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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어느 날 내 애인이 죽었습니다 8 days 민혁이는 기분전환을 하자며 나를 밖으로 끌어냈다. 강아지들도 없이 단둘이서 나왔다. 차를 타고 멀리 바다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차 안에서는 혼자 떠들어도 듣는 사람이 없으니 집 안이나 다름이 없었다. 최대한 멀리멀리 가자는 말에 그럼 부산까지 가는 걸로 하고 중간중간 어디든 들려서 쉬고, 놀고, 먹고, 자고, 그...
Fake to Real w. 퍼플 “괜찮아?” “응.” 걸프가 이성이 돌아오자 후다닥- 뮤의 품에서 벗어났다. 아직 남은 감정에 훌쩍이는 소리가 자그마한 방 안에 울렸다. 뮤도, 걸프도, 어떤 말도 쉽게 할 수 없었다. 뮤의 손은 계속해서 걸프의 등을 쓸어 주었고, 걸프는 아직 흐트러져 있는 감정을 제 안에 주워 담았다. 잘 지냈어?, 뮤가 걸프의 등을 토...
00은 습관처럼 잡고 다니던 연경의 옷자락을 툭 놓아버렸다. 자길 내려다보며 눈치를 살피는 연경과 눈도 마주치지 않고 그대로 몸을 돌렸다. 왜 이렇게까지 화가 나는지는 모른다. 나직이 이름을 부르는 연경을 무시한 채 앞만 보고 빠르게 걸어보지만 연경의 보폭이 지나치게 컸다. 잠깐 얘기 좀 해. 뒤에서 연경의 이름이 섞인 궁시렁소리가 귀에 거슬린다. 다음에 ...
2회분량이라 로딩 기다려주세요! 정주나 안정주나 남매 talk w. LUX
Team NEO instagram (+ talk) ⟵ jay_0214 정재현 도시대 경영학과 Team NEO Bassist ⟵ jungwo.o 정우 네오 북쟁이 @joo_on.air 따까리 ⟵ mark.me.in.your.heart Mark Lee / 이민형 🍉🎸 in NEO ⟵ april_23 이제노 @team.neo 건축학과 ⟵ hyuk_ki 동혁 이 ...
그냥 게시하고 싶었어요. 사유 눈물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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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or 쌈 시간은 살포시 무시해주긔... ^^ 1. 쉅시간에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서로 연락하는 쌈남쌈녀 2. 2-2. 3. 4. TMI: 나재민 집 졸부라 용돈 떨어질 일 없음 ㅋ 5. + "야! 박여주! 여기!!!!" "헐, 이 귀요미 쪼꼬볼은 누구시냐" "아 얘 걍 친ㄱ," "안냐세요. 박여주 썸남 이동혁임다." "아, 뭐래!" "오 박여주~ 모쏠...
~쪽팔려서언제지울지모름~ “여어, 츄야. 왔어?” 병실의 문을 열자마자 익숙하고 익숙한, 지겨울 정도로 많이 듣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어, 츄야는 개뿔. 아픈 놈이 입만 살아선.” “난 원래 입만 살았어, 츄야.” “지랄.” 이 병실에 들어서는 것도 벌써 몇 번째인가. 아마 수백 번은 더 될 거라 생각하며 커튼을 걷어 젖혔다. “윽, 커튼은 왜 걷는 거...
「호타루구사 나나의 검」, 시대를 초월하여 정의를 관철한다. 이치노신 역을 맡은 그의 맨얼굴을 들추어 본다. 카제하야 이치노신 × 마치다 케이타 이치노신은 곧게 자기 자신의 정의를 관철하는 사람이다. 현 사회에 있다면 붕 떠 있을 것 같을 정도로 정의감이 강한 인상으로 현대에서와는 치환이 어려운 캐릭터였습니다. 부정을 절대 하지 않고 백성의 생활을 진지하게...
국민전력10회차에 조심스럽게 참여해봅니다아 담생이 작가님과의 콜라보로 진행하는 이 글은 [ 나는 네 이름을 앓았다. ] 라는 내용으로 단편 상,하 두편이 나오구요~ 아래 링크는 제가 쓴 상편의 정국이 시점을 담생이 작가님이 적어주셨습니다! 표지해주신 로미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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