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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폭포 결투 후 킬몽거가 트찰라를 찾아냈다면 -원작날조 [몽찰] Lost 上 에릭 스티븐스의 삶은 대체적으로 명확한 편에 속하였으며 흑과 백만이 존재했다. 그는 무언가를 오래 고민하거나 생각하지 않았다. 고민한다는 것은 더 좋은 것과 덜 좋은 것을 선택한다는 뜻이었으나 그에게는 선택할 것이 남아있지 않았던 까닭이다. 살아남아 고향에 복수하는 것만이 목적이 ...
오늘도 똑딱이는 소리와 함께 시간이 타들어간다. 똑딱똑딱똑딱. 불을 붙인 도화선처럼 타이머 소리는 레예스의 신경을 긁어댔다. 똑딱똑딱. 요리할 때나 쓰는 일반적인 타이머와 별다른 차이가 없는 소리였다. 오븐에 들어가는 재료처럼 레예스는 그들의 방식대로 다루어지며 땡! 하고 종료를 알리는 맑은 소리만을 기다렸다. 그 방식은 뜨겁기도, 차갑기도 했다. 아무런 ...
w.데니에 거울에 비친 모습이 생소하다. 이러한 색의 옷이 없던 것도 아니고, 지금 처음으로 입어본 것도 아니지만, 사뭇 낯을 가렸다. 손을 들어 어깨선을 매만졌다. 축복, 행복, 행운 그 애틋한 바람을 담은 꽃 모양들이 수 놓여 단 하나의 백합, 릴리를, 그녀를 장식했다. 얄따란 천은, 마치 그 장식들이 릴리의 피부 바로 위에 피어난 것처럼 보였다. 릴리...
봄이라고는 하나 약간은 쌀쌀한 입학시기. 벌써 익숙해진 교가와 절대 끝나지 않을것 같은 교장의 훈화말씀. '3학년인 내가 이걸 왜 듣고있어야 하는거지...' 이갑연은 생각했다. 겨우 두살차이이나 매우 앳돼보이는 1학년 새내기들이었다. 갑연은 1학년들을 주욱 훑었다. 떠드는 아이, 조는 아이 각양각색의 신입생중 유독 눈에 띄는 녀석이 있었다. 상처투성이의 얼...
쵸로마츠는 자신의 신발장 아래에 떨어진 종잇조각을 지그시 바라보았다. 방과 후, 텅 빈 교내엔 쵸로마츠가 초조한 듯 발을 구르는 불규칙한 소리만 들릴 뿐이었다. 탁탁. 그 소리를 끝으로 움직임이 멈추었다. 쵸로마츠는 결심했다는 듯, 작게 숨을 들이마시곤 허리를 숙였다. 그리고 종잇조각을 집어 들었다. [마츠노 군, 좋아해요.] 쵸로마츠의 얼굴에 슬며시 미소...
“ I don't know why people think there is heaven in the sky. And why do you think the sky is so positive? Maybe the end of the sky can be made up of things that are not white or blue. For instance, pur...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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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없이 푸르른 맑은 날이다. 파란 하늘과 맑은 호수와 평화롭게 꽥꽥거리는 오리들. 걱정 한 줌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여유롭게 호수 근처에 앉아 수다를 떨고 있었고, 나 또한 그 풍경 속 부품이 되어 한가로이 호수 근처를 산책하고 있었다. 타인의 눈엔 내가 걱정 없이 주말 오후를 즐기는 그런 사람으로 보이겠지. 물기를 머금은 굵은 모래가 운동화에 ...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무의 공간에서 유일하게 밝은 빛을 내는 문신을 지닌 용은 지금 어둠보다 더 짙은 검은 광선들을 만들어내 자신보다 더 훨씬 작고 우매한 인간 소녀에게 과녁하고 모두 솟아 내며 공격하고 있다. 광선은 바닥에 닿자 모든 것을 부패시켜 태워버리는 불꽃으로 터져 소녀를 위협에 몰아세우려 했으나 소녀는 자신을 시간 가속해 검은 불꽃을 가볍게 피했...
지난 온리전에 나온 스팁버키 첫 경험 앤솔로지 <첫사랑의 거리> 에 실린 단편입니다. 성원에 힘입어 완매되어 제 분량을 포스타입에 유료 업로드합니다. 성인본이고, 2.4만자 가량이에요. 브룩클린 스팁버키~버키 구출 전까지의 이야기입니다. 그때 난 죽 이어진 발자국을 보고 나서야 내가 직전까지 걷고 있었다는 걸 알았어. 한바탕 춤이라도 춘 것처럼 ...
“아니, 죽는 건 너야. 라이토” “잠깐만요, 류크.” “응?” ……? 그 아무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지켜보고 있는, 사신이 인간의 목숨을 거두어 가려는 생경한 현장. 그 속에서 허우적대는 라이토의 발악에마저 일일히 말대답을 뱉던 니아가, 이제는 의연히 사신마저도 막아 세우며 목청을 내돋운다. 영화관에서 팝콘 씹는 관람객과 스크린 속 악당만큼이나 거리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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