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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하우징을 발견해서 언약자랑 언약복 입고 다녀옴 렉때문에 안티앨리어싱 꺼둬서 계단현상 심함 찍은건많은데 왤케 없지?
젠포우지 이사쿠는 시간이 나면 전장의 활동을 하러 전쟁터로 간다. 그곳은 위험하기 때문에 급우들이나 후배들이 따라가고 싶어하면 이사쿠에게 거절 당한다. 험한 꼴로 돌아올 때가 많기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이사쿠의 고집은 꺾을 수 없었다. 그 이유는 아무도 알지 못했다. 이사쿠가 철저히 비밀로 해왔기에. 오늘도 이사쿠는 홀로 나섰다. 동실인 케마 ...
봄은 누가 사랑의 계절이라 했는가 수강신청에 망해서 우주공강이 생긴 대학생 이제노다. 형.. 수강신청 진짜 망해도 어떻게 저희둘이 또 만나요 실화예요?라는 후배의 투덜댐에 그러니까 ㅎㅎ 하며 눈이안보이도록 웃으면서 걷는 이제노의 시선을 집중시킨건 그순간이였다. 땅- 스타트 건 소리가 유독 그날따라 컷달까, 소리를 따라가니 체육과애들이 대운동장 트랙에서 숨을...
시술은 매우 간단했다. 별로 아프지도 않았다. 냉이벌레가 고막에 닿았을 때 부어오르는 듯 따끔따끔한 통증을 느낀 것이 다이다. 달팽이관 속으로 외계 기생충을 집어넣어 청각 신경을 복구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기묘하고 악랄한 농담 같다고 여겼는데. 천천히 눈을 뜨니 의사 선생님이 호기심이 가득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무언가 낯선 소리가 들려 (그...
나노카가 나가고 아무도 없는 옆방. 식탁을 중앙에 두고 나오야와 도우마는 서로를 마주 보고 앉았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아이의 머리카락을 훑고 가자 염색한 머리카락이 흔들렸다. 무릎을 꿇고 앉아 마주 보고 있는 둘 사이엔 어색하지 않은 침묵이 돌았다. 그 침묵을 기회로 도우마는 나오야를 가만히 관찰했다. 똑같이 무릎을 꿇고 앉은 자세. 하지만 전과 달리 도우...
. . . . . 모순적인 거짓말쟁이, 비비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봄. 꽃샘추위가 오가며 이제서야 새롭게 싹을 틔워 자라나는 계절. 4번대에서 기르던 목련도. 철쭉 과 개나리 들도 만개해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었다. 그리고, 여김없이 6번대 대장 쿠치키 바쿠야의 자택에 모인 여성사신협회를 보며 바쿠야는 정말 진지하게 천본앵을 들어올렸다. "앗, 오라버니." "...루키아." "안녕, 밧군!" 차마 아끼는 여동생...
“사흘 후에 결혼할 예정이야.” 조금 전까지 입술을 마주하고 있던 사람이 꺼내는 말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이야기였다. 협탁 위의 담배를 집으려다가 그대로 멈춘 샤일록의 손이, 새하얀 담배 개비를 집는 대신 시트를 짚는다. 자신의 뒤에 앉아있는 애인의 얼굴을 보기 위해 몸을 돌린 샤일록이 흔들림 하나 없는 무르의 눈을 응시한다. 폴몬트 종합 연구 기관의 이...
간만에 썰을 조금 길게 완결 있게 풀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타에 정리해두기로 함 원본에서 몇몇 문장이나 오타 수정함... 연성은 기력 딸리지만 썰은 기력 덜 딸려... 흐흑 1. 서로 동거한 뒤에 데이트하다 아이코라가 웨딩드레스 유심히 바라보는 거 보고 혼자 백날천날 끙끙대다가 결혼식 준비 자금 마련하기 시작하는 케식 2. 겨우 짬내서 간만에 도시까지 가...
오랜만이에요, 데냐. 그동안 연락이 없던건 용서해주세요. 워낙 일이 많았거든요. 제가 말했던가요? 저, 경찰이 되었어요. 지금은 덕분에 적응하느랴 고생 중이랍니다. 그렇지만 꽤 보람찬 일이에요. 범죄자들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고, 시민들을 구하고, 또 감사 인사를 듣는다는건, 제 생각보다 꽤나 짜릿한 일이더군요. 믿음직한 동료도 있으니 더욱 든든하죠. 잠이야...
이노스케가 빌려준 필기구로 무사히 일교시 수업을 마친 젠이츠는 수업이 끝나자마자 자신의 가방을 그대로 책상 위에 뒤집어엎어 내용물을 모두 꺼내어 보았다. 언제나 가방에 있던 파우치나 공책 그리고 지갑과 다이어리가 책상 위를 어지럽게 굴러다녔지만 젠이츠는 오히려 더욱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책상 위를 훑어보았다. "없어...아니 왜 없지?" 가방 속 내용물을 ...
이제노와 헤어진 박지성은 방에 틀어박혀 보고 싶었던 영화를 몰아봤다. 이건 제노형이 좋아할거 같아서, 이건 제노형이랑 같이 보고 싶어서, 이건 무서운 영화라 혼자 볼 수 없어서. 온통 이제노의 흔적이 가득한 영화 리스트를 보다 지성은 결국 주저 앉아 울음을 터트렸다. 자신이 없었다. 도무지 이제노 없이,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지 않았다. 불가항력의 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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