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또 하나의 세상을 상실하는 듯이 네게 죽임당하고 난 후의 일이다 나는 인간의 탈을 쓰고 비겁하게 너를 잊지 못한 채 기억을 끌고 와서는 어리숙하게도 군다 너를 생각하느라 정신을 잃고 쓰러질 것 같아 정신병 약을 먹으면서 지낸다 신이여 그대는 어찌 그리도 자만스럽게 나를 백 년 채 될까 말까 하는 짧막한 삶과 못다 둘러볼 넓이의 땅으로 나를 버리고 갔는지 왜...
업데이트가 간헐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보고싶은 씨피 댓글 달아주시면 써볼게요. 나연 X 사나 어제 나연은 사나에게 갑자기 내일 모레 고기를 구워먹자고 했다. 보내놓은 문자도 잘 확인 안하면서 친히 전화를 걸어준 임나연은 부(富)하게 생겨가지고 인색하기 그지없었다. 그런 임나연이 미나토자키 사나에게 밥을 사준다고, 그것도 무려 고기를 사준다했다. 그래서 사나는...
5분도 걸리지 않을 거리를 가로질러 돌아온 집은 고요했다. 샤오잔은 자신이 들어설 때까지 대문 바깥에서 지켜보던 그림자를 떠올리며 어둑한 거실에 불을 밝혔다. 열이 감도는 흐린 눈으로 계단을 밟아 올라가며, 그제야 느껴지는 무게감에 손을 들어보였다. 언제 쥐어준 건지 모르게 작은 쇼핑백이 들려있었다. 층계참에 멈춰 선 그는 한참을 머뭇거리다 겨우 다시 발을...
빛 바랜 종이더미 뜯어진 커버 위에 휘갈겨 쓴 황금의 글씨가 세월에 녹슬어가고 희디흰 찬 벌판 위엔 백설의 성만이 견고하게 영원히 눈보라를 버티고 서선 인연을 갈라놓는 구나 아아 빛이 바랜 종이 뜯어진 책들 사이 녹슨 이야기조차도 언젠가는, 분명히 순백이었던 것이었으리라 아아 우리의 이별은 그 수많은 영웅담처럼 필히 녹슬어 가는 역사였으리라. 아아 영예로운...
내 최애가 른한테 사랑쏟고, 그 사랑받은 른이 최애한테 되돌려주는게 내가 아는 덕질이었는데... cp마저도 왼의 사랑을 제일 잘 먹어줄수있는게 누구냐? 로 잡는 사람이었다고 나. 근디 최애른 처음잡아봐서 뭐가몬지 잘 모르겠다. 왼이 무슨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어 이게 바로 부작용이란 것일까. 사랑쏟고, 그 사랑받은 른이 최한테 되돌려주는게 당연했는디... 지금...
글쓸때 참고용 캐해석 정도 칼리 제왕의 기질이랄지 있구 독재자느낌의 고고하고 자기 위엔 아무도 없다 + 뻔뻔하고 이기적이지만 리더쉽이 확실해서 사람 잘 다루고 정이랑 마음 잘 안주지만 자기사람들한테는 확실하게 잘해주는 거 좋아 예를 들면 살갑지는 않지만 챙길건 챙겨주는 가족이라던가 나이트 헤븐때 팀들이라던가 뭐 자기 사람이 확실한거 확실하다는게 은근 힘들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 글은 2차 팬픽이고, 원작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 픽션으로 지명과, 이름과 전혀 상관없음을 밝힙니다. 또한 이 글은 오메가 버스이므로 오메가 버스 세계를 차용했고, 제가 따로 설정을 넣었습니다. 보쿠토 코타로는 오메가이다. 그렇다고 보구토가 태생적으로 작은 키, 왜소하고 가녀린 작은 체구, 작은 손과 발, 작은 고환과 성기를 가진 모든 게 작은 전형적...
/ 9 / 타오가 뭐라고 인터뷰를 했는지 세훈은 나중에야 들었다. 여권 커버를 새로 샀다며 신이 나서 호피 무늬 여권 케이스를 자랑하는 타오를 보며 세훈이 작게 한숨을 쉬었다. 타오가 뭐라고 인터뷰를 했는지 세훈은 한참 후에야 들었다. 세훈은 만약의 경우 타오가 너무 실망하지 않도록 미리 예고했다. “종인이가 만나주지 않을 수도 있어.”“왜? 모처럼 만나러...
**************** 백년 전 글이라서 백년 전에 나간 애 이름 나옴 주의하세용********************* / 8 / 종인은 가끔 모래밭에 서 있는 꿈을 꾼다. 근처에서 파도 소리가 들릴 즈음에야 그는 그 곳이 바닷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아주 멀리에서 들리던 파도 소리는 꿈이 반복될수록 더 가까워졌다. 종인은 알고 있다. 저 파도가 발...
4편까지 따라와 주셨는데 성인이 아닌 분들이 있어서 직접적인 섹스 장면을 잘라낸 5편을 올립니다. 앞으로도 성인글을 올릴 경우에는 가능한 한 두 번에 나눠 발행하겠습니다! -- 라이너는 옥상 난간에 기대어 누군가와 껴안고 있었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그 남자는 라이너가 밤의 차가운 난간에 닿지 않도록 팔로 등을 받쳐 주면서, 뜻을 이해할 수 없고 입에서 나...
나재민 돈도 많으면서 손목에 시계 하나 없이 대충 엉켜진 실팔찌 (유니세프 팔찌 만들기 DLY 키트) 하나만 덜렁 달고 다님 덕에 평판 엄청 좋은데 그거 사실 이동혁이 고등학교 야자 시간 때 만든 거라 하고 다니는 거... 이동혁 공부는 하기 싫고 심심한데 시간은 보내야겠다 싶어서 지 여사친이 하다 남은 재료 야 나도 줘봐 ㅋㅋ 하고 대충 만든 게 실상임
가장 보통의 연애 나는 어렸을 때 달리기를 잘했다. 엄마 말로는 걸음마에 익숙해졌을 때쯤부터 집 안을 그렇게 뛰어다니며 휘저어놓았단다. 사실 이건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그렇다 치고, 유치원 다닐 시절 비디오카메라에 남아있는 자료를 보면 객관적으로 봐도 또래들보다 달리는 속도가 빠르긴 했다. 먼저 달려가서 과자 따먹기 이런 것들을 할 때. 같은 반 친구들보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