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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화림에게 보내는 편지 화림. 나의 사랑이자 나의 역사이자 나의 안식. 나의 위로이던 아늑한 밤. 그대를 잃어버린 지 벌써 47일 지났어. 언제든 당신을 따라갈까 하는 마음이 매 순간 차오르지만 나 마저 사라지고 나면 당신의 흔적은 이곳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이기에, 나는 오늘도 버티며 당신을 남기고 있어. 당신과 나의 이어진 끈이 슬픔이라면 나는 그 끈을 영...
안녕하십니까 몇 없지만 그래서 더 소중한 우리 구독깅들 헐 너무 트위터 말투인가 글이 아닌 글로 찾아뵙게 된 것은 아마 한동안 포스타입에는 글을 업로드 하지 못 할 거 같아서 혹시나 짧게짧게라도 가볍게 즐기시길 원하시는 분들이 호옥시나 계실까 하여 남깁니다! 트위터에 평소 주저리 하던 걸 조금 다듬어서 올릴 예정이에요 단편에 대한 글은 올라가지 않지만 모멘...
며칠이나 지났을까? 나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심지어 피닉에게도 말하지 않고 멀리 떠나왔다. 아니, 실은 도망쳤다고 해야겠지. 나는 이곳 저곳 떠돌며 그저 발걸음 닿는 대로 걸었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으려 애썼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버니빌에 도착해있었다. 주디와 닮은 토끼들을 보고 있자니 그녀가 너무도 그리워졌다. 혹시라도 그녀를 만나게 될까봐, 혹은...
젠이츠 생일 합작 [전력을 다해 사랑해줄게] 축전 참여글입니다 https://katelyn5897.wixsite.com/zenitsubirthday/%EC%86%8C%EC%84%A4 울아기 젠이츠 생일축하해 아가츠마 젠이츠는 키메츠 학원에 다니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으레 그 나이 또래들이 다 그렇듯 이성에게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고, 저 좋다는 귀여운 동급...
자기의 드컾 퍼가시는거 자유!!어디든 박제해주세요 타인의 드컾 불펌은 주인분께 허락받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언젠간 탐드하나씩 다 헌정하는게 목표 로라앙겔(로라한나) 꽉 쥐어라. 흘러내리지 말도록 추억의 모래알갱이는 되돌아 오지 않는 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깍지에 힘을주어, 땀으로 모래를 적셔, 손에서 놓지 말아라 그것이 서로의 바램 잭아이 너무...
네모동글 개는 챠박챠박, 번뜩― 펄쩍! 경계태세 늠름해 보이지만, 실상은 낑낑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결제선 밑에서는 다음 내용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 선정 이유 2. 크로키 & 관찰 글 3. 배경화면 (모바일 2종, 아이패드 1종) 동그랗게 모든 게 잘 풀리는 금요일 되시기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스가와라 코우시, 내 세상은 두 가지 색으로 이루어진다. 흑과 백. 채도가 조금 더 짙은 검은 색, 옅은 검은색, 흰색과 더 섞인 검은색, 하얀색. 날 때부터 그랬고, 이러한 증상을 가지고 있는 건 비단 나뿐이 아니라 했다. 지구상의 10% 정도가 이러한 병을 앓고 있다고, 이상한 게 아니라는 말은 아주 어릴 적부터 들으며 컸지만. 그래도 역시 내가 생각할...
자꾸 트위터에 프레이 흑장발미소녀 라고 트윗하고 있자니 어째 프레이 좋아하시는 분들이 블락 버튼을 누를까 말까 고민하게 만드는 것 같고... 블락당하기 싫어서 그냥 포스타입에 긴 글 하나 쓰고 그만 미소녀 프레이에 대한 집착을 끊어내기로 했습니다. 어쨌든간에... 모든 것은 트친이 암기 퀘스트 스포일러하는 플텍계정을 만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탱커를 죽...
너를 보내고 난 뒤 그냥 살았다. 예전부터 좋아했던 음식을 먹고 햇빛이 따스한 날에는 밖을 거닐며 산책도 했다. 쉬는 날에는 친구들과 멀리 여행도 가고 예쁜 카페에 가서 신나게 이야기를 하며 지냈다. 가끔 늦은 밤 팝콘과 음료를 준비해 공포 영화를 보았다. 그런 날이면 귀신이 튀어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새벽 해가 떠오르고 나서야 겨우 잠에 들었다. 그렇게...
오늘부터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내용도 주제도 없을 수있지만 무언가를 기록하고 생각을 내놓는 시간을 주고 싶습니다 꾸준히 못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이어가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에게 안 읽혀도 되는 글을 쓰는 내가
어둠이 익숙하지만 흔들리는 여린 불씨를 맨손으로 잡았어. 빛을 줄 수 있다면 두 손이 녹아내려도 기꺼이. 에너지가 눈에 보인다면 네게 내 혈관을 하나 더 꽂아줄 거야. 네게 나의 70% 정도는 줄 수 있으니까 말이야. 네 주변의 시간이 팽창해 느리게 간다면 빨리 발을 움직일게. 이 세계에서 둘만이 같은 시공간에 존재한다면 그곳을 우리만의 아지트로 칭하자. ...
-...허. 참나. 넌 또 왜 여기 있냐.-네 녀석은 뭐야.-그새 나 잊어버린 거냐. 속 편하게 사네, 강원소.자신을 경계하고 있지만 정말 낯선 사람 보듯 하는 원소의 태도에 살짝 기분이 상한 이고르.-병원 관계자는 아닌것 같은데, 내 병실에서 뭐하는 거지?-그건 내가 묻고 싶은 말인데. 이런데서 뭐하고 있는 거지? 우리 러시아 A팀을 제치고 보란 듯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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