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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my idol, be my lover *19금 시리즈(초반 몇 화 전연령) *역키잡 *한국 기준 샤오잔 20>26살 / 왕이보 14>20살 *쨘거가 흡연을 합니다(좋지 않나요 흡연쨘거) *트따에 올렸던 병지보 울먹울먹이 결제분량 하단에 있습니다. *3천자 좀 넘습니다 올해 스물이 된 샤오잔의 옆집에는 6살 어린 소년이 한 명 살았다. 그 아이는 ...
카페에 마주보고 앉아 과제를 하던 둘 사이에서는 세훈의 말 한마디에 정적이 흘렀다. 그리곤 준면이 먼저 말을 떼었다. "나 갈게 세훈아" 그리곤 짐을 하나둘씩 챙기는 준면. 세훈은 다급히 일어서 준면의 자리옆에 서서 짐을 챙기는 바쁜 준면의 손목을 붙잡는 세훈. 자신의 손을 붙잡는 세훈을 한참 바라보다 손을 뿌리치고 짐을 다시 챙기는 준면. "지금 이대로 ...
분량: 1,000자 (*오버 분량으로 실제 작업량은 2000자에 가깝습니다) KEYWORD: 편지, 유서, 논커플링, 찌통, 1차 나의 F에게, 불확실한 미래를 앞두고 최악을 상정하며 글을 쓸 때는, 늘 서두를 어떻게 떼야 하는지 망설이게 되지. 그 말 그대로, 그저 막연한 가정일 뿐이니까 말이야. 겪어보니 어땠는지 물어볼 수 있는 사람도 없어. 죽음이란 ...
사망, 우울, 유혈 요소가 있습니다. 시청에 주의해주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가 고작 5일 남은 추운 겨울날이었다. 병원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로 물들어갔다. 소아과는 색색의 장식들이 들어섰고, 뻥 뚫려 시원한 로비에도 큰 트리가 들어섰다. 1층에 들어선 트리는, 3층 공간까지 도달할 정도로 크고, 높았다. 가장 꼭대기에 걸린 별은, 홀로 반짝이며 병원 로비를...
헤어진 두 남녀사이엔 쓸데없는 자존심이 발동된다. '너랑 헤어지고 난 훨씬 잘살고 있다, 난 전혀 힘들지 않고 현재 너무 행복하다.' 유치하기 짝이없는 짓인걸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어진 전여친, 전남친 앞에선 자존심을 내세우게 된다. 그리고 오늘, 난 그 자존심의 피해자이다. HAPPY ENDING ? : 전애인, 현애인 "이 사람, 내 애인이라고" ...
이른 아침부터 연습실에서 익숙한 키보드 소리가 새어나왔다. 피아노보다 부드럽지도, 곱지도 않지만 키보드 나름의 맑은 선율이 또다른 매력을 품어내고 있었다. 이내 유려하게 움직이는 손의 움직임이 점차 빨라진다. 어느때는 여리게, 어느때는 또 강하게……. 강약조절을 해가며 감정을 싣는 것이, 그에게는 꽤나 익숙한 일처럼 보였다. 그 많은 건반을 악보 한 번 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친애하는 페르디난트에게 오랜만이야, 페르디난트. 오러가 되겠다고 했던 네 말이 생각나서 선뜻 편지를 보내기 미안했어. 내 편지가 널 방해하면 큰일이잖아. 그래서 조금 기다리다 편지를 보내려 했는데... 이제야 보내게 됐네... 너무 늦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었어.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어? 오러 준비하느라 바쁘려나... 하루빨리 네가 오러가 됐다는 기쁜 소...
- 현대물(말이 안되는 설정이 난무, 자급자족으로 쓰는 중) - 대부분 20대 설정(글 안에 어느정도 나이를 언급을 하는데...나름 신경쓰고 있음) - 오메가버스(이제서야 오메가버스 같구나...!) - 중국을 잘 몰라서 아무래도 배경은 한국인 느낌(딱히 지명이 나오지는 않음) - 타 커플은 자헌염리 정도(인데...얘네 둘 어떻게 이어 줘야 하지...ㅇㅁㅇ!...
친애하는 시안에게 오랜만이야, 시안. 네가 아리라 불러주니 정말 좋다. 이렇게까지 어려워할 줄 알았다면 조금 더 일찍 애칭을 알려줄 걸 그랬나, 그런 생각도 들고. 주변 환경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전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바빴다니... 네가 무리하는 건 아닐까 걱정이야.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지냈으면 좋겠어. 여긴... 정원에 달콤한 꽃향기가 퍼지기 시작했...
제목은 이렇게 지어놨는데, 내용은 그냥 '네이버 카페 운영해서 돈 벌 수 있다'다. 이런 분들이 개인에게 500만원씩이나 받아먹는구나.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하다. (참고 : https://1boon.kakao.com/interbiz/5f0266b3b4f5a82481093404) 어쩌다보니 한 업계 그럭저럭 10년 몸 담고 시장 변천사를 지켜보면서 나날이 실...
*중편 '언젠가 걸었던 초저녁 사막'의 에필로그입니다* *쓰면서 들은 노래입니다 길게 눌러서 반복 설정 후 들어주세요~ 신키. 시작하기에 앞서, 이 편지는 시간이 넉넉할 때 읽어주기를 바란다. 할 말을 줄였다고 생각했는데도 속절없이 길어졌으니. 나는 너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고 싶지 않다. …… 나는 너를 처음 본 순간을 기억한다. 그날은 유독 바람이 많이 ...
*주의사항: 사망소재 有, 병에 의한 사망, 회귀 *다소 피폐한 분위기(로 쓰려고 노력) 6화 이번이 몇 번째인지, 숫자를 세는 것쯤은 애초에 관뒀다. 신키는 고요한 복도를 천천히 걸었다. 스치는 창문 밖으로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잔잔한 모래 마을의 밤이 흘러간다. 어둠이 내리고, 밝은 불이 하나둘 꺼지는 동시에 숨겼던 별빛이 마구 반짝이는 순간들. 모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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