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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잠에 취해서 웅얼거리는 아이를 카트에 앉히자 아이가 앙증맞은 주먹을 쥐고 눈을 비빈다. 영재가 그런 아이의 볼을 살짝 꼬집는다. 말랑거리는 볼살이 손가락 사이 가득 찬다. 귀여워. 윤이가 귀여워 견딜 수가 없다. "선생님. 윤이는 젤리 좋아해요." 잠이 그득 들었는데도 자기가 좋아하는 걸 읊는 윤에게 영재는 고개를 끄덕이고 다정하게 ”그럼, 우리 윤...
삐빅- 리모컨을 누르고 뒤 좌석에 잠든 아이를 눕히러 가는 하얗고 적당히 굵고 긴 목덜미를 본다. 까만 머리카락에 감춰져 한 번도 본 적 없던 그의 목 뒤가 낯설면서도 신기하다. 마치, 아무리 막아보려 해도 불어나는 눈덩이처럼 몽글몽글 가슴 속에서 커져가는 제 감정처럼 말이다. 그 목에서 시작하는 단단하고 넓은 어깨를 본다. 저 넓은 어깨에 윤이 턱을 올리...
[ 무너진 절벽 아래의 속삭임 앤솔로지 ] 본 합작은 무너질 절벽 아래의 속삭임의 '무절임'과 AU(자유주제)로 진행하는 앤솔로지입니다. 죄송하지만 본 앤솔로지 신청은 무너질 절벽 아래의 속삭임(약칭 '무절임')을 러닝했던, 엔딩을 보셨던 러너분들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본 합작은 '커미션 및 지원'으로 받은 작품 제출이 가능합니다(단, 커미션 및 지원해준 ...
임창균 X 유기현 X 손현우 W.K 여자애들이 쟤한테 환장하더라.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는 말투로 중얼거리는 동기의 말이 아니더라도 기현은 눈에 띄는 존재였다. 말간 얼굴이며 깔끔한 차림새가 오히려 세상 별 특이한 놈들 다 모아놓은 조형대 인간 군상들 사이에서 두드러졌고, 세상 깐깐한 것 같이 생겨서는 선배들이며 교수님들에게 넉살 좋게 굴었다. 1학년 1학...
“그렇게 안해도 곧 죽을걸.” 라쳇은 그를 잠시 바라보았다. 관통상이 한 군데가 아닌 것이 문제이기보다, 큰 파이프가 스파크 케이싱 가까이를 꿰뚫은 상처가 있다는 쪽이 심각한 문제였다. 병리학적 지식은 현장을 통째로 뜯어 환자를 옮겨야 출혈이 관통한 물체 자체에 의해 막혀 있을 거라는 답을 내놓고 있었다. 하지만 라쳇 자신 혼자서 그를 들어 옮기기에 보라색...
등장인물의 성격과 성장 배경 등이 드라마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혜준은 진심으로 박수종이 염병천병 지랄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굳이 오지 않아도 되는 그가 굳이 와서 술자리에 끼어 있다는 것이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마도 신입생 여자애들을 노리고 그런 것이 아닐까, 킹리적 갓심이라는 표현이 딱 맞은 상황이었다. 평소의 이혜준이라면 그가 염병천...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아아- 임마누엘, 그 거룩한 이름. 그는 어린양. 그는 누구보다도 순결하고 신실한 하느님의 종. 그러나 나의 아름다운 임마누엘은 배덕감을 누르지 못하고 끝내 나를 버렸으니 잔인하고도 어리석은 사람, 그는 결국 인간의 탈을 벗어내리고 천사가 되었으나 인간의 마음은 버리지 못했다. 그렇게 불완전한 존재로 남아 완전한 후광을 둘렀다. 사랑하는 임마누엘, 당신은 ...
중학생이 되고 갑자기 요괴들이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급하게 요마계의 입구로 향했지만 그곳에는 낡은 뽑기기계만 덩그러니 놓여있을 뿐 더 이상 요마계의 문이 아니였다. 그렇게 요마계와 인간계는 완전히 분리 되어버린 것이다. 지바냥이 사라지기 전에 마지막에 나누었던 말이 뭐였더라?? 아마 그 때 사소한 일로 서로 싸웠던 게 마지막 대화였다. 그 날 지바냥에...
세중피터,,,, 작음을 연기하는게 너무 귀여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제이슨 옆에 있으니 작아보이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짠내터지는 제이슨을 봣나,,,,,,ㅠ,,,,,, 주희수녀님 오랜만이라 넘 좋았네여 아니 피터 너무 짠내나는게ㅠㅠ 제이슨을 너무 조아해서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솔직해지고 싶어서 그 사이에서 고민도 생...
유앤아이 너무 조아~~~!!! 제이슨! 넌 정말 멋져!!!!!!!!!!! 제이슨!!!!!! 제이슨 오디션 종이 뺏어가지구ㅋㅋㅋ 요리조리 못 가져가게 높이 들었다가 그러면서 피터한테 장난치는 거 너무 귀여웠다ㅋㅋ 그리고 이마에 뽀뽀하는 거 진욱젯 넘 다정해서 좋네요.. 근데 롤옵 시작전에 얼굴 표정 잠깐 굳어지는 거(?) 그것도 취향이었고... 개인적으로 롤...
이 페어 순례자의 순 너무 좋고 마음아프다 그 잠깐 연습하면서 서로가 연습할 때의 과거로 돌아간 거 같아서....... 그리고 제이슨 피터보면서 웃는 거 미친다 이거에요 순례자의 손 너무 좋아............... 그리고 예진아이비 나는 완전 취향이었네.... 예진아이비ㅠ 터치마이소울 내가 아이비 대신 다 마상입었......... ㅎㅏ... 근ㄷㅔ 그...
<리뷰> 크라임 오브 크라임-김수지 별점: 4.9 한 남자 때문에 인생이 망가진 한 여자의 복수. 그리고 복수 끝의 허무함까지 잘 표현하였다. 한쪽이 망가지고, 나머지 한쪽까지 망가뜨리니 망가진 두 사람밖에 남지 않은 결말. 남주 더 굴렀어야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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