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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내가 사랑하는 안젤리카에게. 안젤리카! 안녕, 나 베키야. 베키 위니 스트로베리. 얼마 못 봤다고 잊은거 아니지? 농담이야. 네가 날 잊을 리 없지. ...아니야? 진짜 잊은거 아니지? 정말로 그런거면...눈물이 찔끔 나올지도 몰라...아니야. 찔끔보다 더 많이, 눈물이 강을 이룰지도..! 아무튼, 눈이 왔어. 그래서 그런지 네가 생각이 나더라. 저번에 왜...
기사단(Clan) 문자 그대로, 기사들이 모인 단체. 국가공무원의 성격을 띠며, 견습 기사들은 정기사 시험을 통과하고 나서 기사단에 가입할지, 민간업체로 갈 지를 결정한다. 즉, 이들은 전부 정기사 이상의 작위를 가진 이들이다. 도시의 치안 유지 및 국가 주요 인사의 경호 등, 현대로 말하자면 경찰이 하는 일도 기사단이 맡아서 하며, 전국에 지부가 있다. ...
저번 포스팅에서는 고교학점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흔하게 가질 수 있는 생각과 실제 고교학점제는 어떻게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저번 포스팅에서 다룬 내용 중에서는 수강 신청에 관한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고교학점제 홈페이지를 더 자세히 살펴보며 실제 고교학점제 시범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의 수강신청 사례를 소개해보...
그러니까…이 남자가 김독자다. 음식을 훔쳐먹고 밤마다 몰래 핑키를 속속 빼내 버린 범인이 말이다. 김독자라는 이름이 세상에 흔하던가, 유중혁은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어디가서 우리집에 뱀을 키우는데 이름은 김독자라고한다며 소개한 적도 없다. 갈색푸들한테 초코라고 불러야 그래도 이름을 찍을 수 있는 것이다. 김독자는 일부러 알려주지 않고서는 도저히 생각해낼 ...
■ 편 나눔 없이 수정을 통해 업데이트 합니다. ■ 2,103자 세상은 멸망했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손에 꼽았다. 질긴 생명을 상징하는 바퀴벌레의 소멸이 지구에 남은 생명력을 나타내는 지표였다. 길거리에 널린 동식물의 흔적은 끔찍하기보다 처참했다. 꼬이는 벌레조차 모두 죽어 없어졌다. 멀쩡한 시체를 곁에 두고 혼란을 눈물로써 씻어내려는 생명체들이 거리로 기...
내가 좋아하는 토마스에게. 토마스, 안녕. 요즘 어떻게 지내? 늦은 밤에, 기숙사에서 같이 밤을 새던 네 생각이 나서 조심히 편지를 써. 방학은 좀 어때? 나쁜 일은 없었어? 좋은 일만 네 앞에 있기를 빌고 있는 참인데. 별님한테가 아니라. 그냥, 마음속으로. (한참 다음에 이을 말을 적지 못했던지. 잉크가 번져 크게 점을 이루었다.) 내가 너한테 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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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중심 * 본 작은 현실이 아닌 픽션이며 모든것은 허구입니다. 4. 표적(2) . . 물소리가 들렸다. 바다의 짠내음이 코를 찔렀다. 발치를 적시는 흰 포말을 바라보다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손을 흔드는 친구의 모습이 있었다. 파도가 일었다. 물결이 피부를 때린다. 아프다, 아프다, 아프다. 친구의 목소리가 멀어진...
호손은 잠을 설쳤다. 어린 워록 하나가 마음을 어지럽힌 탓이다. 아니, 어린 워록이라는 말에는 어폐가 있다. 호손은 그녀의 나이를 모르고, 그녀 또한 모를 것이다. 수호자의 생의 길이는 쉬이 가늠할 수가 없으므로. 그럼에도 호손은 어렴풋이 그녀가 저보다 어리다고 생각했다. 동그란 얼굴 때문이었는지. 호손은 저도 모르게 머릿속에 얼굴을 그려보기 시작했다. 산...
Drawing date: 2019.11.28마감에 이어, 중독 굿즈랑 신년엽서 작업으로 좀 바쁘네요.완성본은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Drawing date: 2019.11.29완성.
1. 효성진의 첫번째 화 효성진은 평소 설양의 몸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는데, 처음 그를 알게 된 순간부터 금사지독에 걸려 오감이 다쳤고, 그 후로도 크고 작은 상처가 끊이지 않아 설양이 무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미어지는데 하필 이면 안아주고 아낀 그 사람이 효성진의 고심을 모르는 듯, 대외적으로는 여전히 한 마디 말이 통하지 않으면 칼을 뽑고, 삼삼...
러닝중 1. 2. 3. 4. 계연 1 2.
매일 아침 대중교통에 몸을 싣는 직장인들은 다들 같은 생각을 할 것이에요. 아 직장이고 나발이고 다 때려치우고 침대에 누워서 피부 호흡이나 하고 싶다! 내가 이 멘탈과 체력으로 생존하는 것으로 모자라 출퇴근까지 한다, 정말 대단하지 않냐? 기특하고 장하다고 날숨에 1억 들숨에 1억씩 입금 해 줘야 함!! 그건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김독자도 마찬가지였음.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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