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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처음 녀석의 동그란 흑안을 마주 바라봤을 때 절실히 선명하게 느낀 것은 어디에서 지진이라도 난건지 유독 커다랗게 들리는 '쿵' 소리와 '이런 눈을 하고있는 놈이 어떻게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거지?'라는 약간의 황당함과 또다른 약간의 억울함이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자면 지진소리라고 믿었던 그 소리는 밑도 끝도 없이 덜컹 내려앉았던 심장소리였을 것이다...
매너를 지켜서 테니스 시합을 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이 세계관에서는 그닥 당연하지 않다. 그러나 이게 이야깃거리가 되는 이유는, 그래도 이 이야기가 6권 전후에 있었기 때문이다. (지역예선, 도대회) 적어도 이 때는 시합을 하다 다치면 심판이 무감정하게 15-0! 라고 판정을 내리는 게 아니라 지혈 정도는 해 주고 시합중단 정도는 해 주었으니까....
원대한 사건의 시작은 원래 별것 아닌 일인 법이다. 태풍의 시작이 나비의 미약한 날갯짓이듯이, 도험고 2학년 2반에 거대한 고구마를 먹인 일의 시작에는 짝피구가 있었다. 특별할 것 하나 없는 체육 시간. 대환장의 서막이 오르는 순간이었다. *** 겨울이었다. 2학년 2반의 자칭 오락부장이자 타칭 왈가닥인 안예지는 아침부터 입에 춥다는 말을 달고 돌아다녔다....
@ssubi0804 (선물) @NN_commi @알슽님 (테챠 결혼식 하객 참석) @seoliii_ @n_un_u0 @exiT_ROO @hwanmul 마츠모치 기념일 (아마 드림 100일...? 기억 안 나ㅠㅠ) @gigik01 @lf_xbg @mo_commission 홍삼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쿠로사와와 후지사키 상의 열애설 해명 기사가 떴다. 그와 동시에 쿠로사와의 인스타그램에도 게시글 하나가 떴다. 양쪽 다 해당 열애설을 부정한다는 내용의 기사. 그 기사를 보자마자 다행이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여전히 왜 그런 마음이 드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쿠로사와를 좋아한다고 인정을 하기에는 좋아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없을 뿐더러, 아직 내 마음이 확실치...
「다음으로 오늘의 날씨 정보 알려드리겠습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신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아쉬운 소식일 텐데요. 12월 25일 금요일인 오늘,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후부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나, 예년만큼 높은 기온에 눈이 내리는 곳은 없겠습니다.」 식탁에 앉아 가장 좋아하는 홍차를 우려내던 치...
" 카프는 알고싶은게 너무많아요! " 🎈이름 : 유카프 🎈나이 : 5살 🎈성별 : Female 🎈신장 : 96cm | 23kg 🎈종족 : 드워프토끼 🎈외관 : (피츠메이커 사용) 머리색은 사진 그대로이며 어깨를 살짝 덮는정도 길이의 머리카락.한쪽은 땋았다. 역안이며 하얀피부를 보임.원복을 입고있고(치마) 신발은 갈색 하루타. 드워프 토끼는 귀가 다른토끼들보...
-크리스마스 특별편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오버 -케일, 유진, 독자가 4살입니다. “서새니!!” 샛노란 유치원 복과 모자를 쓴 아이가 겁도 없이 자기보다 큰 사내에게 달려갔다. 사내는 아이가 자신의 무릎에 부딪히기 직전, 몸을 숙여 부드럽게 품에 안았다. 아이는 익숙한 듯 품에 안겼다. 그리고 저를 바라보는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선생님에게 해맑게...
- 이렇게나 무능한 선배님이 정말 세상을 구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셨었나요? 아하하하 너무 오랜만... 아... 바빠요 진짜 바빠요 왜 이렇게 바쁘지 덕질도 못 할 만큼 사람을 바쁘게 만듭니다 연말이라는 게 이런 건가요 이럴 바에야 차라리 똑같은 하루가 계속 반복되기라도 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찬미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한 적이 없었다. 애초에 정체성이라는 말 자체도 쓸 일이 없었다. 찬미가 생각하기에 김찬미는 평범의 극치였다. 평범하게 여중여고를 거쳐 여대를 다니는, 조금 운 나쁜 여자애. 그런 찬미가 유나를 만나게 된 것은 학교 내 고양이 돌봄 동아리를 가입하면서였다. 동아리 사람들은 유나를 대하는 찬미의 친화력에 혀를 내둘렀다. 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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