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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뜰님 영상 보신 분들은 알 텐데... 그그 어느 유튜버 외국인이 뜰님 영상들에 와서 하트 이모티콘만 달고 갔잖아요 근데 그분 구독자만 많았지 영상 조회 수는 1천, 798, 이렇게 밖에 안 됐어요. 구독자 봇이랑 댓글 봇을 이용한 거죠. 지금은 그 분 없어요. 근데 그때는 있었어요. 근데... 비슷하신 분이... 마플님 채널에 오셨네요 ^^ 이분은 체...
“넌 그에게 이용당하는 것뿐이다. 그가 진심으로 널 위한다고 생각하나? 아니, 신은 어차피 아무에게도 관심 없어.” 그 한 마디를 들었을 땐, 아무렇지도 않았다. 아니, 더 이상 아무렇지 않게 변해버린 걸 수도 있겠지. 네가 조금 더 편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준 지혜의 열매가, 결국 내 욕심이었단 걸. 난 왜 미쳐 몰랐을까? 카류안, 불쌍한 내 아이. 결국 ...
by. Davvero "여주야, 그거 이리 줘." "괜찮은..." "얼른." 5분 후. "여주야, 그거 나한테 주고." "...선배, 나 진짜 괜찮-" "씁. 말 들어." 10분 후. "여주야. 무거운 거 들지 말랬잖아." "이건 그냥 서류 뭉ㅊ..." "이리 내. 내가 옮길 테니까." 팀원들의 표정이 어두웠다. 아니, 썩어있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몰랐다...
연월 님께 봤던 이전 타로 후기는 이쪽! https://posty.pe/3drjvr 연월 (@MISTY_WOL) 님 알티 추첨 이벤트에 당첨되어 타로를 보고 왔습니다! (아이디를 누르면 트위터로 이동해요^^/) 저번에 이어 2차 커플의 관계운을 부탁드렸습니다. 이번에 부탁드린 친구들은 테니스의 왕자님의 카미오 아키라와 타치바나 안이었습니다. 바로 이 친구들...
끔찍한 비명이 빈 공간에 울려퍼졌다. 동시에 금발 사내의 뺨에 피가 뿌려지듯 튀었다. 걷어올려진 그의 흰 양복 셔츠 소매에도, 옅은 갈색 바지에도 피가 얼룩져 있었다. 그는 가만히 눈을 감고서 파이프를 내려놓았다. '텅그렁!' 어두운 밤, 텅 빈 폐공장에 파이프 나뒹구는 소리가 선명히 울렸다. 사내는 방금까지 파이프를 들고 무언가를 두들겨 패던 장갑 낀 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스포 o
10. 완결입니다. 왜 제가 눈물이 나는지...... 이번 주 중에 완결 후기 올라갈 예정입니다.
*오메가 버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민은 주저주저 하며 약국에 들어섰다. 넓은 약국에 지민은 카운터로 향해 직원에게 말했다. "저.." "네 뭐드릴까요?" "그 임신테스트기...."
운동 선출 장준이 기부 일환으로 난치병환아 후원 뭐 이런거 했다가 어린 승민이가 첫눈에 반했으면 좋겠고 후원 잘 받고 건강해져서 쑥쑥 커서 당돌하게 고백하는뭐그런거보고싶어서 시작한 썰...아파서 조용하고 차분의젓했던 승민이 애기때는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장이 엄청 예뻐했으면 좋겠고... 자! 여기 형아 볼에 뽀뽀해줘바!(당황, 낯가림) 이런 말을 서슴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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