입니다! 😁 +jpn) +eng 국민전력 참여했습니다!! 뽀롱뽀롱(?) 사랑이 싹트려는 봄날의 국민을 그려보고 싶었어요!!! 국민전력 주제들 왜 이렇게 재미있죠 너무 좋아요 ㅠㅠ 다른분들 연성들 보는 것도 정말 재미있고 즐겁고 좋은 이벤트(?)같아요 ㅠㅠㅠ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운도 좋지. 밥은 먹고 뛰어 다닙니까, 학생들~” 두상 외관 결이 부드러워 보이는 초콜릿색 머리칼을 왼쪽 가르마를 따라 한쪽은 깔끔하게 귀 뒤로 넘겨 다니며 남은 한쪽은 아무렇게나 풀어두었다. 그렇게 드러난 이마에는 짙은 흉터가 고스란히 드러나는데, 큰 신경을 쓰지는 않는 모양. 짙은 선으로 이루어진 이목구비는 그의 성격만큼 시원시원한 인상을 두드러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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