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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남수]One's youth W. 와니 02 같이 가줄까? 하는 남수에게 괜찮다며 고개를 저었다. 내가 손이 아프지, 발이 아프냐? 자기가 차서 그런 게 아니란 걸 알았는데도 놀라서 그런 건지, 폐 끼치는 걸 진짜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런 건지, 아니면 정말 단순히 걱정이 되는 건지 남수는 여전히 입꼬리가 추욱 내려가 있었다. 정 그렇다면 나는 대신 가방...
1일차 드디어 길고긴 겨울방학이 시작되었다.나는 벌써 고3이되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였다. -하..이제 겨울방학이네. -야,찬별!오늘 방학식 끝나고 뭐할꺼냐?? -딱히 할꺼없는데,왜?? -왜갠냐,할꺼없으면 pc방이나 가자 -아,너네는 맨날 pc방이냐.이제 고3인데 공부 좀해라 -뭐,니는 언제 했냐ㅋㅋ -...이제부터 하려고 한다,새꺄ㅋ 이 새끼들은 맨날 pc방...
☆김찐따 ♡ 남잘난(w토끼와거북 동일인) 망상 ㄱㄱ * 오늘은 고등학생이 된 첫날이다.멍청하게도 1지망 2지망 다 떨어져서 겨우 오게된 울림 고등학교는 다행히 집에서 가까웠고 알파, 오메가, 베타 모두 다니는 학교라 안심이 되었다.그리고 억울하지만 잘난 내 쌍둥이동생은 중학교 3년내내 놀기만 하고 쌈박질에 말썽만 부렸는데도 똑똑하고 잘나선지 알파들이 다니는...
새끼 멧돼지는 정말 귀엽습니다. 2. 네발짐승의 애환의 노래 다리가 짧아 슬픈 짐승이여. 그대 이름은 돼지로다. 죠셉 죠스타는 저 멀리 높이 솟은 테이블을 올려다보며 탄식했다. 살면서 돼지의 다리 길이 따위를 신경 쓰게 될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고 그러고 싶지도 않았건만 인생사 뜻대로 풀리는 일이 하나도 없다. 어제까지만 해도 허리 아래에도 못 미쳤던 ...
드디어 길고긴 겨울 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되었다..벌써 고3이라니..학교가기 싫다,그래도방학동안에 있었던 일을 알려줄까한다.그전에 반말로 해줄께,-다 로 말하니 힘드네 무슨 일이 있었나면..아 참,내 소개를 안 했네. 나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18살 찬별이야.아니지..이제는 고3이야.우리 부모님이 '찬란한 별'이 되라고 찬별로 지었다나 뭐라나...근...
집근처 단골 치킨집안. 아파트 단지 입구쪽 상가에 자리한 치킨집은 특별할것 없는 평범한 치킨 체인점중의 하나였다. 새하얀 벽에는 모던이나 심플한 인테리어 따위와는 전혀 관계없이촌스럽게도 여러 종류의 맥주와 소주 광고 포스터가 덕지덕지 붙어 있고 안쪽 주류냉장고 뒤로는 주방이 있고 그 앞으론 흔해 빠진 검정색 원형테이블들이 놓여져 있다. 좁은실내 탓에 몇개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원제: Fatebound (by Sopia2m) 원문 링크 및 작품 소개는 0편 참고. 1화 시골집의 대문이 벌컥 열렸을 때, 죠나단은 식탁 위에 요술처럼 나타난 이가 썩을 만큼 달콤한 체리 파이를 맛보던 중이었다. 건방져 보이는 청년 한 명이 두 눈을 크게 뜨고 거칠게 숨을 몰아쉬면서 안으로 들이닥쳤다. 한 순간 죠나단은 그가 아들 죠지라고 생각했지만, ...
원작: 죠죠의 기묘한 모험 원제: Fatebound (by Sopia2m)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6969140/chapters/39882015 번역본 Ao3에서 읽기: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0219188/chapters/47914819 줄거리: 조용한 천국 생활을 누리...
월하화 copyright. 아련 "...어찌 이런 일을 벌인 것이냐." 차분한 정국의 목소리가 온 궁궐 안을 뒤덮었다. 착 가라앉은 그 표정과 목소리가 그리도 서글퍼보였다지. 태형은 말이 없었다. "..태형아, 제발..제발." 정국이 애타게 태형을 불렀다. 여전히 대답은 없었고, 고요한 바람소리만이 그 둘 사이에 정적을 방해했다. 어떻게 그래, 태형아. 바...
"출근하는데 복장이왜이래?"오늘은 편하게입고오라는 김기자의 말에 청바지에 티를 입고집을나서는도현에게 대영이 물어왔다."오늘은 밖에서 취재한다고 편하게 입고 오랬어.""야~디패 개꿀이네."아침인데도 펄펄 끓는 듯한 기온에 입고있는수트가 더운지 자켓을 펄럭이며 인상을 쓴대영이 부러움에 괜히 살짝 비꼬았다. 두사람의 표정을 비교해보자면 나란히쌍쌍바를 붙잡고 갈랐...
“교수님 좋아해요.” 비가 세차게 내렸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비가 거칠게내렸다. 그칠 기미 하나 보이지 않는 장맛비는 이주가 넘게 내리고 있었다. 그쳤다 싶으면 다시 내리는 장맛비는 곤란하기 짝이 없었다. 그의 고백은 이 비와 닮았다. 곤란하기 짝이 없는. 창밖의 내리는 비를 쳐다보던 해준은 그를 쳐다봤다. 윤하 역시 해준을 응시하고 있었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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