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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 민형이한테는 얘기했던 건데, 어제 너네 후배가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했다? 근데 학생회인 거 같던데." "이름이 뭔데요?" "이동혁." "알죠. 57기 최고 인싸. 걔 되게 귀엽죠?" 팔팔 끓는 부대찌개 앞에서 자연스럽게 태일의 그릇과 자신의 그릇에 국물을 떠준 민형은 국자를 영호에게 넘겼다. 영호는 그 국자를 받아들고 괜히 태일의 그릇에 햄을 하나 ...
"형 왜 안 오냐." "지금 교수님 기다리고 있을걸요. 목요일 5시니까." 민형은 핸드폰만 쳐다보며 영호에게 대답했다. 영호를 개인적으로 싫어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내외하고 지내진 않았다. 영호는 도영과 마찬가지로 학생회에 속해있었고, 학교생활을 활발히 하는 학부생이라면 학생회 구성원과 척 져서 좋을 게 없었다. 영호는 좋은 선배이고 형이었다. 그냥,...
석사과정을 시작했다는 사람에게는 '어쩌다가...'가 알맞은 반응임을 민형도 알고는 있었지만, 태일이 그 소식을 전해왔을 때는 활짝 웃음이 나는 걸 어찌할 순 없었다. 형이 졸업하면 모든 게 끝나버릴 거라고 절망을 한 움큼 삼킨 뒤라 더 자연스러운 반응이었다. 좋아하는 사람과는 끝을 내고 싶지 않은 게 당연한 인간의 마음 아니겠어? 민형은 막 대학원 생활을 ...
민형은 손목시계를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창 안을 통해 느릿느릿 꾸물대는 태일을 한 번 더 바라보았다. 입술 안쪽 여린 살을 잘근잘근 씹던 그는 초조함을 참지 못하고 다시 한 번 문자를 보냈다. - 언제 나와요? 좋아, 말투만 봐선 전혀 애타하는 것 같지 않다. 창 안의 태일은 꾸물대며 겉옷을 입다 말고, 청바지 뒷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꾸물대며 문자를 ...
우주에 관한 묘사 관련 트리거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모바일(휴대폰)로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들으시며 같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오나 우주 관련 소리에 트리거 있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묵묵하게 자리에 있기를, *** 22XX년, 화성 이주 프로젝트가 산산조각이 났다. 갑작스러운 화성의 태양계 이탈로 진행되던...
(트레틀 사용) "준비는 다 된거야, 벌레 아가씨?" "너, 내가 그렇게 말하지 말랬지, 야옹아." "그게 지금 중요해, 마이레이디? 임무나 어서 끝내고 데이트 마저 해야하지 않겠어?" "후후...앙큼한 검은 고양이네 이거. 그래서, 나의 귀중한 데이트 시간을 망친 게 누구라고?" 둘이 데이트 하고 있는데 갑작스레 임무 내려와서 빨리 끝내고 오자고 하는 캣...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본 팬픽의 내용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적폐설정(정의공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 혹은 전 편이 기억나지 않으시는 분들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전 편과 같은 장면에서의 블랙캣의 시점입니다. 원래는 그녀에게 몇 가지 간단한 사실만을 물어볼 생각이었다. 하지만 입을 열자 내 마음속에 조용히...
저희 아카데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바다가 아름답다고 소문이 난 페데리카 제국. 역사서에 정확히 기록이 안 되어 있을 정도로 오래된 페데리카 제국은 해상무역은 물론 큰 광산이 있기도 하기에 아름다운 보석들로 인해 유명합니다. 황실에서는 언제나 평화와 평등을 주장하였고 그로 인해 페데리카 제국에서의 모든 아카데미에서는 계급과 재산에 상관 없이 능력만 있다...
진슙 w.톄이 이 글은 실존 인물과 무관하며 역사적 사실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감안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아저씨, 아저씨는 전생을 믿으세요?" "전생?" "네." "넌? 전생이 있다고 생각해?" "아뇨. 전생 그런 거 없었으면 좋겠어요." "...왜?" "억울하잖아요. 내가 지금 이렇게 힘들게 사는 게 전생 탓이면." 01. 과거의 이야기와 돌이킬 ...
몸은 알고 있지만 마음만은 행방불명인 곳에 잠바 아래에는 찾던 코트가 없고 쓰고 있던 모자에 지갑이 없을 때 향수만 남아서 아, 코를 찌르는 냄새 웃으면서 전화기를 들고 있는 고시원 바깥의 학생들 스타벅스 플라스틱을 가로등 옆에 두고 가게에는 lo-fi, bill Evans 피아노는 없지만 스피커는 어떤 소리도 그저 자연스러움을 담을 수 있으니 해 뜨는 시...
호구 시리즈 아... 나 똥촉이었네 "야 제인아. 너 이제노 좋아한다는거 진짜야??""뭐래. 개어이없어. 누가 그래?""나재민이."축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문과대 부스를 만들던 이제인이 붓을 집어 던지며 소리쳤다."야! 나재민! 나 이제노 아니고 너 좋아하거든!!" 아... 그냥 소리를 친게 아니라 거의 공개 고백을 했다."나 이제노 말고 너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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