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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약한영웅 연성 소설입니다.논컾글입니다.즐겁게 감상해주세요~ 그 시작은 사소했다. “야, 우리 이번 주말에 찜질방 콜?” 점심시간, 바쿠팸은 삼삼오오 옥상에 모여 이번 주말에 무엇을 할지 토론을 하였다. 그때, 박후민은 재밌을 거 같다며 찜질방을 제안했다. 다들 괜찮다며 찜질방으로 의견이 모아지는 가운데, 한명이 탐탁지 않은 듯 입을 열었다. “음...
LU@Iwritesthblue님께 커미션으로 넣은것입니다. 왁자지껄하게 들려오는 해적들의 노랫소리가 이명처럼 공간을 채운다. 사향과 단목 향냄새가 한가득 피어오르는 단정한 공간은 짐짓 상냥하게 숨통을 죄여왔다. 해적들의 연회는 익숙했으니 이 공간이 문제라기보다는... “조커, 객으로 왔으면 즐겨야지.” “...훗훗훗…, 이미 충분히 즐기고 있다만.” 이 공...
저녁 어스름이 스며든 사무실은 고요하다. 몇 시간 째 미동도 없이 모니터를 응시한 탓에 시간이 이렇게 됐는지도 몰랐다.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도 확실치 않은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던지듯 벗고 미간을 주물렀다. 눈이 뻐근하다. 그러나 이쯤 하던 일을 마무리 짓고 집으로 돌아갈 생각은 들지 않았다. 잠깐 손목을 들어 확인한 시각은 오후 열 시. 몸이 비명을 지...
Dear my, 똑똑, 똑. 노크 소리가 들린 지 5분이 채 지나지 않아, 푸른 머리의 남성이 문을 열었다. 인적 드문 시외의 저택에 객이 찾아오는 일은 극히 드물었지만, 문 너머 서 있는 자에게 신원을 묻는 질문은 불필요했다. 산뜻한 바람과 함께 문틈으로 밀려들어온 것은 그리운 추억과 따스한 애정…, 즉, V를 삶에 묶어 두었던 모든 것이었기에. “…R....
그로부터 몇 주가 지났다. 처음에는 정원이 찾아오지 않을까, 괜히 안전한 곳에서 벗어나 더 위험한 상황에 빠져버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들에 많이도 불안해했었다. 그렇게 1주, 2주, 그리고 마침내 3주 째.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자 그제서야 겨울은 집 밖으로 나가볼 용기가 생겼다. 오랜만에 찾은 집은 다행히 아직 쓸만했다. 겨울의 아버지가 사라지기 전에...
*약간의 ㄱㄱ소재 주의 (소재만있을뿐 행위x) "뭘 했다고요?" 버터에 노릇하게 구운 프렌치토스트 두 조각, 바싹하게 구운 베이컨, 알록달록한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까지 얹은 접시를 정대만 앞에 놓아주던 송태섭의 비뚤어진 눈썹이 더욱 비뚜름해졌다. 이 인간이 나 없는새 뭘 하고 다니는거야? 눈꼽도 떼지 않은 통통 부은 얼굴로 스툴에 앉아 포크로 쿡, 프렌치 ...
걍 지중해가 어울리는 남자~ 라는 생각에 대충 찜+허벌셔츠 보고싶었숨.. 아뭔가 레이어 실수해서 저장해서.. 나중에 시간되면 다시.. 올리던지.. 썰백업하려고 글찜 무역 상에 투자하는 남부백작.. 배타고 나가 돌아오지 못한 형의 유품을 왼팔에 끼고있는 책임감에 짓눌려 인생포기 직전인 삼남... 무역이런데에 투자하다보니 상인들하고도 가깝게 지내서 귀족사회에선...
다짜고짜 상대가 키갈을 했을때. 당신은?? --- Bryonia- 거절 "트레이시 레즈닉." "...." 대답대신 끼리릭 하는 소리가 들렸다. 게다가 불려진 상대는 아랑곳하지도 않은채 여전히 저는 바라보지도 않고 눈앞의 기계인형의 열린 가슴팍에만 집중한 상태였다. "이거 너무하네. 레즈닉 양은-" 허- 헛웃음을 치며 이죽였지만 여전히 대답은 돌아오지않았다....
드넓은 차원에 티끌보다 작은 마음. 마음의 깊이는 헤아릴 수 없어 관념의 토대가 되었다. 신께서 세계를 빚어내고 세계는 신의 거름이 되니 순환하는 굴레야말로 지고의 이치다. 이곳은 신들의 영역, 판테온. 형상을 이룬 절대의 둥지, 영원히 나선하는 신세의 성역. 존재치 않는 것에 대해 대화를 자아내어 이는 영원한 계율이 될 것이다. 세계는 혼잡하고, 경이롭고...
*실명 등 민감하고 폭력적인 소재 주의 늘 그렇듯 피폐함... *제 기준 나름 해피엔딩이지만 여러분에게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각종 트리거 감당 가능하신 분들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시리즈 관련 문답은 푸슝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s://pushoong.com/ask/4717061346 그동안 함께 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재준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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