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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_강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림은 공격을 몇 번 더 해보고 어떠한 사실을 깨달았다. 눈앞의 상대가 마치 허상인 것처럼 잡아낼 수 없었다. 강림은 부서진 광장의 파편들이 사야를 스치지도 못하는 것을 보며 환각에라도 빠진 기분에 휩싸였다. 이길 수 없었다. 결말을 눈으로 본 듯했다. 사야는 강림의 모습이 완전히 가려졌을 때는 공격해오지 않았다. 또한 따끔거리며 ...
#1 긴토키 실험체 썰 긴토키 양이전쟁 안나가고 쇼요 구하는 대가로 천도중의 실험체가 되는거 보고싶다 실험은 인간 병기 만들려하는 그런..? 그런데 천도중이 약속을 안지키고 쇼요를 죽이려는 계획을 짜고 긴토키가 그걸 눈치채고 쇼요를 내부에서 탈환하려함. 그러나 압도적으로 불리한 위치에서 결국 실패하고 쇼요처럼 감옥에 갖히게 되겠지. 이 모든건 천인들의 계획...
안마기에 빠져버린 드림주한테 삐진 보쿠토 보고싶다. 드림주 요새 몸 여기저기가 쑤셔가지고 힘들어함. 드림주 너무 힘들어 하니까 옆에서 보던 친구가 안마기하나 장만해줬겠지. 드림주 선물 받은 안마기로 몸 여기저기 대봤는데 너무 신세계인거야. 드림주 아프긴 하지만 계속 쓰고 있으면 몸이 막 풀리면서 간질거리는 그 느낌에 중독되었을 듯. 그래서 다른 것도 사모으...
**클겜을 너무 사랑해서 클겜과 본인이 한몸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1.08.05.까지의 엘리트 스토리 감상 일부내용이 담겨있으며 스포성 또한 있습니다 전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클겜이 엘리트1부 때 로오히 런칭이후 한번도 해외나간 적이 없음에도 해외러로 분류되어 스토리는 친절한 트친분들 덕에 네토듐까지 봤고 로드가 네토듐 촌장한테 ...
"바지를 왜 찾아?" 생긋 웃고 있는 얼굴이지만 저 얼굴을 보고서 정말 '웃는다'고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카즈토라는 나른하게 기지개를 펴면서 바지를 찾는 남학생의 얼굴을 찬찬히 뜯어본다. 못 보던 얼굴인데. 귀찮게 바지, 바지를 찾는 시답잖은 애들은 애초에 정리했다. 그런데 이건 또 뭐냐고. "바지선배한테 할 말이 있어서." "바지 지금 없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결국 폭탄이 설치되버린 일곱명이다. 다행인 점은 루이와 미사키의 부탁으로 폭탄의 유효기간이 10일 이상으로 늘어난 것. 원래는 하루였다. 그 후, 토모에를 어이없이 보는 멤버들이다. 레이야: 토모에... 어떤 생각으로 무모하게... 마스키: 야. 너 때문에 우리 다 뒤지게 생겼어. 토모에: 그게... 다시 교도소 생활을 하면서, 그 새끼들 치킨이나 쳐 만드...
※이 글은 공포 소설로, 공포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잔인한 표현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영화 애나벨& 괴담레스토랑 1화를 섞은 이야기입니다. "선생님! 나, 룸메이트 구했어!" "룸메이트?" "응, 덕분에 돈 부담도 줄어들 거 같아" "나한테 한 마디 얘기도 없이?" "응...? 딱히,고죠 선생님이랑 나 사귀ㄴ.." "저기, 유우지 나랑...
역대급 헛소리 오타O 227. 그사람 여기도 잇어요 타카스기 백저로 죽거나 죽어가는게아니라면 즈라 복장은 또 뭐라고 설명할텐가 참고로 엔미 석장은 오보로 거로 밀고잇음 :개연성이 업는데요 구원의 마왕한테 쌥쳐왓어요 넘어가. 228. 대박 백야차 제물이라는 말에 제물하면 보통 흰옷 입히는거 생각나서 전쟁 자체가 백야차를 제물로 바치는 그런 의식처럼 보이기 시...
어느 날 서점에서 발견한 책의 활자는 너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지독하게도 잔업이 많았던 날이었다. 밤을 새우는 것도 넘어서 남들이 다 출근하는 아침에야 퇴근할 수 있었다. 피로로 지끈거리는 머리를 누르며 저린 눈으로 집 근처의 서점을 지나고 있었다. 이런 피곤한 날에는 평소라면 잠시 들렀을 장소도 매력을 잃어 그대로 지나쳐 집으로 갈 생각이었다. 그런데...
자캐의 설정을 위해서 랜덤한 질문을 3개 뽑는 진단메이커 <자캐 설정을 위한 질문>(https://kr.shindanmaker.com/646172)의 질문 리스트 전체입니다 박애 @bakaeluvU715 001 가족, 친인척 중 가장 증오하는 인물이 음식을 건낸다면? 가족이나 친인척중에 증오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002 첫사랑은 언제인가요? 첫사...
뭔가 짜증나는 일이 있는 날엔(재판에서 이기긴 이겼는데 상대 말투나 수법이 사람을 거슬리게 만드는 류였다던가, 고객이 다소 진상이었다던가, 바빠서 적당히 때운 식사가 하나같이 다 별로였다던가) 꼭 퇴근길에 애들 좋아하는 거 바리바리 사들고 공엄사로 가는 히토야가 보고싶음. 히토야 퇴근시간보다 절의 저녁식사시간이 더 빠를 것 같지만 쿠코나 쥬시나 딱히 사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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