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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토우지가 죽엇습니다 2006년이랑 시부야 사변이후 세번째 죽음이네요 정말 뜻깊은 날입니다 얼마뒤에 다시 강령술로 돌아오긴하겟지만 그땐 뭐 네번째 죽음을 기념하는 글이나 쓰겟죠 그건 그렇고 오늘 너무 잘생기고 귀엽고 섹시하고 야하게 나와서 진짜 골때리네여 시우아저씨랑 노는 것도 진짜 웃기고 귀여움...이 이저씨들 안좋아하는법구함 공시우: 하......
안녕하세요… 드림입니다… 이로하가 마치를 주워옵니다. 마치가 인어입니다. 혼야의 은해는 상냥함이라는 것과 거리가 멀었다. 섬휘로 뒤덮인 모래사장은 더없이 차가웠고, 바다에서 육지로 불어오는 해풍은 그렇게 날카로울 수가 없었다. 은해는 언제나 달을 바라보고 있다. 달이 차오르고 삼켜지는 일련의 과정을 전부 제 몸에 담았다. …욕심쟁이죠, 그런 건. 밤이 찾아...
첫 만남 이후로 널 신경쓰지 않은 날이 과연 며칠이었을지, 나는 구태여 세어보아야 했다. 일생의 목표를 이룬 지도 벌써 한 달 이라는 시간이 넘게 흘러갔다.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들이었다. 한 시도 긴장을 늦추어선 안되었고, 그 어느 때 보다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취해야 했다. 당연한 일이다. 자신은 폭풍과 같은 장마를 마주한 채 사류회의 '산주'가...
*무개성 사회, 연극과 영화배우인 두 사람입니다. -6- 눈을 돌리면 모든 방향에 바다가 보였다. 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고층빌딩이 가득한 곳에 있었다. 돌아가야 할 곳 또한 마천루 사이에 있는 빼곡한 주택 단지였다. 온통 생경함에 넋을 놓은 채 관망했다. 평생을 내륙에서 살아왔다. 이 바닷바람이 낯설었고 마을 곳곳 부식된 안전망이 조금 웃겼다. 무작정 짐을...
2화 토카이 세이시로가 초콜릿을 먹은 건 그게 6년, 혹은 7년 만에 처음이었다. 똑-. 베어 물자, 그때와 같은 소리. 그 소리에 심장이 뛰기 시작하는 걸 느꼈다. 수십 번이고, 제 두 눈으로 살아 있는 사람의 뛰는 심장을 봤기에 스스로의 심장 또한 머릿속에 그릴 수 있다. 피투성이인 채로 두근, 두근, 두근, 그렇게 잉태된 그 순간부터 뛰어 왔고, 아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화이트 모드로 감상해주세요. 미안, 조금이라도 숨기고 싶어서 거짓말했어요. 저에게는 어두운 것이 어울려요. 애초에 알고 있었어요. 비효율적인 행동이라는 것. 제가 할 수 있는 일도 별로 없다는 것도. 조금이라도 나서고 싶었지만, 결국은... 실패라는 결론이네요. 저답지는 않죠. 당신이 저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았는지 저는 알지 못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규...
[가끔은 꿈속에 영영 살고 싶은, 그런 날] 이름 레타 펠로움 성별 여성 키 163cm 저 안 작아요! ..그렇죠? 몸무게 저체중 환생 횟수 17회 아마도요! 제가 기억하는 게 맞다면.. 잘하는 것 상처 치료 이래보여도 오빠들 상처는 제가 맨날 치료했다구요. 걱정 마세요! 이 말이 허언은 아닌 듯, 솜씨는 숙련자급입니다. ..큰 부상은 접해본 적이 없다는 ...
*<너의 스탯이 보여!> <석류를 삼킨 뱀> 과 동일한 세계관입니다. (당연하지만 두 작품의 스포성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퇴고 대충한 글이라 오타, 비문이 상당량 포함되어 있을 수도... *후원해주신 겨울눈님, 그리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ㅠㅠ♡ 힘내서 다음편을 가지고 와봤어요! 나신으로 수치도 모르고 돌아다니는 ...
내용과는 무관한, 그저 쓰면서 들은 두 노래입니다 배경 음악 원하시면 둘 중 아무거나 트셔도 상관없습니다 퇴고x 네가 데려가. 어느 날, 연락이 끊긴 지 오래였던 동기가 연락을 해왔다. 나 그 세계랑 이미 연 끊은 거 너도 알고 있잖아, 쇼코. 게토는 곤란했기에 전화를 들지 않은 다른 손으로 머리를 긁적였다. 우리가 친구기는 하지만 주술계와 관련된 건 진짜...
⚠️ 제가 보고 싶은...얘네의 고백 과정을 쓴거라 좀 오글거릴 수도 있습니다. ...많이.
-브금 꼭 재생해주세요! -짧고 오타랑 비문 수정안함 갑자기 끝남! [오늘의 일기예보입니다. 이름아침부터 먹구름이 낄 예정이며 오후 7시쯤에는 소나기가 쏟아질것으로 보이니 외출하실땐 꼭 우산을 챙기시길...] 약간의 파열음과 함께 들려오는 뉴스속보에 금이 방긋 웃었다. 오늘은 영락없이 일해야겠네. 비가 오는 날엔 원하지 않아도 능률이 올라가기에 급하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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