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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_1.0 업로드 20190517_1.1판정기능 추가 및 엔딩 조건 수정 플레이 전, 반드시 공지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개요 오늘은 즐거운 축젯날! 당신은 맛있는 것도 먹고 다양하게 즐길 생각으로 아침부터 들떠 있습니다. 며칠 전에 갑자기 주최측에서 반드시 2인 1조의 페어를 이루어야만 축제에 참가할 수 있다고 하여 페어도 정했습니다. 이제...
언제나 하루의 시작을 조깅으로 시작하는 정국은, 박지민 때문에 심란한 마음을 뒤로하고 운동을 다녀오는 길이었다. 가벼운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수건으로 이마를 닦으며 지민을 쳐다봤다. 속은 좀 괜찮나, 오는 길에 해장할 거라도 사 올걸. 한 편, 누가 봐도 어제 술을 많이 마신 모양새의 지민은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머릿속이 더욱 요란해졌다...
※썰체주의 ※매우짧음 사진 보자마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홍x사진작가 윤 떠올랐으니까 보고싶은 장면만 풀어봐야지❤ 둘의 첫만남은 영국의 한 중소도시에 있는 대성당안에서였는데, 사진촬영금지라서 눈으로만 진지하게 구경하고 있는 윤한테 홍이 먼저 말을 걸어왔음. 건축에 꽤나 전문적인 지식이 있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이야기나 성당이랑 관련된 재밌는 일화를 자연스레 얘...
* 신분제 전근대적 가상 세계관의 사막국가를 배경으로 도적단의 노예 보쿠토와 귀족 가문의 숨겨진 예지자 아카아시의 이야기. * 보쿠토 생일 아카보쿠 합작 참여 글입니다. 음악 심규선 - 파탈리테(inst) 달리 어쩔 도리 없이 세상에 떨어졌어. 그러니 살아가야 했지. 제 아픈 손톱을 뽑아내지 못하는 두려움으로 버티는 거야. 이 곳도 일천 년, 일만 년 전에...
스타크는 여전히 바빴다. LA로 옮기고서 또 처리해야 할 일이 있다고 했다. 혼자가 된 나는 또 매일 집과 관리국을 오가며 단조로운 일상을 돌았다. 관리국은 어느 지부나 비슷비슷한 모양이어서 금방 적응했다. 다만 궁전 같은 스타크의 집이 문제였다. 혼자 사는 집 아닌가? 방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나는 하루에 방 한 개씩을 탐방하기로 했다. 방마다 가득한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월간톤혁 11월호에 참여했던 'The Moment' 입니다. 사진작가 장우혃과 그의 뮤즈 안슪호에 대한 이야기를팬픽이든 그림이든 꼭 그리고 싶었는데 (2편에서 멈춰버린 Gray Sentence도 비슷한 맥락 ㅠㅠ)이렇게라도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제가 생각한 스토리의 결말은 새드지만...프롤로그의 성격으로 가볍게 봐주세요 :)
컴퓨터를 켜면 자연스럽게 유튜브를 틀어놓는다. 대부분 화면을 보지 않고 취향에 따라 자동재생되는 노래를 흘려 들으며 다른 일을 하는 데, 어떤 영상은 노래가 시작되면 화면으로 꼭 볼 때가 있다. 요즘 제일 많이 보고 있는 영상은 방탄소년단의 'IDOL' 안무영상이다. (참고로 저는 아미가 아닙니다.) 방탄소년단이야 빌보드나 음반판매, 그들이 보내는 메시지 ...
눈을 떠 보니 옆 자리가 벌써 비어있었다. 일찍 화장실이라도 간 것인지 찬열은 방에도 거실에도 부엌에도 보이지 않았다. 경수는 부스스한 머리를 손가락으로 몇 번 빗고는 찬장에서 컵 두 개를 꺼내고 냉장고에서 물병을 꺼낸다.“일어났으면 와서 물 마셔.”두 잔을 같은 양으로 채워놓고 경수는 먼저 제 것을 비운다. 마트에서 같이 산 컵이었다. 찬열은 빨간 색, ...
※센티넬과 가이드의 설정에 대하여 주관적인 해석이 들어갔습니다. 0. NEA(National Esper Agency) : 20XX년 기준,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에스퍼Esper(=초능력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기관. 이후 에스퍼의 개념이 센티넬과 가이드로 확장됨에 따라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모든 센티넬과 가이드를 관리하게 된다....
죠노우치 카즈야와의 혼인서를 내고, 나오는 길 범골녀석이 죽고못사는 여동생이 울면서 범골에게 달려와 안겨 울기 시작했다. 이유는 저 둘의 이모의 부고(赴古). 교통사고로 차가 완전히 전복해서 구급차는 커녕 응급치료도 못할정도로의 중상 결국 그 자리에서 급사했다,는 얘기였다. 그때 과거의 친부모에 대한 기억에 평소에는 나타나지않을 감정이 이때만큼은 침착할수가...
“아, 깜짝야!” 다시 휴대폰에 열중 하려는데 갑자기 누군가 저를 부르는 소리에 유화가 깜짝 놀랐다. “누구... .....뭐야, 이은진...?” 그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드니, 교실의 앞 쪽엔 다름아닌 ‘은진’이 서 있는 것이 아닌가. “...너, 너가 어떻게...” 앞 문 옆에서 비열하게 웃으며 유화를 노려보고 있는 자는 유화가 3개월 전에 죽인, 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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