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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지민은 그 교묘한 여지에 계속 휘둘리는 자신이 너무 싫었다. 좋아하긴 좋아하지만 착각하긴 싫은데 자꾸만 착각하게 되니까. 태태가 과외 가야 한다고 거절하는 걸 끌고 가서 학교 앞 호프집으로 들어갔다. 술이 너무 당겼다. "짐나, 너 요즘 사춘기야?" "아 몰라." "왜 그러는 건데." "전정국 짜증나." "야아. 왜 아직도 전정국이야. 걔 맨날 이해수랑 붙...
+2019년 10월 2일에 멤버십으로 발행했던 글 +오탈자 정리만 하여 재발행합니다 +내용 변화 없음 +트리거 요소 참고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주의 : 아동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살인, 자살, 욕설, 고아드립, 성희롱 +BGM 화면에 유혈 표현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BGM : 유중혁은 언제나 바라왔다. 언젠가 이 지긋지긋한 곳을 떠나 김독자...
에디는 현존하는 뱀파이어 중 가장 오래된 존재였다. 하지만 너무 심심하던 에디는 인간 세상에 취직하기로 마음먹어 나름 많은 고민(아, 스릴 있는 게 좋은데.. 그렇다고 피 보는 건 좀 싫고 뭐가 있지? 아. 그러고 보니까 예전에 기자가 여러 위험한 곳들 돌아다니면서 취재하던데 기자나 될까? 좋아! 기자다 앞으로 나는!) 끝에 기자가 됐다. 그렇게 기자가 된...
"앗 따거!" 학년과 대화를 나누던 세운이 갑자기 고통을 호소하며 톰빌리 조각을 내던졌다. 고양이 앞발 조각에서 튀어나온 원혼귀는 옷차림으로 보건데 오스만 제국 시대의 사람이었다. 원혼귀는 그대로 다시 세운에게 돌진해서 당황해서 굳어 있는 세운의 손을 핥더니(?) 미련없이 돌아서서는 세운이 마시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탐냈다. 물론, 귀신의 몸으로는 영력이 ...
17.06.27 작성 *네임버스 :사람이 태어날 때 신체부위 일부에 운명의 상대의 이름이 적혀져 태어나는데 주로 손목, 손등 등에 나타난다. 처음부터 이름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노네임)도 있다. 노네임상태로 태어났을 경우 나중에 발현된다. (이름이 적혀있는 걸 수치스럽게 여겨 숨기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운명의 상대가 가까이 있는 경우 보통 글씨가 선명...
*이 글은 커미션 글이기 때문에 2차연성은 커미션 신청자 청다님 외 그 누구도 불가능합니다.( 청다님께서 만화나 그림 커미션을 신청하시거나 청다님께 허락을 받은 경우는 가능.) *청다님께서 원하신다면 이 글은 언제든지 비공개가 가능합니다. 수강신청 후 아무리 꿀 강의라지만 오티를 가야 할까? 싶던 그는 분명 아는 교수님이니 괜찮겠지 라며 오티도 빠졌다. 그...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책등, 책날개, 인포목업 분양 완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ㅁ^
뭘 그렇게 심각한 표정을 하고 계세요, 팀장님. 비서가 건네준 서늘한 커피가 손등에 닿는 순간, 남준이 저도 모르게 진저리를 쳤다. 여느때처럼 아침을 깨우는 똑같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였는데도 커피향이 평소와 조금 다른 것 같았다. 한참동안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던 액정을 허겁지겁 꺼버린 남준을 비서가 의외라는 듯 쳐다본다. “무슨 안좋은 일이라도 있으셨어요?”...
오늘 수업이 일찍 끝난 덕분에 공부할 분량도 적어 복습이 일찍 끝났다. 이렇게 꼼꼼이 했는데도 내일 또 틀리려나? 에이, 모르겠다. 이제 약속된 체벌의 시간이다. 드디어 내가 맞는게 아니라 때리는거다. 다른사람을 도구로 각잡고 체벌하는건 처음이다. 예전 아레아도 회초리로 벌준적은 없었다. 성질부리느라고 손발을 써서 때리고 밟고 해봤을 뿐이었다. 그것도 패악...
"에이씨 짜증나" "콜린, 아까부터 왜 자꾸 그래? 무슨일 있어?" "무슨일은 무슨일, 카펫 얼룩 빼는게 X나 짜증나서 그러지. 벌써 한시간째 이게 무슨 고생이야. 나쁜 X.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맨날 화풀이나 해대고 지X이야." "콜린!" "뭐, 내가 못할말했어? 툭하면 밥상 뒤엎고, 물건 던지고. XX. 청소는 뭐 저절로 되는 줄 아나. 베니 그것은...
"아흐으" 오늘로 내기 사흘째.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질 못하고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첫날 여덟대, 둘째날 일곱대를 맞고 오늘은 다섯대를 맞았다. 카민이 막 세게 때리지 않는다고 해도 데미지가 누적되니 엉덩이가 화끈거렸다. 내가 수업 내내 영 집중을 못하는 것 같자, 카민이 책을 탁 덮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죠. 일찍 쉬십시오, 아가씨." "나 괜찮은데...
*빻음주의 개존못주의 먹고살기힘듬주의 *데스크탑 환경에서 보기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약간 흐드 전 릭과 후 릭 같아서 웃기네요... 하여간 주둥이는 존나 살아갖고는 아크릴 키링 뽑았던 것들~ 머시기 판타지 AU 그것... 역시 스토리가 있었고 책 낼 생각도 있었다 언젠가의 제가 해주지 않을까요? 릭미아는 어쨌든 많이 그렸네요.. 폴더 들어가면 데마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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